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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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AZ백신 이상반응에 '모세혈관누출증후군' 추가..."국내환자 없어"

AZ백신 이상반응에 '모세혈관누출증후군' 추가..."국내환자 없어" 유럽의약품청 따라 접종금기증으로 관리...100만명 당 0.2명 미만 발생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capillary leak syndrome)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도록 정부가 권고할 예정이다.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은 매우 희귀하지만 심각한 질환으로, 모세혈관에서 체액 누출을 유발해 팔·다리가 부어오르거나 저혈압 등을 일으키는 증상을 보인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장 겸 질병관리청장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이 있는 경우엔 접종금기증으로 관리해 접종하지 않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계와 협..

댓글 건강 2021. 6. 14.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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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G7 정상회의 '상석' 앉은 문 대통령,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

G7 정상회의 '상석' 앉은 문 대통령,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 '백신외교' 강조한 G7 회의, 높아진 한국 위상 실감.. '백신 허브국' 역할 자리매김 ▲ 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에서 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 및 보건 역량 강화 방안을 다룰 확대회의 1세션에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운데),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오른쪽)과 참석해 있다. 영국 콘월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자리 위치가 화제다. 지난 12일(현지시각) 영국 콘월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참여한 문 대통령이 '보건 세션'에 참석했다. 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 및 보건 역량강화를 다루는 이 회의는 초청국 정상까지 모두 참여하는 첫 ..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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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자칭 한미동맹론자의 ‘4가지 우상’

자칭 한미동맹론자의 ‘4가지 우상’ 5월21일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호혜·포괄 동맹으로 한-미 관계가 거듭나는 계기가 만들어졌고, 바이든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 구상에 대한 지지를 표명함으로써, 북-미, 남-북, 한-미 삼각관계의 선순환 가능성도 열었다. 미사일지침 종결, 백신 생산 허브 공동구축, 우주개발을 포함 다방면의 한-미 경제·기술 협력 등, 양자관계에서도 보기 드문 성과를 이뤘다. 동맹을 복원하고 양국관계를 공고히 하려는 두 대통령의 의지와 노력의 결과라 하겠다. 그러나 일부 정치인과 언론매체, 논객들의 평가는 박하다. 이들의 인색한 평가를 보면서, 50년 전 필자가 학부 시절 접했던 영국 경험주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네 개의 우상(종족, 동굴, 시장, 극..

댓글 시사, 상식 2021.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