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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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조선일보, 유료부수 조작수사 시작되자, 지국장등에게 "도망가라" 삽십육계(?) 행동요령 내려

조선일보, 유료부수 조작수사 시작되자, 지국장등에게 "도망가라" 삽십육계(?) 행동요령 내려 '조선일보 폭거에 못견딘 지국장, 메시지 폭로', '지국장 행동요령, "언론탄압프레임으로 몰아라", "도망가라. 자료주지마라", "언론탄압 인권탄압 주장해라"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30일 서울의소리 방송에 출연해 조선일보 유료부수조작 사건의 국가수사본부 형사고발과 그 이후 경과상황을 전했다. © 서울의 소리 유튜브 갈무리 조선일보가 유료부수조작으로 정부로부터의 각종 지원과 부풀려진 광고 단가 책정 같은 부당한 혜택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한 수사기관의 수사가 시작되자, 자사 신문을 취급하는 지국장들에게 “수사 받지 말고 도망가라” 같은 행동요령이 적힌 서류를 보내 실천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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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흥행 망치려고 작정한 이상한 ‘국민면접’

흥행 망치려고 작정한 이상한 ‘국민면접’ 400만 명의 민주당 당원부터 사로잡아야 흥행이 성공한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선경선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국민면접’의 면접관으로, ‘조국 흑서’ 공동 저자인 김경율 회계사를 선정했다가 취소했습니다. 이소영 민주당 대선기획단 대변인은 7월 1일 오후, 4일 예정된 ‘국민면접’ 면접관으로 김경율 회계사, 김소연 뉴닉 대표, 김해영 전 민주당 의원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대선경선 예비후보들은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조금 전에 발표된 저희 민주당 대변인 브리핑을 읽고 제 눈을 의심했다”면서 “2019년 조국 전 장관을 거짓까지 동원해 공격했던 김경율 회계사를 국민면접 면접관으로 참여시킨다는 것이다. 진정 민주당의 결정인지 믿기 어..

댓글 시사, 상식 2021. 7. 2.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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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잔고증명서·땅투기·주가조작·코바나···끝나지 않은 ‘윤석열 가족’ 의혹들

잔고증명서·땅투기·주가조작·코바나···끝나지 않은 ‘윤석열 가족’ 의혹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74)가 2일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 수십억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으면서, 윤 전 총장 가족의 또 다른 의혹 사건들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장모 최씨는 물론 윤 전 총장 부인 김건희씨(49)가 연루된 의혹 수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날 법정구속된 최씨는 현재 ‘사문서위조·위조문서행사’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다. 의정부지검 형사1부는 지난해 3월 최씨와 동업자 안모씨를 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최씨는 2013년 4월 경기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안씨와 짜고 은행에 347억원을 예치한 것처럼 잔고증명서를 위조해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잔고증명..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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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 장모 최은순, 의료법 위반·요양급여 편취, 징역 3년·법정구속

윤석열 장모 의료법 위반·요양급여 편취 징역 3년·법정구속 재판부 "편취금 환수 안돼...건강보험공단 재정 악화·국민 피해" 변호인 "법정구속 재판부 판단 대단히 유감...항소할 것" 의료인이 아닌데도 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74)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심 판결이지만 윤 전 총장이 최근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한 뒤 가족에 대한 첫 검증이어서, 정치권에서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정성균 부장판사)는 2일, 의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최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피고인에게 공범 책임이 있느냐가 관건인데, 투자금 회수 목적도..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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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홍사훈 기자, '김건희·양모 검사·도이치모터스...확인된 팩트는 이것!!'

홍사훈 기자, '김건희·양모 검사·도이치모터스...확인된 팩트는 이것!!' - 정대택, 소송중 김건희 모녀와 양모검사 유럽여행 갔다 주장해 취재 - 尹장모 최씨 출입국 기록은 있는데, 양모검사, 김건희 출입국 기록은 안나와 - 양모검사 인터뷰에서 갔다 인정...여행경비는 자기가 냈을 거라 주장 - 尹장모 최씨가 양모검사 처 계좌로 1만 8천여달러(2200만원) 송금한 것 확인, 양모검사는 제이슨이란 제3의 인물에 부탁했다 해명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 공모자 김건희 이름 나왔으나 2013년 내사종결처리, 당시 대검특수부장 尹과 김건희 결혼 다음해 - 주가조작 사건 이익 미실현 잔여분 있을시 공소시효 남아있다 봐야 - 내사보고서 작성한 경찰청 특수수사과 형사가 일절 입 다물고 있어 - 금감원 도이치모..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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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검찰 정치중립 사망’ 선포식을 보고

‘검찰 정치중립 사망’ 선포식을 보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가장 생뚱맞았던 건, ‘이 정권이 국민을 약탈하고 있고 부패한 이권 카르텔이 판치고 있다’는 대목이었다. 구체적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실체가 있다면 진즉에 검찰이 발본색원했어야 한다. 하지만 ‘윤석열 검찰’이 수사를 통해 그런 카르텔을 밝혀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다. 떠들썩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에서도 ‘조국 펀드’는 의혹만 난무했을 뿐 ‘권력형 비리’라고 할 만한 혐의는 드러난 게 없다. 조 전 장관 5촌 조카의 사모펀드 혐의는 유죄이나 정경심 교수와 공모는 없었다는 판결이 지난 30일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국민 약탈’ ‘이권 카르텔’이란 표현을 들으며 정작 떠오른 것은, 수많은 피해자를 낸 펀드 사..

댓글 시사, 상식 2021.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