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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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일반상식 모더나 창립자 "미국도 못 믿었던 mRNA, 바로 임상 가능한 신기술로 발전"

모더나 창립자 "미국도 못 믿었던 mRNA" 로버트 랭거 교수 "한달 내 만들어 바로 임상 가능한 신기술로 발전" 코로나19 외 다른 치료제·백신 개발에 적용 가능 "독감백신 예방효과 50%..mRNA 90%" "LNP 등 나노입자 미래 유망할 것" * 모더나 창립자인 로버트 랭거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석좌교수가 9일 ‘2021 KPBMA 컨퍼런스 with MIT ILP’에서 약물 전달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21 KPBMA 컨퍼런스 with MIT ILP’ 영상) *재판매 및 DB 금지 모더나 창립자인 로버트 랭거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석좌교수는 “코로나19 발발 당시 미국 여론도 불신했던 mRNA(메신저 리보핵산)는, 한 달 안에 만들어 바로 임상연구에 투입할 수 있는 큰 ..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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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코로나 검사소로 변신한 독일의 치킨집, 뭔가 수상하다

코로나 검사소로 변신한 치킨집, 뭔가 수상하다 우후죽순 늘어난 민간 코로나 검사소 독일 베를린에서는 6개월 이상 이어진 록다운 끝에, 드디어 식당 야외 영업이 가능해졌다. 지난 5월 22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동네 식당을 찾았다. "코로나 검사 결과 있어요?" 식당 주인이 묻는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면 당일에 코로나 검사를 필수로 받아야 한다. 실망도 잠시, 바로 옆에 코로나 신속검사소가 있다. 식당 주인은 익숙한 듯 그곳에서 검사를 받으라고 권한다. ▲ 무료 코로나 신속검사소로 변신한 독일 베를린의 치킨집 ⓒ 이유진 간판은 '치킨 헌터(Chicken Hunter)'. 치킨 요리를 팔던 가게다. 들어가 보니 메뉴판이 그대로 걸려 있다. 손님 테이블은 모두 치웠다. 접수대 테이블 하나만 놓고 직원들이..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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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소명 절차도 없이 탈당하라니", 탈당 권유 거부한 의원들

민주당의 탈당 권유를 거부한 의원들, 왜? 소명 절차도 없이 탈당을 권유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거부 민주당은 권익위로부터 부동산 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12명에게, 탈당을 권유하고 출당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의원들은 소명 절차도 없이 탈당을 권유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거부하고 나섰습니다. 우상호 의원은 농지법 위반 소지로 탈당을 권유받았습니다. 하지만 우 의원은 해당 토지는 2013년 암투병 중이던 모친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묘지용으로 구입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우 의원은 포천 시청에 문의했고, 묘지 허가에 상당한 기간이 걸리므로 일단 가매장을 하고 묘지 조성 허가를 받으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묘지 허가를 받았고, 나머지 토지에서는 농사를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마을 이..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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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인권 무시한 판결로는 한일관계 미래로 갈 수 없다

인권 무시한 판결로는 한일관계 미래로 갈 수 없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4부(재판장 김양호)가 7일,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 등 85명이 일본 전범기업 16곳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각하하면서,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편향된 외교·안보 논리를 앞세워 피해자들의 인권을 무시한 조악한 판결 내용에, 법조계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하급심에 불과한 이번 판결이, 마치 2018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내린 강제동원 배상 판결을 뒤집은 것인 양, 견강부회하는 보수 언론들의 태도도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번 판결의 논리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문제가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완전히 해결되었기 때문에,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2018년 1..

댓글 시사, 상식 2021. 6. 9.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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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일반상식 설계·제작·발사 100% 우리기술...10월 발사 성공땐 매년 인공위성 운반

설계·제작·발사 100% 우리기술...10월 발사 성공땐 매년 인공위성 운반 ■ 韓 우주시대 열 ‘누리호’ 1조9572억 들여 11년간 개발, 위성모형 싣고 시험발사 준비 통신·관제 기술도 순수 ‘국산’ 타이밍 어긋나면 대형사고, 75t 엔진 테스트만 180회 진행 높이 47.2m·무게 200t 달해, 아파트 15층·전철 6량 맞먹어 * 용홍택(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나로우주센터 현지에서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누리호가 운반차량에 실려 발사대로 이동하는 모습.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10월, 지구에서 약 700㎞ 상공에 올릴 인공위성 모형을 싣고 우주로 날아오른다. 2010년부터 약 11년 동안 1조..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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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코로나19 백신 파트너로 한국 선택

코로나19 백신 파트너로 한국 선택 일본 제치고 백신 제조·연구의 허브기지로 삼고 협력 강화 선언 지난 5월 21일(현지시간) 종료된 한미정상회담에서는 대북·대중국 문제 등 외교뿐 아니라 기술, 과학, 국제정치, 환경, 젠더 등 수많은 의제가 논의됐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익명의 전문가가 한미정상회담 발표 내용을 분석했습니다. 기고자 요청으로 가명으로 게재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연합뉴스 한미정상회담 공동 발표문에서 안보문제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분량을 점하는 것이 코로나19 방역 관련 내용이다. 단일 주제로 전체 발표문의 거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게 다뤄졌다. 미일정상회담도 한미에 비해 적은 분량이지만 코로나19 방역 주제가 중요하게 다뤄졌다. 코벡스 프로그램을 통한 백신 생산과 공급 증대에 ..

댓글 시사, 상식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