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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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코로나 백신 접종 쾌속 질주...1차 접종자 1000만명 넘었다…접종률 19.6% 쑥쑥!!

코로나 백신 접종 쾌속 질주...1차 접종자 1000만명 넘었다…접종률 19.6% 쑥쑥!! “75세 이상 확진자 뚜렷한 감소세…2주 후 65~74세 보호효과도 더 높아질 것”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10일 “현재 1차 접종자의 누적접종자 수가 1006만 명으로 집계돼, 전 국민의 19.6%가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정 본부장은 “이는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국민들과, 접종을 안전하게 시행해주신 전국의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센터, 보건소의 의료진과 실무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75세 이상 연령대의 확진자 발생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65~74세의 1차 접종률은 53...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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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적에 동조할지 모른다" 민간인 870명 사살(울산지역 민간인희생 사건)

"적에 동조할지 모른다" 민간인 870명 사살... 70년 만에 위령탑 울산 중구 세이골공원에 제막... 송철호 시장 "2기 조사서 진실 규명되길" ▲ 울산 중구 약사동 세이골공원에 6월 10일 "한국전쟁 전·후 울산지역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제막식이 열렸다 '울산보도연맹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과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87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한 사건이다. 50여 년이 지난 노무현 정부 때 1기 진실화해위원회(과거사위원회)가 진상조사를 벌여, 일부가 대법원에서 보상 판결을 받았고, 문재인 정부 들어 현재 2기 과거사위원회의 조사가 진행중이다. (관련기사 : 절반도 보상안된 울산보도연맹 희생자, 2기 조사서 규명되나) '울산지역 민간인희생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한국전쟁 전후 정치사회적 혼..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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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임대사업자 세금특혜, 최악의 갭투기 불렀다

임대사업자 세금특혜, 최악의 갭투기 불렀다 [주장] 투기 수요 급증시킨 8.2대책, 핀셋 규제로는 갭투기 못잡는다 "순수 다세대주택으로 등기된 매물, 1주택 보유자도 임대사업자 등록하여 취득세 절감하실 수 있는…" "이런(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이 가능합니다." "저는 주택임대사업자를 이용해서 아파텔을 구입했고 5년 임대를 채운 후 매도하면서 차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만약 임대사업자 등록이 되신 분이라면 취득세 역시 85% 할인을 받을 수 있어 큰돈 안 들이고 갭투자가 가능하시겠지요?" 포털사이트에 '갭투자'를 입력하면 나오는 문구들이다. 이 홍보 문구들의 공통점은 '주택임대사업자'를 거론한다는 것. 문재인 정부 들어 더욱 기승을 부리는 갭투기가 주택임대사업자 세금 특혜와 밀접한 관련..

댓글 시사, 상식 2021. 6. 11.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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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세대 갈등 부추기는 JTBC 보도에 달린 현명한 댓글들

세대 갈등 부추기는 JTBC 보도에 달린 현명한 댓글들 SBS 비디오머그, 얀센 백신 영상 올렸다가 노출 중단-사과문 게재 지난 6월 2일 JTBC는 라는 제목으로, 4050 세대가 현재의 백신 접종 순서에 불만을 품고 있는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앵커는 “조금 뒤로 밀려있는 연령대가 4-50대란 이야기도 한편에선 나오는데요.”라고 말하고, 기자도 “40~50대는 어디에도 들어있지 않습니다.”라며 세대갈등을 부추기는 듯한 발언도 합니다. 하지만 4050 세대가 불만을 품고 있다는 논리를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보도에서 4050세대의 불만을 보여준 것은 “순서를 기다리던 입장에서 새치기를 당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 “사회생활을 많이 하는 40~50대도 빨리 맞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인터..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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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관련 고발장(천안함 관련)

고발장 피고발인 서욱 국방부장관, 민주당 국방위 소속 국회의원 전원 고 발 장 고 발 인 신 상 철 (******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 연락처 : *** **** **** 피고발인 1. 서욱 국방부장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이태원로 2 2. 민주당 국방위 소속 국회의원 전원 - 민홍철 의원 (의원회관 554호) - 기동민 의원 (의원회관 922호) - 김민기 의원 (의원회관 945호) - 김병기 의원 (의원회관 721호) - 김병주 의원 (의원회관 447호) - 김진표 의원 (의원회관 744호) - 설 훈 의원 (의원회관 948호) - 안규백 의원 (의원회관 807호) - 홍영표 의원 (의원회관 1004호) - 황 희 의원 (의원회관 838호) - 고..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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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검경, 공권력, 공공 비리 다시 풀려난 김학의 전 차관과 검찰의 ‘원죄’

다시 풀려난 김학의 전 차관과 검찰의 ‘원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혐의가 1·2심에 이어 10일 대법원에서 공소시효 만료에 따른 면소 확정 판결을 받았다. 그나마 2심에서 유죄 선고를 받았던 ‘스폰서 뇌물’ 혐의마저, 대법원은 증언의 신빙성을 문제삼아 다시 재판하라는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다. 이날 보석 허가로 풀려난 김 전 차관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되며, 결국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그렇게 된다면 검찰 고위 간부가 성접대를 비롯한 뇌물을 수수한 추악한 사건이 형사사법의 그물을 완전히 빠져나가게 되는 셈이다. 이런 부정의를 초래한 검찰의 원죄를 묻지 않을 수 없다. 2013년과 2014년 두차례 초기 수사만 제대로 했더라도 이런 상황은 막을 수 있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