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이야기/BONUS

대구 세브란스 2017. 11. 14. 14:16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

전 세계 160만 관객이 열광한 그 이름 레베카,

대구뮤지컬 멈추지 않는 뮤지컬 레베카의 흥행 열풍!







불의의 사고로 아내 레베카를 잃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막심 드 원터,

그는 몬테카를로 여행 중 우연히 '나'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막심의 저택인 맨덜리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맨덜리는 아름다웠지만 음산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마치 죽은 레베카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것처럼

맨덜리의 모든 것은 여전히 레베카에게 깊에 물들어 있고

집사 댄버스 부인은 시종일관 무표정을 유지하며 '나'에게 경계심을 드러냅니다.


사랑하는 막심과의 행복한 삶을 꿈꾸던 '나'는 점점 위축되어 가고

오해가 쌓여 막심과의 관계도 위태로워지는데

'나'가 자괴감에 빠져 괴로워 할 때 레베카의 보트와 시신이 우연히 발견되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더없이 오묘하고 이상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대구뮤지컬 레베카!

레베카는 죽었지만 살아 숨쉬는거 같은 느낌을 주는 뮤지컬


대구뮤지컬 2017년 11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공연을 진행하고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공연,

대구뮤지컬 레베카 숨막히는 반전의 뮤지컬을 함께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