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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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가전은 LG' 매출 터졌다...세계 1위 등극 '대기록'

'가전은 LG' 매출 터졌다...세계 1위 등극 '대기록' 해외서도 '가전은 LG' 통했다 깜짝실적 美월풀까지 제쳐 월풀 2분기 매출 31.7% 증가에도 LG 실적엔 못미쳐 오브제컬렉션, 교반식 세탁기 등 LG전자 매출 견인 * 서울 서초구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를 방문해 미래형 커넥티드카 내부에 설치된 의류관리기 디자인을 살펴보는 구광모 LG그룹 회장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글로벌 가전 최대 경쟁사인 미국 월풀을 큰 격차로 따돌리며 생활가전 부문 선두에 올랐다. 월풀도 2분기 '깜짝 실적'을 올렸지만, '오브제컬렉션'과 교반식 세탁기 등을 앞세운 LG전자를 넘지는 못했다. 월풀은 22일(한국시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7% 늘어난 53억2400만..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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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BTS의 놀라운 새역사, 외신을 통해 인증하는 까닭

BTS의 놀라운 새역사, 외신을 통해 인증하는 까닭 [하성태의 사이드뷰] 음악계 전문지와 평단의 빈곤... 왜 이렇게 됐나 ▲ 방탄소년단 'Butter', 6주 연속 빌보드 핫100 1위 방탄소년단의 싱글 CD < Butter >의 콘셉트 포토.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10일 자)에 따르면, < Butter >는 6주 연속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빅히트 뮤직 BTS가 BTS를 밀어냈다. 방탄소년단의 새 싱글 '퍼미션 투 댄스'가, '버터'에 이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소식이 전해진 20일 오전 BTS의 지민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아니 그니까 이게 원래 말이 되는 건가요?"라며 직접 큰절을 올리는 사진을 게재하기..

댓글 시사, 상식 2021. 7. 22.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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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尹 장모, 정대택 씨 고소… 정대택 “윤석열은 정정당당하게 나서라”

尹 장모, 정대택 씨 고소… 정대택 “윤석열은 정정당당하게 나서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은순(75, 구속 중) 씨가 21일 옛 사업 동업자 정대택(72) 씨를 명예훼손과 무고 등의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에 이 소식이 보도되자, 당사자인 정대택 씨는 즉각 “윤석열 전 총장이 직접 나서라”고 요구했다. 정 씨는 이날 “윤석열 전 총장 측이 자신들에 대해 불리한 여론이 조성되자, 급기야 저 정대택을 고소하면서, 이런 여론을 물타기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윤석열 자기 이름을 걸고 고발할 것이지, 왜 감옥에 들어가 있는 애꿎은 장모 이름을 빌려 고소하나”라며, 윤 전 총장이 직접 나설 것을 요구한 것이다. ▲ 정대택(73)씨는 윤석열 총장 장모 최씨와 18년째 싸우고 있다 앞서 21일 ..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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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정권교체” 외치는 ‘3주 전 감사원장’

“정권교체” 외치는 ‘3주 전 감사원장’ 대선의 계절이 시작되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는 정치부 기자들 언저리에서 머리를 싸매는 한 무리의 또 다른 기자들이 존재한다. 거칠게 표현하자면 ‘대선후보 무한검증’이라는 막연하고도 위험한(?) 미션을 부여받은 기자들이다. 대선후보 검증 경쟁이 벌어지면 특종과 낙종, 정당한 의혹 제기와 과도한 흠집 내기가 어지럽게 뒤섞여 혼란스러운 상황이 될 때도 있다. 다만, 그 검증 절차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관해서는 이제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런 것까지 캐고 물어야 하느냐’는 항변은 통하지 않는다. 무수한 잠룡들 중 유력 주자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그들 사이에 물밑 경쟁이 치열해질 때쯤이면 본격적인 검증도 비로소 시작된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기자들 ..

댓글 시사, 상식 2021. 7. 22.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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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작은 정부’라는 함정

‘작은 정부’라는 함정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여성가족부·통일부 폐지를 주장한 걸 계기로 ‘작은 정부론’이 떠올랐다. 이 대표가 말하는 ‘작은 정부’가 정부 부처 수를 줄이겠다는 건지, 정부 기능의 변화까지 모색하겠다는 건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작은 정부론은 가벼운 정책이 아니다”라고 말한 걸로 미뤄볼 때, 내년 3월 대선에서 핵심 정책공약으로 내세우려는 건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국민의힘과 그 전신인 보수정당들이 선거 때마다 거의 모두(박정희 대통령의 공화당만 빼고) ‘작은 정부’ ‘작은 청와대’를 들고나왔던 걸 떠올리면, 이 대표 발언은 전혀 새로운 게 아니다. 국민의힘이 매번 작은 정부를 공약으로 들고나온 이유는 명확하다. ‘정부가 세금만 많이 걷어가지 국민을 위해 하는 일이 뭐냐’라는 정서에 손..

댓글 시사, 상식 2021.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