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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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검경, 공권력, 공공 비리 "영상속 여학생, 조국 딸 맞다" 세미나 참석한 친구의 증언

"영상속 여학생, 조국 딸 맞다...본 기억은 없어" 증언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등 혐의 재판 조국 딸 친구 "세미나장에서 본 기억없어"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등'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재판에, 딸 조모씨의 친구가 나와 "세미나장에서 본 기억은 없지만, 영상 속 여학생은 딸 조씨가 맞는 것 같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김상연·장용범)는 23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14차 공판을 진행했다. 조 전 장관은 정 교수와 공모해 2009년 5월1일~5월15일 동안 딸 조모씨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으로 활동한 사실이 없음에도 인턴십 확인서를 허위 발급해 서울대 의전원 지원 ..

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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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이번엔 진실 밝혀질까?... '장준하 의문사' 재조사 결정

이번엔 진실 밝혀질까?... '장준하 의문사' 재조사 결정 1·2기 의문사진상위 및 1기 진실화해위, 정보당국 비협조로 실패... 장호권 "기대하고 있다" ▲ 장준하의 장례식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아래 진실화해위)가 '장준하 의문사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에 다시 나선다. 2기 진실화해위는 22일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장준하 의문사 사건 등 625건에 대해 진실규명 조사개시 결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국가 단위 조사기구에서 이뤄지는 네 번째 시도로, 앞서 2002년과 2004년 1·2기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진상규명 불능', 2010년 1기 진실화해위는 '조사 중지' 결론을 내려 진실을 규명하지 못했다. 진실화해위에 따르면, 당시 '국정원의 자료 협조 거부'가 진실을 규명하지..

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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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윤석열 추락의 원인은 망언에 이은 책임 회피 대선주자 1위를 달렸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끝없는 추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업체가 지난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에서, 이재명 (27%), 윤석열 (19%), 이낙연 (14%) 순으로 대선후보 적합도가 나왔습니다. 대선후보 적합도에선 윤 전 총장이 이 전 대표보다 5% 포인트 앞섰지만,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42%대 34%로 이 전 대표가 오차범위 밖에서 윤 전 총장을 따돌렸습니다. 윤 전 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결에서도 33%대 46%로 이 지사가 월등한 차이로 윤 전 총장을 앞섰습니다..

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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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중국을 주적으로 삼자는 정치

중국을 주적으로 삼자는 정치 의 저자인 오스트레일리아(호주)의 클라이브 해밀턴 교수는 최근 국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눈치나 보는 한국 정치인들은 정신 차리라”고 윽박지른다. 그는 “한국인들이 어렵게 쟁취한 자유와 독립이 지금 (한국의) 친중 정치인, 재계 엘리트, 여론 형성자들에 의해 팔려가고 있다”고 진단한다. “한국은 중국의 돈을 받아먹고 계속 머리를 굽신”거리든가, “반대로 중국이 부과하는 경제적 처벌을 감내하면서 자유와 독립을 얻기 위한 값을 치르든지” 선택하라는 주장이다. 야권의 정치인들은 중국이 한국의 독립을 위협하며, 한-미 동맹을 해체시키고, 다가올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해밀턴 교수의 주장에 공명한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홍콩 문제를 언급하..

댓글 시사, 상식 2021.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