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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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라는 용어를 줄여 코스피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국내 종합주가지수입니다. 시장 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되는 코스피는, 투자 성과 측정, 다른 금융 상품과의 비교척도 등에 이용되고, 종합주가지수는 비교시점의 시가총액 ÷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x 100을 계산하면 종합주가지수의 값이 나오게 됩니다. 코스피의 상장 요건으로는 연 평균 매출 1천억 원 이상, 연 순수익이 50억 원, 주식 수 100만 주 이상의 요건이 충족이 되어야만 코스피 상장이 되는데요. 코스닥이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이라는 용어를 줄여 코스닥이라고 하는데요...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3.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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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넌 공정했니?"... SW 1기생이 이준석 작심 비판한 이유

"넌 공정했니?"... SW 1기생이 이준석 작심 비판한 이유 SW 과정 자격 '재학생' 신분 유지 위해 휴학...'졸업생' 이준석은? 스타트업 입사하며 '현업종사자 제외' 요건 걸려 중도 포기 이준석 '졸업생' · '산업기능요원' 신분 정말 문제없나 "너는 늘 '공정'하게 경쟁했니?"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군 대체 복무 시절, 지원 자격이 없는 상태로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해, 5개월간 매달 100만 원의 장학금을 부당 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대표와 같은 시기·같은 과정에 지원한 '동갑내기' 연수생 김모씨(37)가 지난 21일 SNS에 글을 올렸다. 김씨는 2010년 당시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SW 마에스트로 과정' 연수생 선발 공고에 따라, 대학교 '재학생'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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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미국, 한·미 워킹그룹 종료에 "동맹과 협의 및 조율은 대북정책 핵심"

미국, 한·미 워킹그룹 종료에 "동맹과 협의 및 조율은 대북정책 핵심" 미국은 22일(현지시간) 한·미가 대북정책을 조율하기 위해 운영해온 워킹그룹을 종료키로 했다는 한국 측 발표와 관련해 “한국을 포함한 동맹들과의 협의와 조율은 대북정책 이행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한·미 워킹그룹이 종료된다고 해서 대북정책에 대한 한·미 간 조율과 협력이 약화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전화 언론 브리핑에서 한·미 워킹그룹 종료를 확인해줄 수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한국을 포함해 동맹과의 협의 및 조율은 우리 대북정책의 시행에 있어 핵심적 부분”이라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이런 관여를 계속할 것이고, 절대 끝내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우리는 정..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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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 엑스파일 실체는? 본인, 장모보다 어쩌면 김건희가 더 문제?

윤석열 엑스파일 실체는 바로 이것이렸다! 본인, 장모보다 어쩌면 김건희가 더 문제? 이른바 ‘윤석열 엑스파일’이 공개되어 정치권이 설왕설래하고 있다. 그것도 민주당 측에서 공개한 것이 아니라, 야권에서 작성하고 공개한 것으로 보여 파장이 더 커질 것 같다. 물론 윤석열 파일에 대해선 그 전에도 거론된바 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파일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고 말한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는 ‘엑스파일’이란 말은 하지 않았다. ‘윤석열 엑스파일’을 처음으로 언급한 사람은 김무성의 보좌관 출신인 장성철 공감과 논쟁 연구 소장이다. 장성철은 그동안 종편, 유튜브에 출연해 주로 민주당을 비판한 보수측 정치 평론가다. 그런 그가 이 민감한 시기에 ‘윤석열 엑스파일’의 존재를 공개한 것은 여러 ..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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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조국 딸 사진을 그림으로 성매매 기사에 올린 ‘조선일보’

조국 딸 사진을 그림으로 성매매 기사에 올린 ‘조선일보’ 가 성매매 기사에 조국 전 장관의 딸 사진을 그림으로 바꿔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1일 는 “[단독] “먼저 씻으세요” 성매매 유인해 지갑 털어”라는 기사에, 사진 대신 그림으로 대체해 보도했습니다. 보통 성매매나 범죄 관련 기사에는 사진 대신 그림을 활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어 이 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사에 나온 그림 속 인물들은 가공의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이었습니다. 그림 속 휴대폰을 받고 있는 여성은 조국 전 장관의 딸 사진과 거의 같습니다. 그림 속 백팩을 메고 있는 남성은 조 전 장관을 그린 이정헌 화백 그림과 유사합니다. 조국 전 장관과 딸의 사진을 그림으로 바꿔 성매매 관련 기사에 올렸다는 것은, 마치 부..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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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의 ‘10원 한 장’과 ‘건보 23억 사취’ 의혹

윤석열의 ‘10원 한 장’과 ‘건보 23억 사취’ 의혹 ‘장모 10원 한 장’ 발언을 접하고 처음 든 느낌은 생경함이었다. 10원은 동전인데, 왜 한 장이지? 나만 그런 건 아니었나 보다. 관련 기사에 이런 댓글이 적잖이 달렸다. ‘한 장은 차표 한 장이지.’ ‘10억 한 장 아닌가요.’ 의문을 풀어 준 답도 댓글에 있었다. ‘옛날에 10원짜리 지폐도 있었어요.’ 검색을 해봤다. 1962년 1환, 10환으로 쓰던 화폐 표시를 1원, 10원으로 바꾸는 긴급통화조치가 발동됐다. 이 때부터 종이돈 10원짜리가 통용되다가 1973년 10월 발행 중지됐고, 동전으로 전면 대체된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961년생, 10원 지폐를 꽤나 만져봤을 세대다. 표현의 미스터리는 풀렸다. 그러나 그가 이 말을 한 맥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