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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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머스크 제치고 다시 최고 갑부…자산 240조원 신기록

베이조스, 머스크 제치고 다시 최고 갑부…자산 240조원 신기록 아마존 주가 급등하며 개인 순자산 사상 최고 일론 머스크의 기존 기록보다 10억달러 많아 * 세계 최고 갑부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순자산이 6일(현지시각) 2110억달러를 기록해, 개인 순자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세계 최고 부자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순자산이 6일(현지시각) 기준 2110억달러(약 240조원)로 나타나, 전세계 개인 순자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고 통신이 보도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을 창업한 베이조스는, 이날 아마존의 주가가 4.7% 뛰면서 자산을 84억달러(약 9조5천억원) 늘렸다. 아마존의 주가는 미 국방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맺은 100억달러 규모..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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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김건희-도이치모터스 수상한 증권거래 또 있었다

김건희-도이치모터스 수상한 증권거래 또 있었다 권오수 회장, 신주인수권 51만주를 2012년 김씨에 싼값에 장외매도 김씨, 사모펀드에 팔아 82% 수익 업계 “특수관계인 아니면 불가능” * 2019년 7월25일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오른쪽)과 부인 김건희씨(가운데)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검찰총장 임명장을 받기에 앞서 강기정 당시 정무수석과 이야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2010∼2011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가운데, 김씨가 지난 2012~2013년에도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과 특혜성 증권거래를 통해 차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 회장이 왜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김씨에게 금전적 이득을 챙길 수 있는 기회를 ..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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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박형준 '1조원대 창업펀드 공약' MOU 요즈마그룹 추적

박형준 '1조원대 창업펀드 공약' MOU 요즈마그룹 추적 [앵커] 추적보도 훅 입니다. 최근 전국 곳곳의 지자체와 투자 MOU를 맺고 있는 이스라엘 펀드가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창조 경제'의 롤모델로 불렀던 '요즈마펀드'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1조 2천억 원의 벤처기금을 투자하겠다고 공약으로 내세워서 이슈가 됐습니다. 막대한 시민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충분한 검증을 거친 건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심층취재를 맡고 있는 최광일PD가 그 실체를 추적했습니다. [기자] [박형준/부산시장 (지난 3월 22일 / 화면출처: KNN) : 요즈마는 4조 정도의 자산을 운용하는 대단히 큰 스타트업 펀드입니다. 제가 하겠다는 것이니까 시켜주면 제가 하겠습니다.] 지난 3월 박형준 당시 부산시장 ..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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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조선일보-윤석열, '점령군' 논쟁으로 '장모 실형' 국면 전환"

"조선일보-윤석열, '점령군' 논쟁으로 '장모 실형' 국면 전환" [역사학자들이 본 대선 역사논쟁] "과잉정치화... 현대사 문제, 정치적 이용 안돼" ▲ 조선일보는 7월 3일 신문 1면에 이재명 경기지사의 "미 점령군" 발언을 보도한 데 이어, 7월 5일 신문 1면에도 이재명-윤석열간 역사논쟁으로 부각시켰다. 7월 3일 윤석열 장모 실형 기사는 이재명 기사 하단에 보도했다. "친일청산을 못하고 친일세력들이 미 점령군하고 합작해서 지배체제를 그대로 유지했다. 그런 점에서 나라를 다시 세운다는 생각으로 새로 출발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난 7월 1일 경북 안동에 있는 이육사문학관을 찾았을 때만 해도 언론은 이 발언에 크게 주목하지 않았다(7월 1일 보도 : 고향 TK 찾은 이재명 "..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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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대검, 윤석열 장모 최은순씨 '모해위증' 혐의에 대해 재기수사를 명령

검찰, 윤석열 장모 '검사 부인 외화송금' 등 재수사 대검, 지난 1일 장모 모해위증 재기수사 명령... 장모 최씨 측 "정치적 의도 의심" ▲ 대검은 지난 1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모해위증 사건에 대해 재기수사 명령을 내렸다. 대검찰청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의 모해위증 재항고 사건과 관련해 재기수사명령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가 인터넷에 공개한 '재항고 사건처분통지'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 1일 윤 전 총장의 장모 최은순씨 모해위증 피의사실에 대해 재기수사를 명령했다. '재기수사'란 처음 사건을 맡은 검찰청의 상급청이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그 검찰청에 사건을 다시 수사하도록 지휘하는 절차를 말한다. 대검은 통지서의 '이유' 부분에서 "피재항고인 최..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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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 관련 들통난 박형준 부산시장의 거짓말, ‘4대강 사업 반대 인물 및 관리 방안’을 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

들통난 박형준 부산시장의 거짓말… 당선무효형 가능 ‘4대강 사업 반대 인물 및 관리 방안’을 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 박형준 부산시장이 청와대 홍보기획관 시절, 국정원의 불법 사찰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고, 지시까지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가 단독으로 입수한 국정원 문건을 보면, 2009년 6월 국정원은 청와대의 요청으로 ‘4대강 살리기 현안대응 TF’를 구성했습니다. 7월 16일 국정원은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인사 20명을 특별 관리하겠다며, 청와대 홍보기획관에게 보고합니다. 국정원 보고 나흘 뒤인 20일, 당시 박형준 청와대 홍보기획관은 ‘4대강 사업 반대 인물 및 관리 방안’을 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고, “보고서에 명기된 전체 인물을 잘 관리하라”는 지시도 받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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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이란 이름의 신화

‘윤석열’이란 이름의 신화 명성황후의 표상은 구한말 열강에 맞서다 장렬히 산화한 ‘조선의 국모’다. 일본 낭인의 칼날 앞에서 “내가 조선의 국모다”라고 지엄하게 외치며 최후를 맞는 모습은 많은 이들이 그를 떠올리는 이미지다. 그런데 이 집단기억의 밑바탕은 상당히 취약하다. 명성황후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정보는, 그가 일본 낭인들에게 살해됐다는 사실 말고는 딱히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가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해 청나라·러시아 등 외세를 이리저리 끌어들였고, 부정부패로 얼룩진 민씨 세도정치의 정점에 있었으며, 병약한 아들(순종)을 위해 굿과 제사를 벌이느라 국고를 탕진했다는 문제는 묻혀버린 지 오래다. 그저 죽음 앞에서 의연함을 잃지 않았다는 신화만 빛날 뿐이다. “내가 조선의 국모다”라는 발언도 역..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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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윤석열 장모 범죄와 연좌제

윤석열 장모 범죄와 연좌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가 지난 2일 건강보험 재정을 편취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대한민국은 연좌제를 하지 않는 나라”라며, “(입당) 자격 요건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헌법 제13조는 “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한다. 친족의 행위로 형사처벌을 받는 것은 물론, 취업·승진에서 배제되는 등 사회적 불이익을 당하는 것도 연좌제에 포함된다. 장모의 유죄 판결을 이유로 입당을 막는 것은 위헌인 셈이니, 이 대표의 말은 표면상 옳다. 그러나 공직 후보자 검증은 개인의 입당이나 취업·승진 따위와는 차원이 다른 사안이다. 그 공익적 중대성이 개인의 권..

댓글 시사, 상식 2021. 7. 7.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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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그들은 왜 ‘탈원전 부수기’에 올인할까?

그들은 왜 ‘탈원전 부수기’에 올인할까? 2011년 3월11일 일본 동북지방 앞바다에서 대지진이 일어났다. 그 여파로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모든 냉각장치가 망가져 핵분열을 통제할 수 없게 됐다. 1986년 체르노빌 사고 이후 최악의 원전 사고가 일어났다. 외국인들이 일본에서 탈출하기 시작했다. 그때 도쿄특파원으로 일하던 나는 사람들의 무거운 침묵 위로 흐르던 공포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지금 우리가 아는 정도에서 사고가 멈춘 것은 ‘천운’이었다. 간 나오토 당시 총리는 “일본 국토의 절반이 날아갈 뻔했다”고 회고했다. 딱 10년이 흘렀다. 일본인들은 지금 원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NHK) 방송이 전국 2311명에게 답을 받아 그 결과를 3월2일 보도했다. 앞으로 국내 원전을 ‘줄여야 한다’고 ..

댓글 시사, 상식 2021.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