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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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검경, 공권력, 공공 비리 검찰 표적 삼아 진행한 수사의 잘못 인정하지 않으려, '뇌물사범’ 낙인 찍기 기소

정경심 "영상 속 여학생, 딸 맞다"...조국 "언론 기계적 중립도 안지켜"...현근택 "장학금은 기소 尹 장모는 불기소...엿장수도 이보다는 낫겠다" "검찰 표적 삼아 진행한 수사의 잘못 인정하지 않으려, '뇌물사범’ 낙인 찍기 기소" 변호인 "노환중 원장이 무슨 노스트라다무스인가...검찰 앞뒤가 안 맞아" 현근택 "장학금은 기소 尹 장모는 불기소...엿장수 맘대로도 이보다는 낫겠다" 지난 2009년 5월 15닝 열린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 학술회의에 참석한 조 전 장관 딸 조민 씨. 정 교수는 빨간 원에 있는 여학생이 당시 세미나에 참석한 딸이 맞다고주장했다. 검찰은 사실이 아니란 입장이다. 연합뉴스 정경심 "증거가 검찰에만 가면 정반대의 증거가 된다"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딸 조민 씨의 서울대 ..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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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윤석열의 조국 죽이기는 현대판 '주초위왕(走肖爲王)' 사건!

윤석열의 조국 죽이기는 제2의 현대판 '주초위왕(走肖爲王)' 사건! 한국사를 조금 공부한 사람이라면 아마 ‘주초위왕(走肖爲王)’이란 말을 알 것이다. 주초위왕 사건이란, 간신들이 개혁가인 조광조를 제거하기 위해 나뭇잎에 ‘주초위왕(走肖爲王)’이라 쓰고 거기에 꿀을 발라 벌레들이 뜯어 먹게 한 후, 조광조가 역모를 꾸며 왕이 되려 한다고 고해, 결국 조광조를 제거한 사건을 말한다. 간신들은 주(走)와 초(肖)를 합하면 조(趙)가 되니, 이가 곧 조광조라는 억지를 부려, 조선의 개혁가 조광조를 죽였다. 이렇듯 조선은 기존의 세력을 부정하거나 뭔가를 개혁하려 하면 여지없이 모해를 당해 처형당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명연설에 나오는 “조선역사 육백 년 이래...”가 거기서 나온 말이다. 조광조는 학문이 깊으면서 ..

댓글 시사, 상식 2021. 7. 13.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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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경제 재도약 주역 조선업계, 상반기 수주량 13년만에 최대

경제 재도약 주역 조선업계 상반기 수주량 13년만에 최대, 코로나 경제난 돌파…267억 달러, 전세계 발주량의 44% 수주…고부가가치 선박은 61% 따내 장대형 제조업을 대표하는 조선업계가 경제 재도약의 주역으로 떠 오르고 있다. 국내 조선업계가 코로나 경제난을 최고의 수주 성적으로 돌파했다. 올해 상반기 수주량이 1088만CGT(표준선 환산톤수)를 기록해, 13년만에 상반기 최대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상반기 전세계 발주량 2452만CGT 중 약 44%인 1088만CGT(267억1000만 달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24%, 2019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것으로, 조선 호황기(2006~2008년) 이후 13년 만에..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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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건대 옵티머스 사건'에 드리운 가짜 수산업자 그림자

'건대 옵티머스 사건'에 드리운 가짜 수산업자 그림자 [이슈] 김씨 주선으로 건국대-검찰 인사 골프 회동... 사건 무마 청탁 의혹 건국대학교 고위 인사가 옵티머스 펀드 연루 사건으로 무혐의를 받은 사건과 관련해, 100억 대가 넘는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짜 수산업자 김아무개(43)씨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경찰이 현재 김씨와 건국대 전 이사장 A(71)씨, 이아무개 부장검사(현재 부부장검사로 강등) 등이 함께 한 골프 회동을 조사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옵티머스 사건 무마 청탁이 이뤄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골프 회동의 주선자는 김씨였다. 지난해 8월과 10월 두차례 골프 회동... 그 사이 시작된 회령·배임 혐의 수사 ▲ 가짜 수산업자 김아무개(43)씨. 그는 2019년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