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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2022. 6. 7. 10:08

날짜 : 2022-06-01 (수) 

 

코스 : 배점리 - 초암사 - 국망봉 - 비로봉 - 천동 (약 17키로)

 

날씨 : 청명

 

나 홀로 산행...^^

 

2주만에 지방선거날 휴일이어서 다시 소백산을 찾았다.

서울에서 KTX가 생겨 소백산 가기가 무척 수월해졌다. 청량리에서 단양이 1시간 20분, 영주가 1시간 40분이니 말이다.

2주전에는 죽령에서 시작해서 비로봉 어의곡으로 걸었고 오늘은 배점리에서 시작해서 국망봉 비로봉 천동으로 하산을 했다. 만개한 철쭉을 기대했지만 가뭄 때문인지 피다 만 느낌이어서 아쉬웠지만 청명한 하늘 아래 6월의 소백은 너무 아름다웠다.

 

 

감사합니다...산모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