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이야기/BONUS

대구 세브란스 2017. 2. 3. 16:45





나이가 들면 건강이 나빠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지만 나빠져가는 건강을 그냥 두고볼 수만은 없는 노릇, 나이를 먹다보면 특히 근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과 근육이 빠지는 근감소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런 현상은 단백질 감소에 따라 나타나게 되는데요, 징후를 미리 파악하여 알아차리고 대비를 한다면 근력과 근육의 감소가 조금 늦춰질 수 있습니다. 오늘 수성구피부과 추천 세브란스피부과에서 몸에서 단백질의 섭취가 더 필요할 때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몸이 자주 아프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이 아픈 날이 없는 것이 더 적어지겠지만, 남들보다 더 자주 많이 아프다면 이는 단백질 부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단백질은 몸의 면역기능을 돕고 호르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질병과 감염병을 물리칠 수 있는 백혈구의 세포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백혈구의 세포수가 감소하여 더 자주 아프게 됩니다.




2. 발이나 무릎이 붓는다.





일시적으로 몸의 한 곳이 비정상적으로 붓는다면 단백질 부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다리 아래쪽에서부터 체액이 이동할 수 있도록 수축을 돕는 역할을 하며 체액의 양을 조절합니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면 체액이 잘 이동하지 못하게 되어 몸이 붓습니다.



3.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혈액성분 중 하나인 헤모글로빈, 즉 혈색소의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철분이 필요합니다. 헤모글로빈은 산소를 운반해 세포에게 가져다주는 역할을 하는데 단백질과 철분이 부족하다면 수가 적어지게 되어 우리 몸에 산소를 제대로 공급하기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피곤과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4. 피부가 푸석푸석 해진다.





단백질은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데 필수 요소이기 때문에 상처 회복이 더디고 빨리 아물지 않으며, 피부가 창백하고 푸석푸석해진다면 단백질이 부족하진 않은지 점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