S이야기/BONUS

대구 세브란스 2016. 11. 2. 11:33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마른 연예인들과 모델들의 마른 몸매를 보고 환상이 커져 체중조절을 극도로 하는 여성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적당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많은 여성분들이 과도한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저체중을 바라곤 합니다. 하지만 저체중이 가져올 위험성은 아무것도 모르고 굶는 등 여러가지 수단을 이용해 살을 뺀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대구수성구피부과에서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저체중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어트로 체중을 과도하게 감량한 여성 또는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고 여성호르몬의 분비도 줄어듭니다. 그리고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칼슘의 대사가 균형이 깨지게 되고 골밀도가 낮아지게 되는데요, 이는 주로 50대 이상의 폐경기 이후의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섭취량이 극도로 부족하게 되면 20대 젊은 여성들도 호르몬의 이상으로 인해 골다공증에 노출될 위험이 급격이 증가됩니다. 따라서 균형잡힌 식사를 하고 정상체중을 유지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태아의 건강에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에 더욱 문제가 되는데요,

20대, 30대 가임기 여성의 저체중은 본인의 건강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임산부가 저체중일 경우 저체중아 출산율도 높아지는데요, 실제로 저체중 여성의 비율이 늘어나면서 저체중아 비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결혼연령이 늦춰지면서 산모의 나이가 많은 영향도 있지만 여성의 건강이 전반적으로 나빠지다보니 점점 저체중아의 비율이 증가하는데요, 결국 가임기 여성의 저체중 비율이 많아지면서 저체중아 출산이나 조산의 위험이 커지게 되기 때문에 젊은층도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