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이야기/피부미용 알아보기

대구 세브란스 2022. 2. 4. 14:01

까칠해진피부관리하는법 해보기

 

 

 

오늘이 입춘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완연한 봄은 아니기에 찬바람과 찬공기로 인해 피부가 많이 까칠해져 걱정이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나름 각질관리도 하고 크림으로 유수분 관리도 한다고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만졌을 때 까끌한 느낌에 속이 상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메이크업을 하는 여성의 경우에는 더욱 잘 받지 않아서 들뜨고 지저분해 보이기에 고민이 늘게 될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오늘은 까칠해진피부관리하는법 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봄이 되면 또 환절기로 인해 피부가 변화될 수 있으니 오늘부터 꾸준하게 관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까칠해진피부관리하는법 첫번째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어느 계절이든지 자외선으로 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피부는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 부담이 가고 있어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으니 탄력과 노화를 막기 위해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지수가 높은 날이라면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는 물 마시기입니다. 우리 몸에 필수적으로 필요한것이 수분입니다. 겨울은 차기 때문에 피부가 전체적으로 건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조하게 되면 얼굴에 각질도 생기고, 갈라지며, 가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여 물을 자주 마셔주고 평소에는 보습크림을 듬뿍 발라 흡수시켜 주는 것이 좋고, 자기 전에는 수분팩을 하여 보습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까칠해진피부관리하는법 세번째는 세안하기입니다. 아무래도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각종 먼지나 이물질들이 피부에 쌓여있기 때문에 세안을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날씨도 따뜻해지면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리기에 보호가 잘 되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세안을 할 때에는 충분하게 거품을 내어 부드러운 상태에서 자극없이 하고,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여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