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2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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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삼성전자, 아시아 기업 중 '순이익' 1위...매출로는 2위

삼성전자, 아시아 기업 중 '순이익' 1위...매출로는 2위 디지타임스 '2020 아시아 공급망' 랭킹...순이익 222억달러 매출·순이익·이익률·시총 동시 '톱 10'은 삼성전자가 유일 삼성전자가 지난해 200억달러(약 22조73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최대 순이익' 기업 1위로 선정됐다. 다만 매출액 기준에서는 일본 최대 기업인 토요타에 밀려 2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삼성전자는 매출·순이익·이익률·시가총액 등, 기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4가지 핵심 지표에서 동시에 '톱 10'에 오른 유일한 아시아 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만의 IT 전문매체 디지타임스가 최근 발표한 '2020 아시아 공급망 톱 100'(2020 Asia Supply Chain 1..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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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라는 용어를 줄여 코스피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국내 종합주가지수입니다. 시장 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되는 코스피는, 투자 성과 측정, 다른 금융 상품과의 비교척도 등에 이용되고, 종합주가지수는 비교시점의 시가총액 ÷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x 100을 계산하면 종합주가지수의 값이 나오게 됩니다. 코스피의 상장 요건으로는 연 평균 매출 1천억 원 이상, 연 순수익이 50억 원, 주식 수 100만 주 이상의 요건이 충족이 되어야만 코스피 상장이 되는데요. 코스닥이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이라는 용어를 줄여 코스닥이라고 하는데요...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3.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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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넌 공정했니?"... SW 1기생이 이준석 작심 비판한 이유

"넌 공정했니?"... SW 1기생이 이준석 작심 비판한 이유 SW 과정 자격 '재학생' 신분 유지 위해 휴학...'졸업생' 이준석은? 스타트업 입사하며 '현업종사자 제외' 요건 걸려 중도 포기 이준석 '졸업생' · '산업기능요원' 신분 정말 문제없나 "너는 늘 '공정'하게 경쟁했니?"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군 대체 복무 시절, 지원 자격이 없는 상태로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해, 5개월간 매달 100만 원의 장학금을 부당 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대표와 같은 시기·같은 과정에 지원한 '동갑내기' 연수생 김모씨(37)가 지난 21일 SNS에 글을 올렸다. 김씨는 2010년 당시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SW 마에스트로 과정' 연수생 선발 공고에 따라, 대학교 '재학생'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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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미국, 한·미 워킹그룹 종료에 "동맹과 협의 및 조율은 대북정책 핵심"

미국, 한·미 워킹그룹 종료에 "동맹과 협의 및 조율은 대북정책 핵심" 미국은 22일(현지시간) 한·미가 대북정책을 조율하기 위해 운영해온 워킹그룹을 종료키로 했다는 한국 측 발표와 관련해 “한국을 포함한 동맹들과의 협의와 조율은 대북정책 이행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한·미 워킹그룹이 종료된다고 해서 대북정책에 대한 한·미 간 조율과 협력이 약화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전화 언론 브리핑에서 한·미 워킹그룹 종료를 확인해줄 수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한국을 포함해 동맹과의 협의 및 조율은 우리 대북정책의 시행에 있어 핵심적 부분”이라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이런 관여를 계속할 것이고, 절대 끝내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우리는 정..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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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윤석열 엑스파일 실체는? 본인, 장모보다 어쩌면 김건희가 더 문제?

윤석열 엑스파일 실체는 바로 이것이렸다! 본인, 장모보다 어쩌면 김건희가 더 문제? 이른바 ‘윤석열 엑스파일’이 공개되어 정치권이 설왕설래하고 있다. 그것도 민주당 측에서 공개한 것이 아니라, 야권에서 작성하고 공개한 것으로 보여 파장이 더 커질 것 같다. 물론 윤석열 파일에 대해선 그 전에도 거론된바 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파일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고 말한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는 ‘엑스파일’이란 말은 하지 않았다. ‘윤석열 엑스파일’을 처음으로 언급한 사람은 김무성의 보좌관 출신인 장성철 공감과 논쟁 연구 소장이다. 장성철은 그동안 종편, 유튜브에 출연해 주로 민주당을 비판한 보수측 정치 평론가다. 그런 그가 이 민감한 시기에 ‘윤석열 엑스파일’의 존재를 공개한 것은 여러 ..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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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조국 딸 사진을 그림으로 성매매 기사에 올린 ‘조선일보’

조국 딸 사진을 그림으로 성매매 기사에 올린 ‘조선일보’ 가 성매매 기사에 조국 전 장관의 딸 사진을 그림으로 바꿔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1일 는 “[단독] “먼저 씻으세요” 성매매 유인해 지갑 털어”라는 기사에, 사진 대신 그림으로 대체해 보도했습니다. 보통 성매매나 범죄 관련 기사에는 사진 대신 그림을 활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어 이 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사에 나온 그림 속 인물들은 가공의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이었습니다. 그림 속 휴대폰을 받고 있는 여성은 조국 전 장관의 딸 사진과 거의 같습니다. 그림 속 백팩을 메고 있는 남성은 조 전 장관을 그린 이정헌 화백 그림과 유사합니다. 조국 전 장관과 딸의 사진을 그림으로 바꿔 성매매 관련 기사에 올렸다는 것은, 마치 부..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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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윤석열의 ‘10원 한 장’과 ‘건보 23억 사취’ 의혹

윤석열의 ‘10원 한 장’과 ‘건보 23억 사취’ 의혹 ‘장모 10원 한 장’ 발언을 접하고 처음 든 느낌은 생경함이었다. 10원은 동전인데, 왜 한 장이지? 나만 그런 건 아니었나 보다. 관련 기사에 이런 댓글이 적잖이 달렸다. ‘한 장은 차표 한 장이지.’ ‘10억 한 장 아닌가요.’ 의문을 풀어 준 답도 댓글에 있었다. ‘옛날에 10원짜리 지폐도 있었어요.’ 검색을 해봤다. 1962년 1환, 10환으로 쓰던 화폐 표시를 1원, 10원으로 바꾸는 긴급통화조치가 발동됐다. 이 때부터 종이돈 10원짜리가 통용되다가 1973년 10월 발행 중지됐고, 동전으로 전면 대체된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961년생, 10원 지폐를 꽤나 만져봤을 세대다. 표현의 미스터리는 풀렸다. 그러나 그가 이 말을 한 맥락은 ..

2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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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전교조 활동 막은 '노조 아님 통보' 제도 34년 만에 폐지

전교조 활동 막은 '노조 아님 통보' 제도 34년 만에 폐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무력화의 근거가 됐던 '노조 아님(법외노조)' 통보 제도가 34년 만에 폐지된다. 다만 노조 설립 후 결격사유가 발생한 노조에 대해 정부가 시정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근거는 유지된다. 고용노동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고용부 소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을 위한 노동관계법이 오는 7월 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고, 대법원 판결로 사실상 실효된 노조 아님 통보 제도를 폐지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개정안은 노조 설립 신고증을 받은 노조가 사후적으로 결격 사유가 발생해, 고용부로부터 ..

2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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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가짜(조작,오보)뉴스 배현진 의혹 제기에 문준용 “대통령 아들이라고 뽑았겠냐”

배현진 의혹 제기에 문준용 “대통령 아들이라고 뽑았겠냐” 정치인들은 근거나 자료 없이 ‘아니면 말고’식의 의혹을 제기 지난 6월 19일 문준용 미디어아트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과기술융합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문 작가는 102건의 신청자 중 자신의 지원금 6900만원과 비슷한 금액은 총 24건 중 15건이라고 상세하게 밝혔습니다. 이어 “예술기술융합은 오랫동안 일해왔던 분야라, 심혈을 기울여 지원했다”면서 “이 사업에 뽑힌 것은 대단한 영예이고, 이런 실적으로 제 직업은 실력을 평가받는다”고 했습니다. 문 작가는 “축하받아야 할 일이고 자랑해도 될 일입니다만. 혹 그렇지 않게 여기실 분이 있을 것 같아 걱정이다”며 “응답해야 할 의견이 있으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

2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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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책임 없는 절대권한’, 포털 ‘기사 편집권’ 폐지해야

‘책임 없는 절대권한’, 포털 ‘기사 편집권’ 폐지해야 선정성·편향성 더는 묵과하기 어려워 ‘기사 품질’로 언론들 경쟁할 수 있게 여야 정치권 뜻 모아 입법 추진하길 더불어민주당이 포털사의 뉴스 편집권을 막기 위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이 가진 공영방송 사장 후보자 추천권을 국민에게 넘기고, 언론사의 악의적인 허위보도에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는 것과 함께 언론개혁의 주요 과제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무엇 하나 덜 중요하거나 논쟁적이지 않은 사안이 없지만, 뉴스 이용자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 있는 것은 역시 포털사의 뉴스 편집 문제일 것이다. 21일 발표된 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포털사의 뉴스 편집권 제한에 대해 찬성(42.6%)과 반대(42.1%)가 팽팽하게 맞섰다. ..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2.

22 2021년 06월

22

시사, 상식 산림청 정책이 ‘가짜 탄소중립’인 이유

산림청 정책이 ‘가짜 탄소중립’인 이유 온실가스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는 미래의 잠재위협이 아닌 현재 지구에서 벌어지는 가장 심각한 문제다. 이에 우리나라도 지난달 ‘2050 탄소중립위원회’를 출범했다. 그런데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자는 대통령의 선언에 찬물을 끼얹는, 온실가스 배출 확대정책을 ‘그린뉴딜’의 이름을 달고 추진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산림청의 ‘30억그루 나무심기’와 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REC) 가중치를 상향하려는 계획이 그중 하나다. 세계에서 에너지 이용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전체 배출량의 4분의 3 가까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에너지로의 전환은 탄소중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그런데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친환경에너지 중..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2.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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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세계 강대국 순위(2021년)

세계 강대국 순위(2021년) 미국 4대 언론 중 하나인, US NEWS 선정 세계 강대국 순위(2021. 6. 20) - 강력한 군대, 강력한 국제 연합, 정치적 영향력, 경제적 영향력, 리더 등 여러 분야를 망라한 종합적인 국력을 말함. 1. 미국 2. 중국 3. 러시아 4. 독일 5. 영국 6. 일본 7. 프랑스 8. 대한민국 9. 사우디아라비아 10. 아랍에미레이트 11. 이스라엘 12. 캐나다 13. 인도 14. 터키 15. 이탈리아 16. 호주 17. 스위스 18. 스페인 19. 브라질 20. 싱가포르 21. 이라크 22. 카타르 23. 네덜란드 24. 벨기에 25. 베트남 26. 스웨덴 27. 태국 28. 남아프리카공화국 29. 이집트 30. 멕시코 31. 뉴질랜드 32. 노르웨이 33. 우..

21 2021년 06월

21

뉴스자료, 기사 사진 7월부터 수도권 6인 모임 허용... 비수도권은 모임금지 전면해제

7월부터 수도권 6인 모임 허용... 비수도권은 모임금지 전면해제 '5인 금지' 반년만에 완화... 수도권, 15일부터 8인까지 허용 내달부터 수도권 노래방·식당 등 자정까지 영업 가능 정부가 7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완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말 '5인 이상 집합 금지' 지침이 시행된 지 약 반년 만에, 수도권에서도 6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진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새 지침에 따르면, 정부는 그동안 5단계로 운영해 온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조정한다. 1단계는 일일 발생 확진자 수 전국 기준 500명 이하·수도권 250명 이하, 2단계는 전국 500명 이상·..

21 2021년 06월

21

뉴스자료, 기사 사진 더불어민주당의 '종부세 2%'안 후폭풍

"대선을 고려할 수밖에"-"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해야" '종부세 2%'안 후폭풍... 김진표 의원 "이대로 이길 수 있냐" 우석진 경제학자 "왜 이런 결정을" 더불어민주당의 '종합부동산세 2% 부과'안을 둘러싼 여진이 계속 되고 있다. 21일 오전만해도 '표심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는 여당의 해명과, '근거 없는 주장'이라는 경제학자 반박이 팽팽하게 맞섰다. 김진표 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4.7 보궐선거가 있고나서 우리 당에서 부동산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그걸 특위에서 여러 차례 회의하고, 정책 의원총회를 2차례나 걸쳐 얻은 결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찬성표가 절반을) 훨씬 넘었으니까 이렇게 결정을 하죠"라며 "지도부가 결정하..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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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조선일보 기자 출신 ‘윤석열 대변인’이 사퇴한 결정적 이유

조선일보 기자 출신 ‘윤석열 대변인’이 사퇴한 결정적 이유 출신 대변인이 터트린 악재가 X파일과 만나니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이 20일 대변인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에 선임된 지 불과 열흘 만입니다. 이 대변인이 사퇴한 이유는, 라디오 방송에 나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기정사실화 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최경영 : 그래서 이제 지금 하시는 말씀은, 국민의힘 중심을 많이 생각을 하시니까, 국민의힘 입당은 당연한 걸로 제가 받아들여도 될까요? 우리 청취자들이. ▶ 이동훈 : 네, 그러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대변인은 18일 에 출연해 국민의힘 입당은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1.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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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친일종족주의’

‘친일종족주의’ 대구MBC가 보도한 최성해 음성파일을 뒤늦게 들으면서, 우리 사회의 이른바 ‘수구꼴통’들의 삶의 방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내가 들은 것은 “조국 장관이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망한다.”, “현 정권이 너무 잘못하고 있다. 대통령이 국민을 생각 안하고, 중국을 더 생각하고 북한 국민을 더 생각한다.” “통일이란 거는 전쟁을 해서 이긴 사람이 집어 먹는 게 진정 통일이지, 이런 식으로 통일하면 틀림없이 북한 쪽에서 원하는 적화통일 된다.” 등 세 부분으로 요약된다. 이것을 나름 우국충정 그득한 국가관·통일관이라고 믿는다면, 그런 사람이 바로 수구꼴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생각이 다른 나로서는 최의 발언에서 전혀 우국충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아집과 탐욕, 불신, 분노와 증오의 감정만이 ..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1.

21 2021년 06월

21

뉴스자료, 기사 사진 "백신 무력화 시키는 델타변이, 폭발적 감염력...전세계 초긴장"

"백신 무력화 시키는 델타변이, 폭발적 감염력...전세계 초긴장" *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19일 런던 북서부 브렌트의 한 백신접종센터 앞에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 확산으로 영국이 이제 코로나19 3차 유행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생긴 항체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 하나인 '델타 바이러스(델타)'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미국, 영국 등 백신접종 마무리단계에 들어간 나라들조차 폭발적인 감염력으로 지배종이 되어가면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델타바이러스는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로, 기존 영국발 변이 바이러..

21 2021년 06월

21

사법, 검경, 공권력, 공공 비리 명백히 틀렸거나 부당한 관점들

명백히 틀렸거나 부당한 관점들 최근 일본군 ‘위안부’ 소송과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소송에서 상반된 판결들이 연이어 선고되었다. 사실상 동일한 사안에 대해 여러 개의 소송이 제기되었을 경우, 재판을 한 여러 개의 재판부에서 각기 다른 판단을 내리는 일은 재판 독립의 원칙상 자연스럽다. 이미 선고된 대법원 판결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실상 동일한 사안에 대해 하급심 법원이 대법원 판결과 배치되는 판단을 하는 것도 우리나라 법제상 허용된다. 하급심 법원들의 각기 다른 판단은 상급심에 풍부한 관점을 제공한다. 그리하여 상급심은 좀 더 치열한 검토를 거쳐 최종적인 판단을 하게 된다. 이미 선고된 대법원 판결과 배치되는 하급심 법원의 판결은, 대법원의 판례 변경을 이끌어내며 규범 해석을 발전시키기도 한다. 나아가 선..

19 2021년 06월

19

역사, 인물 관련 47년 만에 밝혀진, 31살에 사형된 언론사 사장의 진실

47년 만에 밝혀진, 31살에 사형된 언론사 사장의 진실 [과거사 정리, 그 아픔과 성과 ②] 5·16 쿠데타 세력의 사법살해 조용수 사장 지난달 27일 제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진실 규명 신청 사건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 2기 진실화해위에는 지난달 21일 기준 3636건, 7443명의 신청 사건이 접수됐다. 그만큼 한국사회에 과거사와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이들에게 과거사는 지난 일이 아닌 현재의 아픔이다. 한국사회에는 2000년대 초반 두 번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활동과 2009년 제1기 진실화해위 활동이 있었다. 2기 진실화해위의 활동 개시에 맞춰, 1기 진실화해위의 조사 사례를 살폈다. 이를 통해 사건으로부터 수십 년이 지났지만 치유되..

19 2021년 06월

19

뉴스자료, 기사 사진 1차접종 누적 1476만명, 전 국민 28.8%...이상반응 신고율 0.36%

1차접종 누적 1476만명, 전 국민 28.8%...이상반응 신고율 0.36% 18일 1차접종 50만7319명...완료 12만6036명 접종 완료 누적 401만2571명...전 국민 7.8% 3일간 이상반응 1만230건...사망 29건 등 조사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서구 동아대병원의 30대 미만 의료진이 지난 18일 병원 내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이 병원은 30대 미만 의료진 250여 명을 대상으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2021.06.18. yulnetphoto@newsis.com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1차 접종자는 전날보다 50만7319명 늘어, 전 국민의 28.8%인 1476만명 이상이다. 접종 완료자는 누적 401만명 이상을 기록해 접종 완료율은 7.8%다. ..

19 2021년 06월

19

건강 WHO "델타 변이, 전 세계적으로 지배적 변이된다"

WHO "델타 변이, 전 세계적으로 지배적 변이된다" "전파력 크게 향상됐기 때문" 세계보건기구(WHO)의 수석 과학자는 인도발(發) 변이 코로나19인 델타 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지배적인 변이가 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WHO 수석과학자인 숨야 스와미나탄 박사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델타 변이) 전파력이 크게 향상됐기 때문"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델타 변이는 영국발 알파 변이보다 전염성이 60% 강하다. 알파 변이도 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출현한 코로나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높았는데, 이보다 더 빠르게 퍼지는 것이다. 델타 변이는 현재 80개국 이상으로 퍼진 상황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댓글 건강 2021. 6. 19.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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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검경, 공권력, 공공 비리 표창장 위조 증거 번번이 깨진 검찰, '아들 훈계 녹취록' 카드 내밀어...치졸한 여론전략 황당의 극치

표창장 위조 증거 번번이 깨진 검찰, '아들 훈계 녹취록' 카드 내밀어...치졸한 여론전략 황당의 극치 '동양대 1호 PC'..검찰 "방배동에 위치해 표창장 위조"vs 정경심 교수 "동양대에 위치 위조 불가" 김인수 변호사 "동양대 PC는 타임머신 타고 현재로 와 소프트웨어 설치하고, 다시 과거로 돌아갔다" 지난 2019년 9월 6일 열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당시 무소속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이 받았다는 동양대 표창장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들 훈계 음성파일’ 꺼내든 검찰의 이러한 도발은, 재판과 쟁점의 본질과 전혀 관계없는 정경심 교수 가족의 사생활을 노출해, 언론으로 하여금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도록해, 정경심 교수와 조국 전 장관의 가족에게 망신을 주고,..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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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600억 달러 한도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 3개월 재연장 합의...금융시장 안정 확고

600억 달러 한도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 3개월 재연장 합의...금융시장 안정 확고 규모·조건 동일…한은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 판단” 한미 양국은 한국과 미국 간 600억 달러 한도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올해 말까지 다시 연장키로 합의했다. 한국은행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Reserve Board, 연준)와 17일(한국시각, 미국 동부시각 16일) 현행 통화스와프 계약을 올해 12월 31일로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화스와프 계약 만료시기를 오는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연장했으며, 규모(600억달러) 및 조건은 종전과 동일하다. 한국은행은 이번 만기연장 조치가 국내 외환시장 및 금융시장의 안정을 유지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며, 필요할 경우에는 곧바로 통화스와프자금..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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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G7' 보도와 '문재인의 시간'이 불안한 이들은?

'G7' 보도와 '문재인의 시간'이 불안한 이들은? ..."이준석, 윤석열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공작(?)을 하고 있다. "G7 정상회의 보도 과연 정상인가?..언론이란 무엇인가" 국내 일부 언론들의 보도는 이렇습니다. 스페인에 도착한 문 대통령. 그런데 기사 사진은 주로 패셔니스타, 왕비를 소개하고 있고요. 이런 사설도 있습니다. 'G7에 가서는 겉돌고, 오스트리아, 스페인에 가서는 헛다리 하고' 이런 소식도 있습니다. 어제 저는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런 식의 보도가 정상일까? 오늘은 이런 물음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언론이란 무엇인가? - YTN 뉴스, 6월 16일 [변상욱의 앵커 리포트]- # '문재인의 시간'이 불안한 이들은 누구인가? 1. 밤잠을 설치는 이들..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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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특채' 조희연 고발했던 감사원도 8년간 10명 '특채', 법무부도 10년간 검사 43명 특채

'특채' 조희연 고발했던 감사원도 8년간 10명 '특채' 감사원 퇴직자는 '시험 자체 면제' 재채용.... 국회 보고 문서로 확인... '내로남불 감사' 비판론 '특정인 특별채용'(아래 특채) 혐의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던 감사원이, 정작 자신들도 퇴직자를 사실상 특정해 채용해온 정황이 확인됐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감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이에 대해 감사원은 "우리는 공무원임용시험령에서 규정한대로 퇴직자 재채용 선발방식을 적용했다"라며 "이것이 내용상 특채인지에 대해서는 인사혁신처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답했다. 는 18일 감사원이 지난 2015년 8월에 국회에 보고했던 '지방자치단체 감사책임자에 감사원 퇴직자 임용 및 감사원 재취업 현황' 문서를 입수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2008년..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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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국내언론이 외면한, G7에 한국이 초대된 진짜 이유

국내언론이 외면한, G7에 한국이 초대된 진짜 이유 세계 패러다임의 변화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세계 패러다임의 변화 ▲ 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 양자회담장 앞에서 참가국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남아공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 , 문재인 대통령, 미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두번째 줄 왼쪽부터 일본 스가 요시히데 총리,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 호주 스콧 모리슨 총리. 세번째 줄 왼쪽부터 UN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이탈리아 마리오 드라기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댓글 시사, 상식 2021. 6. 19.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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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집값 안정·조세 정의’ 저버린 민주당의 ‘종부세 후퇴’

‘집값 안정·조세 정의’ 저버린 민주당의 ‘종부세 후퇴’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종합부동산세를 상위 2%(1가구 1주택자 기준)에게만 부과하기로 당론을 정했다. 공시가격 기준으로 종부세 부과 기준이 9억원에서 11억원 선으로 대폭 완화되는 것이다. 민주당은 양도소득세의 비과세 기준도 시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정책 일관성과 조세 정의에 역행하는 잘못된 결정이다. 앞서 국민의힘이 지난달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서 종부세 부과 기준(공시가격)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양도세 비과세 기준(시가)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기로 한 바 있다. 여야 거대 정당이 뜻을 모았으니 종부세·양도세 완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커졌다.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줘 집값 불안을..

댓글 시사, 상식 2021. 6. 19.

1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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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충격적인 '코끼리 떼죽음', 낙동강은 문제 없을까

충격적인 '코끼리 떼죽음', 낙동강은 문제 없을까 [낙동강 건강검진 ②] 이승준 부경대 교수의 함안보 '녹조 특강' 지난 6월10일부터 12일까지 대한하천학회와 환경운동연합 등은 '4대강사업 현장조사-2021 낙동강 종합 건강 진단'을 위한 조사활동을 벌였다. 는 동행 취재한 내용을 싣는다. ▲ 이승준 부경대 교수의 ‘녹조 특강’ 자료 화면(상추 현미경 사진) "이 사진은 전자현미경으로 찍은 상추 표면입니다. (녹색 점을 리모컨으로 가리키며) 이것이 독성물질 시아노톡신(Cyanotoxin)을 생성하는 남세균(藍細菌. Cyanobacterial)이죠. 여기, 상추 잎 기공으로 들어가는 게 보이죠? 이게 남세균 '내재화(internlization)'입니다. 남세균은 일반적 채소 세척방법으로 완전히 없애기는 ..

댓글 4대강 관련 2021. 6. 18.

1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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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국유림 금강송도 싹쓸이 벌목... 들통난 산림청의 거짓말

국유림 금강송도 싹쓸이 벌목... 들통난 산림청의 거짓말 [최병성 리포트] 새 묘목은 으슥한 곳에 버려져... 산림정책 전면 개혁 필요 ▲ 산 정상의 나무들이 싹쓸이 벌목으로 사라졌다. ⓒ 최병성 경북 울진. 울퉁불퉁 험한 산길을 따라 산을 올랐다. 정상에 이르자 12ha에 이르는 산봉우리가 훌러덩 벗겨져있다. 사라진 숲은 이게 전부가 아니었다. 능선 너머너머로 끝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싹쓸이 벌목 전에 이곳에 어떤 나무들이 살았는지 살펴보았다. 그루터기 지름이 무려 80cm에 이르는 거대한 소나무였다. 커다란 소나무를 베고 일본잎갈나무라는 낙엽송 어린 묘목들을 심어 놨다. ▲ 지름 80cm에 이르는 거대한 소나무를 베어내고 낙엽송을 심었다. ⓒ 최병성 지름 70cm의 또 다른 소나무 그루터기 곁엔 낙엽..

1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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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지상파 G7 보도에 대한 변상욱 앵커의 한탄, 왜?

지상파 G7 보도에 대한 변상욱 앵커의 한탄, 왜? [하성태의 사이드뷰] 16일 지상파 메인 뉴스 중 KBS만 한 꼭지 다뤄 ▲ 16일 방송된 YTN 의 한 장면 ⓒ YTN "어제 저는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런 식의 보도가 정상일까? 오늘은 이런 물음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언론이란 무엇인가." 16일 YTN 의 변상욱 앵커가 물었다. < G7보도를 보며, 도대체 언론이란 무엇인가? >란 앵커 리포트를 통해서였다. 어떤 식의 보도였길래 이런 한탄조의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었을까.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 및 오스트라이‧스페인 정상 외교 관련 보도였다. 즉, 방송 및 언론사 그리고 양대 포털이 관련 소식을 소홀히 다루는 것 아니냐는 물음이었다. 전날(15일)에도 그는 앵커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