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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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경찰, 현직 부장검사 압수수색 : 검찰-경찰-언론-수산업자의 커넥션

명품시계 받은 부장검사, 업자한테 "고맙다" 문자...3000만원 상당 금품 수산업자 김모씨(43)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현직 부장검사가, 김씨에게 보낸 "고맙다"라는 문자메시지를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3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서울남부지검 이모 부장검사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처음 영장신청 당시 검찰은 경찰에 보완수사 요청했으나, 이후 영장이 청구돼 발부된 것이다. 영장청구 배경에는 이 검사가 김씨에게 보낸 문자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검사가 금품을 받고 김씨에게 "고맙다"라는 문자를 보낸 것을 경찰이 확보한 것이다. 김씨는 이 검사에게 IWC 시계와 굴비 등 고가의 식품, 자녀 학원비 등 2000만~..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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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 2013년에 법무부(당시 장관은 황교안) 징계로 정직 1개월, 그 이유는?

장모 최은순, “윤석열과 김건희는 라마다 조회장의 소개로 만났다” 경기신문과 열린공감TV 연대 취재진, 최은순 ‘피의자 신문조서’ 단독 입수 윤석열 전 총장 장모 최은순씨가 지난 2011년 검찰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딸 김건희(개명전 이름 김명신)씨가 ‘라마다 조 회장’ 소개로 2년 간 교제한 사람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진술한 사실이 확인됐다. 최씨의 진술서에 등장하는 ‘라마다 조회장’은, 당시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을 소유하고 있던 삼부토건의 조남욱 전 회장을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윤 전 총장과 부인 김건희씨, 그리고 삼부토건 조 전 회장 사이의 친분관계가 공식기록을 통해 확인된 셈이다. ▲ 최은순의 피의자 신문조서 / 사진=경기신문과 열린공감TV 연대 취재진 지난 29일 ..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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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2021년 상반기 수출액, 사상 처음으로 3천억 달러 넘어서

올 상반기 수출액 처음으로 3천억 달러 넘어섰다 올해 6월 수출은 54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상승 올해 6월 수출은 54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나 상승했다. 수입은 503억6천만 달러였고, 무역수지는 44억4천만 달러로 14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3개월 연속 40% 내외의 높은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8개월 연속 증가이다. 최근 3개월의 수출 호조로(41.2% → 45.6% → 39.7%) 2분기 수출은 42.1% 증가했다. 44년 만에(1977년 이후) 40%를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수출은 3천32억4천만 달러(+26.1%), 수입은 2천851억1천만 달러(+24.0%), 무역수지는 181억3천만 달러로 상반기 누계 13년 연..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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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소부장 100대 핵심 품목 대일 의존도, 2년 새 31.4%→24.9%로

소부장 100대 핵심 품목 대일 의존도, 2년 새 31.4%→24.9%로 산업부,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2년 성과 보고 *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차세대 반도체를 연구하고 있는 모습. 일본의 수출 규제 조처가 이뤄진 2019년 7월 이후, 2년 동안에 걸쳐 100대 핵심 품목에서 일본 의존도 감소세가 3배가량 빨라지고,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매출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내놓은 ‘소부장 경쟁력 강화 2년 성과’ 결과를 보면, 100대 핵심 품목에서 대 일본 의존도(HS코드 기준)는 2019년 1~5월 31.4%에서 2021년 1~5월 24.9%로 떨어졌다. 이미 감소세를 타고 있었던 100대 품목의 일본 의존도는 2019년을..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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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윤봉길 기념관에서 친일발언이라니...윤석열, 일본 극우의 역사의식과 비슷

윤석열 죽창가 '매국노 역사관'에, 쌍수 들고 희희반색한 일본과 경악한 한국 이낙연 "국민의 증오를 자극해 뭔가를 얻으려 하는 자세...지도자의 정치가 아니다" 조국 "尹, 日 정부와 유사한 역사의식에 경악한다...3가지를 묻는다" * 위안부 문제와 강제징용 판결을 빌미 삼은 일본의 경제도발을 전국민 불매운동 소주방 독립으로 이겨낸 현재 상황을 우리 정부 때문에 망쳤다고 말하는 게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건 일본 극우와 결을 같이 하는 시각 아닌가? -방송인 김어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29일 대선 출마선언은, "국민약탈" 등의 표현으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원색적 저주만 있었지, 왜 대통령이 돼야 하는가라는 자기 이야기는 없었다는 혹평이 쏟아졌다. 검찰총장 직을 자신의..

댓글 시사, 상식 2021. 7. 1.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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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검경, 공권력, 공공 비리 조국 "'정경심 공범', '조국펀드', 헛소리 유포자 법적 책임 물겠다"... 패륜적 인권침해"...조선일보에 10억 소송.

조국 "'정경심 공범' '조국펀드' 헛소리 유포자 법적 책임 물겠다"... 패륜적 인권침해"...조선일보에 10억 소송. 대법원 '사모펀드' 조국 5촌 조카 징역 4년 확정...정경심 공모 무죄 "'조국의 정치자금용 펀드다' '정경심이 공범이다'"...'헛소리' 법조치 "가족에 패륜적 인권침해"...조선일보에 10억 소송 이명박·박근혜 국정원 불법사찰 2억 손배소도 사모펀드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면서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촌 조카 조범동 씨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유죄로 나왔다. 하지만 정경심 동양대 교수와의 공모 혐의는 대법원에서도 인정되지 않고 30일 무죄로 확정됐다. 이와 관련해 조국 전 법무무 장관은 이날 SNS를 통해, ‘조국 펀드’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권력형 범죄'로 몰아붙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