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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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윤석열 1호 참모 '장예찬'... 조폭 조창조 자서전 집필 논란

윤석열 1호 참모 '장예찬'... 조폭 자서전 작가 활동 논란 장 씨, 필명으로 활동하며 전설의 주먹 '조창조' 일대기 다룬 '전설' 집필 尹 인재 영입 '삐걱'... '공정' 이미지에 타격 예상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참모 1호로 알려진 장예찬씨의 과거 활동 이력이 논란이다. 앞서 이동훈 대변인 선임‧사임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던 탓에 윤 전 총장의 인재 기용이 벌써 한계를 드러낸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 쿠키뉴스의 취재를 종합하면, 윤 총장 측 참모 1호로 알려졌던 장씨는 필명인 ‘묘재’로 조폭 자서전 작가로 활동했다. 그는 ‘주먹계 대부’였던 조창조 회장의 일대기를 돌아본 팩션 소설 ‘전설’을 집필했다. 당시 그의 모습은 언론보도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018년 ..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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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반구대 암각화' 보존 길 열렸다. 운문댐 물 울산 공급

운문댐 물 울산 공급... '반구대 암각화' 보존 길 열렸다 국가물관리위 의결... 대구 식수원은 구미 해평취수원으로 이전 ▲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우원식 위원장인 2월 21일 김영문 민주당 울주군위원장 등과 국보 285호 반구대암각화를 보고 있다. 세계적 문화재로 평가받지만, 발견 전 이미 아래쪽에 생긴 댐으로 우수기만 되면 물에 잠기기를 반복해 훼손되고 있는,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의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의 보존 길이 열렸다. 지난 2월 16일 문화재청 심의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 등재 대상에 선정된 바 있는 반구대암각화는, 지난 수십 년 간 "댐의 물을 빼면 울산시민 식수가 부족하다"는 일부 여론에 밀려, 훼손 방지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다. (관련기사 : 5천억원짜리 ..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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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 부인 김건희는 어떻게 수십 억의 돈을 벌었나?

윤석열 부인 김건희는 어떻게 수십 억의 돈을 벌었나? ‘협찬 의혹’, ‘주가 조작’ 등 김건희씨 재산 의혹 총정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퇴직 공직자 재산 상위 1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를 통해, 윤 전 총장 등 전·현직 공직자 73명에 대한 재산등록사항이 담긴 ‘6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공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윤 전 총장의 재산은 총 71억으로 신고됐으며, 지난해 말보다 2억 6000만원가량 늘어났습니다. 71억 중 윤 전 총장 본인의 재산은 예금 2억 4000만원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재산은 배우자 김건희씨 명의입니다. 김씨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 대지와 임야, 도로, 창고용지 등 총 4527.8㎡(약 1370평) 규모 토지(2억5932만원)와 서울 서초구 서..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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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25살 청년비서관 ‘자격 시비’, 진정 청년 위한 건가

25살 청년비서관 ‘자격 시비’, 진정 청년 위한 건가 청와대가 신설한 청년비서관직에 25살 대학생 정치인을 발탁한 것을 두고, 일부 정치권과 언론이 ‘불공정 특혜’ 시비를 제기하고 있다.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박성민 청년비서관 임명과 관련해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청와대 인사가) 전시행정이 되면 안 된다. 장관이 5급 사무관으로 들어와 1급까지 가는 데 28년이 걸렸다. 청년의 입장에서 공정과 정의가 될 수 있겠느냐?”고 따져 물었다. 청년비서관이라는 직책과 별정직 공무원 인사의 특성을 무시한 채 어떻게든 이번 인사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가 역력해 보인다. 와 등도 박 비서관 임명에 이른바 ‘공정 프레임’을 덧씌워 ‘불공정 인사’라고 몰아가고 있다. 조선일..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5.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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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데이터 제국주의 시대의 전쟁

데이터 제국주의 시대의 전쟁 지금은 데이터 강자들에 의해 세계가 분할되는 격렬한 경쟁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강자는 중국 정보통신연구원(CAICT) 산하의 IMT-2030 추진단이다. 재작년에 화웨이, 중싱통신(ZTE), 차이나모바일을 비롯한 중국의 37개 기업과 연구소로 출범한 이 연합체의 배후는 중국 인민해방군이다. 이 연합체는 6월에 첨단 컴퓨팅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을 포괄해서 구축하는 차세대 통신체계인 ‘6G 백서’를 발표한 데 이어, 올여름에는 6G 전용의 인공위성도 발사한다. 중국 전역에는 이미 550만개의 4G 기지국과 80만개 이상의 5G 기지국이 구축되어 있다. 지난 4월에 중국 산업기술정보부는 72만개의 5G 기지국을 추가로 짓겠다고 했다. 이미 중동과 아프리카에도 중..

댓글 시사, 상식 2021.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