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세계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지향하는 성경 강해와 칼럼 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2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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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노래/시 독백

독백 신윤식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말을 꾸며대는 이들이 너무 많아서 눈도 귀도 피곤하다 나무의 생명은 뿌리에 있고 뿌리는 땅에 묻혀 그 모습 드러나지 않는데 얄팍한 가지와 무성한 잎만 가리키며 그것이 마치 나무의 생명인 듯 외쳐대는 소리들은 얼마나 부질없고 공허한 울림인지 세상을 산다는게 먹고 사는 문제여서 자기 배를 앞세우는 가짜가 없을 수 없다지만 생명이라 외치는 하늘의 이야기만은 그냥 그대로 전해졌으면 그런데 온통 조작된 말들 왠지 뿌리 없이 서있는 나무들 같아서 그 위태로움이 참, 아슬아슬하다 어이! Shin 니가 제일 아슬아슬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