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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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죄수와 검사(죄수들이 쓴 공소장)

* 아래의 내용은 에서 펴낸 『죄수와 검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 - 1. 제보자 X(지**) : 가장 중요한 제보자. - 죄수로서 각종 금융 범죄의 수사에 관여함. 자신의 사건 뿐 만 아니라 자신이 수사에 참여했던 사건들이 제대로 수사되지 않고, 구체적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덮이는 것을 수차례 목격하고 경험. 서울남부지검은 검사와 전관변호사의 금융 범죄 거래 시장. - 죄수 K와 우연히 만나(둘 다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 얘기를 나눔. - 남부구치소 동료 재소자였던 서정기(‘KT ENS 사기 대출 사건’의 주범)에게서 박수종의 범죄(다스텍 주식 대량보유보고 의무 위반, 다스텍 헐값 인수) 얘기 들음.(‘다스텍’ → ‘플레이텍’ → 로켓모바일‘ → ’서울리거‘) - 박수..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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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 장모 작은어머니 "명신이(김건희)가 양 검사 꽉 쥐고 있다"

윤석열 장모 작은어머니 "명신이(김건희)가 양 검사 꽉 쥐고 있다" [검증] 윤석열 - 최은순·김건희 - 양재택 전 검사, 그리고 조남욱 전 삼부토건 회장 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명 '윤석열X파일'에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와 장모 최은순씨 등에 관한 내용이 기술돼 있다. 특히 김건희 대표에 관한 내용이 서술된 두 번째 장(章)에는, 검찰 고위직을 지낸 한 전직 검사의 이름이 등장한다. 대전지검과 남부지검 차장 등을 지내다 퇴임한 양재택(64) 전 검사다. 왜 '윤석열X파일'에 양재택 전 검사가 언급된 것일까? 그 의문을 풀어줄 실마리는 '외화송금'이다. 윤 전 총장의 장모가 당시 현직 검사였던 양 전 검사의 부인에게 한화 2000만 원 상당의 외화(달러)를 송금한 적..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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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측근) 비리 '특활비 상납' 박근혜 정부 前 국정원장(남재준, 이병기, 이병호) 실형 확정

'특활비 상납' 前 국정원장들 실형 확정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정부 국가정보원장들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국고손실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재준 전 원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병기 전 원장과 이병호 전 원장에게는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도 확정됐습니다. 재판부는 '회계 관계 직원' 개념에 대한 환송 판결 취지에 따라, 국정원장이 회계 관계 직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장에게 배정된 특수활동비 가운데, 적게는 6억 원에서 많게는 21억 원씩을 대통령 측에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은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다며 뇌물죄가 아닌 국고 손실..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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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김건희 둑방 콸콸 터지나', 전 TV조선 부국장이 본 정대택 송사 전말

'김건희 둑방 콸콸 터지나', 전 TV조선 부국장이 본 정대택 송사 전말 법무사의 증언 “김명신(김건희) 1억원 들고와 위증 요구했다"...억울하지. 대택이는 무죄다” 이진동 기자 "'최 씨 모녀가 돈으로 실체 바꿀 수 있다는 발상과 실행', 최고권력이 됐을 때 아찔" 지난달 30일 TV조선 부국장 출신인 이진동 기자가, 자신이 설립한 '뉴스버스'에 ['윤석열 X파일' 반박 김건희, "쥴리였으면 본 사람 나올것"]이라는 단독 인터뷰를 터뜨리면서, 장안의 화제를 불러왔다. 이날 인터뷰를 두고 '윤석열 가족' 공보 전담매체로 대부분 받아들였다. 그런데 이진동 기자가 5일 연속 3꼭지의 기사를 김건희 씨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순서를 정해 시차를 두고 보도하면서, 오해가 풀리는 부분이 있었다. “김..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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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김건희 논문, 기사 베꼈나? 표절율 43%, 733개 낱말 중 549개 그대로.

733개 낱말 중 549개 그대로... 김건희 논문, 기사 베꼈나 문제의 'Yuji' 논문, 카피킬러 검사 결과 표절율 43%... 국민대 연구윤리위 조사 확대 목소리 ▲ 논문 제목을 "member Yuji"라고 영작해 논란이 되고 있는 김건희씨의 논문 표지. 최근 대선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인 김건희씨의 박사학위 논문에 대해, 국민대학교에서 연구윤리위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김씨가 학술지에 발표한 또다른 논문이 특정 기사의 75%를 출처 표기 없이 그대로 가져와 실은 것으로 확인됐다. 2007년 한국디자인포럼 학술지에 게재한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Use satisfaction of users of online fortu..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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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검찰, 윤석열 아내 수사 1년째 ‘만지작’…그 배경은?

검찰, 윤석열 아내 수사 1년째 ‘만지작’…그 배경은? 법조계 “논란 불가피 속도 내야” 지난해 4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아내 김건희씨 사건을, 검찰이 1년 넘도록 마무리 짓지 않아, 그 배경에 의문이 일고 있다. 김씨가 고발될 당시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함께 고발된 윤 전 총장의 장모 최아무개씨의 경우 재판에 넘겨져 지난 2일 1심 선고가 이뤄지면서, 법조계에서는 검찰이 불필요한 정치적 중립성 논란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김씨 사건을 조속히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은 지난해 4월7일, 김씨와 최씨를 각각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 김씨에 대한 의혹은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2010~2011년 시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