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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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화천대유와 SK그룹 최태원, 그리고 곽상도, 최순실, 이경재, 박영수

전석진 변호사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원,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준 대가성 뇌물”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이 거액의 출처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화천대유의 실질적인 소유주로 최 회장을 추단한 바 있는 전석진 변호사는 26일 “왜 이렇게 젊은이에게 50억원이나 지급했는지 의아해 하지만, 일찍이 화천대유를 최 회장의 것으로 밝힌 바처럼, 이 돈은 최 회장이 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결국 최 회장이 곽 의원에게 보은한 것”이라고, 대가성 뇌물에 해당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럴 수밖에 없었던 합리적인 논거를 제시했다. “최 회장에게는 잊지 못할 은인이자 자신의 비밀을 공유..

27 2021년 09월

27

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곽상도 의원 아들 화천대유서 50억 퇴직금...곽상도는 국민의힘 탈당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전격 탈당…차명투자·청탁 의혹 불거져 곽 의원 아들, 대리급으로 6년 근무 뒤, ‘회사 총 퇴직금 20배’ 50억원 받아 차명 투자·취업 청탁 의혹도 불거져 국민의힘 ‘당혹’…곽 의원, 전격 탈당 * 2019년 4월 곽상도 의원이 국회 의안과에서 팩스로 접수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법안을 들어 보이며, 법안접수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분당 대장동 개발 시행사인 화천대유에서 50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퇴직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했던 ‘개발 특혜’ 의혹이 야당 인사가 연루된 ‘수익 분배 잔치’ 의혹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곽 의원의 아들 취업 청탁 의혹까지 불거졌고, ..

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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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소은이의 11살 생일을 축하하며

소은이의 11살 생일을 축하하며 소은아, 생일을 축하한다. 엄마 아빠로부터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살이 되었고, 초등학교 4학년이 되어 한 학기를 넘겼구나. 코로나로 마스크 쓰고 지내기도 힘들고, 비대면 수업으로 혼란스럽기도 할 텐데, 모쪼록 잘 이겨내고 또한 씩씩하고 즐겁게 보내기를 바란다. 소연이와 소은이 덕분에 할아버지·할머니는 더 많이 웃을 수 있고, 더 기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구나. 소은이의 이름은 할아버지가 지었단다. 우선 부르기 쉬우면서도 바람직한 뜻이 담겨있는 것으로 골랐단다. 한자로는 素(바탕 소), 恩(은혜로울 은)이라고 쓴다. 素는 모든 것의 밑바탕이 되는 것을 뜻한다. 하얀 실로써 천을 만들고, 그 천으로 옷이나, 이불 등 필요한 것들을 만드는 것이다. 그..

댓글 일상생활 2021. 9. 25.

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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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국힘당의 대장동 고발은 윤석열 청부고발 사건 물타기 정치공작, 사실상 대선 무덤파기 자살골!

국힘당의 대장동 고발은 사실상 대선 무덤파기 자살골! 민주당 공동 대응해야... 국힘당이 ‘대장동 개발’ 을 검찰에 고발했다. 그것도 모자라 국힘당은 국정조사 및 특검을 실시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법조계 일부에서는 이런 국당의 행동이 자살골이 될 거라는 분석을 하고 있다. 국힘당의 고발이 자살골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대장동 개발에 참여한 회사에 국힘당 소속 전현직 의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김수남 전 검찰종장이 고문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김수남은 누가 봐도 이명박, 박근혜 정부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힘당이 대장동 개발 건을 검찰에 고발한 것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대장동 엮어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실정 부각하기 국당이 대..

댓글 시사, 상식 2021. 9. 25.

2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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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서해안복선전철 아치교

바지선에 실어 들어올린 2700톤 구조물...서해안복선전철 아치교의 비밀은 지난달 23일 오전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안성천. 비가 내려 하늘은 흐렸지만 안성천 위 뻥뚫린 시야에 회백색의 5개의 아치로 연결된 교량이 선명하게 보였다. 지난 7월 DL이앤씨가 작업을 완료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철도 아치교다. 서로 크기가 다른 5개의 아치 구조물로 짜여진 이 교량은 연장 625m, 높이 44m 규모다. 아치교 건설작업아 완료되면서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제5공구 전 구간이 연결됐다. * DL이앤씨 서해선 홍성송산 복선전철 아치교 오는 2023년이면 관광객과 화물을 실은 초고속 여객 열차와 화물 열차가 이곳을 달릴 예정이다.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총사업비 4조947억원을 투입해, 경기 화성 송산~화성시청~향..

24 2021년 09월

24

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조성은 "마세라티 리스해준 대표, 지금 윤석열 캠프 있다"

조성은 "마세라티 리스해준 대표, 지금 윤석열 캠프 있다" * 9월 10일 조성은씨가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중앙포토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 조성은(33)씨가, 자신에게 마세라티 차량을 리스로 제공한 정보통신(IT) 벤처기업 A사의 대표이사에 대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해왔고, 현재 윤 전 총장 대선 캠프에 가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4월 조씨 본인이 A사 등기이사로 취임할 당시 나란히 대표이사를 맡았던 김종구 전 국민의당 대변인과 ‘고발 사주’ 의혹 제보는 무관하다는 취지에서다. 앞서 윤 전 총장 측이 “조씨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허위사실로 의혹을 제기했다”며 ‘제보 사주’ 의혹에 불을 지피고 경제력이 부족해 보이는 조씨가 고급 외제차인 마세라티를 리스하고 있는 것과의 연관성에 관심..

24 2021년 09월

24

뉴스자료, 기사 사진 한국, 경제 선진 강국 바로미터 글로벌 혁신지수 세계 5위…아시아 1위 우뚝!!

한국, 경제 선진 강국 바로미터 글로벌 혁신지수 세계 5위…아시아 1위 우뚝!! 작년 10위서 5단계 상승…싱가포르·중국·일본 등 제쳐 인적자본·연구 3년 연속 최고…특허출원 9개 세부지표 1위 ▲ 우리나라가 글로벌 혁신지수에서 역대 최고인 세계 5위, 아시아지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사진=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홈페이지) ©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이 코로나 악재를 돌파하여 경제 재도약 성과로 이어지면서, 명실상부한 10대 경제 선진 강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와같은 경제적 성공으로 우리나라가 글로벌 혁신지수에서 역대 최고인 세계 5위, 아시아지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상위 20개국 중 10위에서 5위로 가장 큰 폭으로 순위가 오른 기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은 23일 UN산하기구인..

24 2021년 09월

24

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이진동 "고발 사주는 실체 분명한 사건...윤석열, 한겨레 기자 고소 사건도 고발 사주 실마리"

'윤석열 지시'로 점점 조여드는 '청부고발 사주'..."실체 규명 가능성 착착 높아져" 이진동 "고발 사주는 실체 분명한 사건...윤석열, 한겨레 기자 고소 사건도 고발 사주 실마리" '고발 사주’ 전 사흘 한동훈-손준성 카톡 128회 1차 ‘고발 사주’ 전 한동훈-윤석열 통화 40회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주자 추미애 후보는 22일 "윤석열이 의혹의 중심에 있는 '청부고발 사건'은, 검찰 개혁을 미루면 검찰 쿠데타를 막지 못한다는, 개혁의 필연성과 당위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는 대사건"이라고 규정했다. 추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연히 고발장으로 이득을 볼 사람이 모의했을 것인데, 그들은 윤석열과 김건희, 한동훈 등 청부 고발장에 명시된 사람들"이라며 "그들의 수법은 '조국 죽이기'도 '조국 사태'..

24 2021년 09월

24

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김웅 의원 전달 고발장, 당 선대위 비공식 회의서 구두 보고했다"

"김웅 의원 전달 고발장, 당 선대위 비공식 회의서 구두 보고했다" 뉴스버스 취재 당시 조성은 "법률지원단장에게 전달했다" 이후 "대검 접수할 것 모아오라해서 못줬다" 뉴스버스 취재기자, 지난 7일 공수처 면담 조사 때 관련 내용 진술 * 지난 13일 공수처가 김웅 국민의힘 의원실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뉴스버스의 '윤석열 검찰, 고발 사주' 취재과정에서 취재원인 조성은씨는,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검사가 김웅 당시 미래통합 송파갑 후보(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로 보낸 '고발장'을 전달 받아, 당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선대위에 보고했다고 말했다. 조씨는 김 의원으로부터 고발장을 전달 받은 뒤, 박형준 당시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

2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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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가짜(조작,오보)뉴스 손준성 검사는 '추미애 라인'이라고?

손준성 검사가 '추미애 라인'? 지난해 4월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었던 손준성 검사가 김웅 국민의힘 의원(당시 미래통합당 송파 갑 국회의원 후보)에게 범여권 정치인과 언론인들에 대한 고발장을 전달했다. 손준성 검사는 입장문을 통해 여전히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손준성 보냄'의 손준성이 손준성 검사를 가리키고 있는 증거들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손준성 보냄'의 당사자가 손준성 검사로 기울자, 윤석열 캠프 측은 손 검사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검찰 인사 후 대검에 오게 된 인사라며, '추미애 라인'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았다. 심지어 한 인사는 방송에서 "윤석열 감시조로 들어온 추미애 라인"이라는 주장까지 했다. * 지난해 12월 10일 손준성 당시 대검찰청 수사정보담당관이 경기 정부과천청사 ..

2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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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자영업자 잇단 사망은 ‘사회적 타살’이다

자영업자 잇단 사망은 ‘사회적 타살’이다 ‘근조 대한민국 소상공인·자영업자.’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근처 길바닥에 마련된 ‘자영업자 간이 분향소’의 제단엔 이런 글귀가 적힌 액자가 검은 띠를 두른 채 놓여 있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에 향이 몇개 올려져 있었고, 종이컵에는 향초가 타오르고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과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세상을 떠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추모하는 공간이었다. “서울 마포 맥줏집 주인과 평택 노래방 주인의 부고를 접하고서 이러다간 자영업자들이 연쇄적으로 죽어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영업자 1000명 정도가 모인 단톡방에서 이렇게 가시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모여 분향소를 차렸습니다. 넋을 위로해드리고 싶었는데 가시는 길마저도 초라합니다..

댓글 시사, 상식 2021. 9. 24.

2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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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총정리, 화천대유 뒤에 SK그룹?

최태원 SK 회장 동생 최기원, '화천대유 투자사'에 400억 빌려줬다 최 이사장 2015년 '킨앤파트너스'에 개인 자격으로 자금 대여 행복나눔재단 측 "화천대유 투자 인지 못 해, 이자도 못 받아"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생인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자산관리'에 초기사업자금을 빌려준 '킨앤파트너스'에 400억원의 투자자금을 빌려준 개인투자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SK그룹 최태원 회장(왼쪽 두번째), 최기원 이사장(가운데) 이 지난 2018년 8월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20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킨앤파트너스'에 400억원을 빌려준 익명의 개인투자..

2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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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전 세계를 뒤흔든 기습발표, 미국의 노림수는? 오커스(AUKUS) 출범이 던진 파장

전 세계를 뒤흔든 기습발표, 미국의 노림수는? [권신영의 해리포터 너머의 영국] 오커스(AUKUS) 출범이 던진 파장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화상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3국의 새로운 안보 파트너십인 '오커스'(AUKUS) 발족을 발표하고 있다. 오커스는 이들 세 국가명을 딴 이름이다. 놀라운 전개다. 아프가니스탄 철수로 "시대의 종언"을 선언한 지 불과 보름 만에 미국은 미군이 주도할 "새로운 시대" 구상을 드러냈다. 그 중심에는 9월 15일 발표된 오커스 방위협정(AUKUS defence pact)이 있다. 오커스는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강화를 목표로 미국, 영국, 호주 3국이 맺은 외교안보 협의체로, 이 협..

댓글 시사, 상식 2021. 9. 23.

2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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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한글 파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한글 파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가락마음, 범지기 마을, 가재마을, 도램마을, 가온마을, 새뜸마을, 첫 마을, 나릿재마을, 새샘마을, 수루배 마을, 꽃재마을, 고운동, 다정동, 보람동, 새롬동, 아름동, 도담동, 집현리, 누리리, 한별리, 산울리, 해밀리, 누리리, 다솜리, 늘왕리, 보통리,.. ’ 얼마나 정겹고 아름다운 우리말인가? 필자가 2012년 세종시로 이사 와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게 동네 이름이 이런 우리말이었다. 국민 공모에 의해 세종임금의 이름을 딴 세종시... 마을 이름도 국내 최초 순 한글 이름이다. 그 후 아파트와 상가가 지어지면서 붙인 이름은, 여기가 대한민국의 어느 도시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의 어느 한인촌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의 국적 불명의 외국어, 왜래어로 뒤범벅이 되기..

댓글 시사, 상식 2021. 9. 23.

1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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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70% 조기 돌파, 오늘 0시부로 70.25%

문 대통령 백신접종 약속 70% 조기 돌파... 1차접종 3600만4101명 70.1% .. 인센티브 늘려 국민 접종률 80%까지 올린다 국내 1차 접종률 오늘 70% 넘을 듯…일본·미국 등 주요국 앞질러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 70% 목표가 범정부적 총력전을 펼친 결과 앞당겨 달성됐다.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26일 이후 204일만인 17일 1차 접종률이 70%를 넘어섰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1차 접종자는 3600만4101명으로 전 국민의 70.1%, 18세 이상 인구의 81.5%에 해당한다. 접종 완료자는 2188만6103명으로 인구 대비 42.6%다. 정부는 백신 접종에 더욱 박차를 가해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한 인센티브 확대 등을 ..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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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교육, 문화계 관련 '접종률 70% 3년 걸린다'던 언론, 반성하고 있을까?

'접종률 70% 3년 걸린다'던 언론, 반성하고 있을까? [다시보는 주옥같던 보도들] 접종률 떨어진다 비판하면서 동시에 '백신 공포' 조장하면 어쩌라고 "언론은 진짜 안 변한다... 왜 그렇게까지 기사를 내는지 모르겠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와의 통화에서 한숨을 푹 쉬었다. 이 교수는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부터 1차 접종률 70% 달성을 앞둔 지금까지, 언론이 백신의 효과를 알리며 접종을 독려하기는커녕, 오히려 방해가 됐다고 지적했다. 과장이 아니다. 언론은 접종이 시작되자 인과성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임에도 '접종 후 사망' 소식을 속보처럼 전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불안한 백신'이라는 인식을 키웠고, 이상반응을 과장해서 전달했다. 접종률이 늘어나면서 '백신 부작용'을 호소..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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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공장 안전 서비스 로봇,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 투입

"어디 문 열린 곳 없나?" BTS와 춤춘 로봇개, 기아 공장 지킨다 * '공장 안전 서비스 로봇' 주요 기능/사진제공=현대차그룹 영화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자동차 생산공장 곳곳을 돌아 다니며, 산업현장의 위험을 감지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인공지능(AI) 탑재 로봇개가 등장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로봇 전문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이후, 첫 협력 프로젝트로 '공장 안전 서비스 로봇(Factory Safety Service Robot)'을 최초로 개발해 17일 공개했다. 최근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 투입된 공장 안전 서비스 로봇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에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AI 프로세싱 서비스 유닛(..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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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메이저’가 뭐기에…윤석열의 독특한 언론관

‘메이저’가 뭐기에…윤석열의 독특한 언론관 “인터넷 매체에 하지 말고 국민들이 다 아는 메이저 언론을 통해 했으면 좋겠다.” 지난 8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나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발언이다. “뉴스타파나 저 뭐죠, 뉴스 뭐였지, 뉴스버스가 하고 그리고 나서, 막 다 달라붙을 것이 아니라”고도 했다. 며칠 뒤에는 ‘(정치공작이) 1단계 인터넷 매체, 2단계 메이저 언론, 3단계 정치인들 출연 방식으로 이뤄지는데, 제발 그런 규모가 작은 매체를 공작에 동원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 전 총장의 공개사과를 요구했고, 다음날 그는 ‘작은 규모 인터넷 매체 역시 중요한 기능을 하는 언론사로 존중한다’고 말했다. 주 120시간 노동, 부정식품, 건강한 페미니즘 ..

댓글 시사, 상식 2021. 9. 17.

17 2021년 09월

17

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고발 사주’ 의혹 덮으려는 윤석열 캠프의 ‘아무말 대잔치’

‘고발 사주’ 의혹 덮으려는 윤석열 캠프의 ‘아무말 대잔치’ ‘윤석열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 관련 정황이 갈수록 뚜렷해지면서, 윤석열 캠프가 근거 없는 ‘공작설’과 ‘음모론’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 ‘고발장 조작설’과 ‘괴문서설’에 이어,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공작설’과 ‘홍준표 캠프 연루설’을 무리하게 엮어 주장하더니, 16일엔 가 보도한 고발장 파일의 출처에 대해, 분명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황당한 주장을 했다. 윤석열 캠프는 이날 성명에서 “한겨레가 보도한 고발장 이미지 파일의 출처는 대검찰청으로 강력히 의심된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즉시 박지원·조성은-대검-한겨레로 이어지는 검언유착 및 정치공작 공모 관계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캠프의 주장은 한마디로 터무니없다..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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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검찰의 ‘청부 고발’과 ‘총풍’의 추억

검찰의 ‘청부 고발’과 ‘총풍’의 추억 선거는 ‘바람’과 불가분의 관계다. 바람을 잘 타야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 ‘조직은 바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도 회자된다. 그런데 더러 음습한 바람이 선거판에 끼어드는 게 문제다. 가장 충격적인 사건으로는 1997년 대선 때의 ‘총풍’을 꼽을 수 있다. 청와대 행정관과 대북 사업가 등 3명이 중국 베이징에서 북쪽 인사를 만나 판문점에서 총격을 해달라고 요청한 사건이다. 대선을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이었다. 당시 여당이던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서였다. ‘안보 불안감’을 부추겨 표를 얻으려 했다는 점에서, 과거 ‘분단 기득권 세력’이 선거 때 애용하곤 했던 ‘북풍’의 아류라 할 수 있겠다. 판문점에서 총질을 해달라고 했다니, ‘세상에 이런 일..

댓글 시사, 상식 2021. 9. 17.

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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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용공(조작) 사건 "北 지령받고 스텔스기 반대" 충북동지회 조직원 3명 구속 기소

"北 지령받고 스텔스기 반대" 충북동지회 조직원 3명 구속 기소 * 지난달 2일 오후 북한의 지령을 받아 미국산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충북 청주 지역 활동가 4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의 지령을 받아 F-35A 스텔스기 도입 반대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는 ‘자주통일 충북동지회’ 조직원 3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청주지검은 16일 충북동지회 고문 박모(57)씨와 연락담당 윤모(50)씨, 부위원장 박모(50)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이들 3명에게 목적수행 간첩 활동과 특수잠입·탈출, 이적단체의 구성, 회합·통신, 금품수수, 편의제공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

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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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윤석열 ,'인문학', '인도' '아프리카' 등, 상식 이하 안동대 발언 충격.

유승민 "윤석열 '인문학 발언' 충격...얼굴 화끈거려" "사법시험 합격하려 9수 하는 것은 괜찮고, 인문학은 대학·대학원까지 공부할 필요 없다니...세상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느냐. 무슨 논리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이른바 '인문학 발언'을 향해, 충격을 받아 얼굴이 화끈거린다고 질타했다. 유 전 의원은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재학생의 글을 인용해 윤 전 총장을 비판하기도 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16일 SNS에 "윤석열 후보가 안동대에서 한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인문학은 대학 4년과 대학원까지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도대체 무슨 논리냐"고 포문을 열었다. 앞서 윤석열 전 총장은 지난 13일 안동대학교 대학생들과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가진 간담회에..

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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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대장동 의혹' 정면돌파 택한 이재명…논란 잠재울까? 재수사에도 동의

화천대유, 'SK그룹 A씨'는 은진혁?... 전석진 “합리적 의심, 그러나 아닐 수도” * 〈전석진 변호사는 23일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 '화천대유'의 실질적 소유자에 대해 “현재까지 종합된 취재에 따르면, A씨는 은진혁 전 인텔코리아 사장이 아닐까 합리적 의심을 하는 시각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열린공감TV/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추진한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 시행사로 설립된 ‘성남의뜰’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화천대유’의 실제 주인이 SK그룹 관련자인 A씨라는 주장이 최근 〈굿모닝충청〉을 통해 처음 보도된 바 있다. 사업 초기 단계에 A씨는 400억원을 투입하는 막강한 현금 동원 능력을 과시, 화천대유를 사실상 좌지우지한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었다. 이 같은 의혹을 ..

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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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측근) 비리 우병우 '불법사찰' 징역 1년 확정...'국정농단 방조'는 무죄

우병우 '불법사찰' 징역 1년 확정...'국정농단 방조'는 무죄 국가정보원을 통해 공직자 등을 불법 사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게 징역 1년이 확정됐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는 등 이를 방조한 혐의는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6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우 전 수석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우 전 수석은 2017년 4월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에게 김진선 전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동향 파악을 지시하는 등 불법 사찰에 관여한 혐의와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진보교육감 사찰을 지시한 혐의도 받았다. 1심은 국정..

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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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 결혼전에 살던 아파트는 뇌물"...공수처 고발

"윤석열, 결혼전에 살던 아파트는 뇌물"...공수처 고발 특가법상 뇌물수수·뇌물공여 혐의 공수처, 尹 '고발사주 의혹' 수사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 사주 의혹'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 등을 고발했던 시민단체가, 16일 윤 전 총장을 또다시 고발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이날 오후 정부과천청사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총장과 그의 부인 김건희씨를 각각 특가법상 뇌물수수와 특가법상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한메 사세행 대표는 "윤 전 총장은 대검 중앙수사부 과장으로 재직할 당시, 서초동 소재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당시 형사사건 피의자였던 김씨에게 결혼 전부터 뇌물에 해당하는 상당 금액을 제공..

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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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 관료들, 최고권력 넘보다. 이회창, 고건, 반기문은 왜 실패했나

이회창, 고건, 반기문은 왜 실패했나 관료 출신들의 대선 도전 실패기… 높은 지지도에 등 떠밀리고 소명감 느끼고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 이 셋은 문재인 정부에서 최고위 관료를 역임하다가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선배 관료 출신 정치인인 이회창, 고건, 반기문. 이 셋 또한 공통점이 있다. 대통령선거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관료 출신 인사라는 점이다. 관료 출신 정치인들의 미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다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치에 뛰어든 뒤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그가 검찰총장에 재직할 때인 2020년 4월 검찰이 범여권 인사 고발장을 야권에 전달했다는 의혹 때문이다. 김웅 당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2020년 4월3일과 8일, 야당 인사로 추측되는 인물에게 두 차례 텔레그램..

댓글 시사, 상식 2021. 9. 16.

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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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박형준, “딸, 홍대 지원한 적 없다”… 검찰 ‘응시 확인’

박형준, “딸, 홍대 지원한 적 없다”… 검찰 ‘응시 확인’ 박형준 부산시장 배우자 딸, 홍익대 미대 입시 부정 청탁 의혹 사실로 밝혀질 경우 박형준 부산시장 거짓말 논란 박형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 가능 부산시장 보궐 선거가 한창이던 지난 3월, 전직 홍대 교수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김승연 전 홍대 교수는 당시 기자들 앞에서 “홍대 입시에서 박 후보 딸의 부정 청탁이 있었다”며 “박 후보의 배우자 조씨가 울면서 딸의 합격을 부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교수는 이미 2008년 홍대 미대 입시 비리를 폭로한 내부 고발자였기에, 그의 주장과 구체적인 증언은 꽤 신빙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박형준 후보는 “딸이 홍대 미대에 지원한 적이 없다”면서 완..

1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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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는?

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는? [말말말] 윤석열 고발 '동석자'에 대한 관련자들의 발언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캠프는 9월 13일 박지원 국정원장과 조성은 전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 부위원장, 성명불상 1인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박 원장과 조 전 부위원장, 성명불상 1인이 만나 선거에 개입했다며,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명불상 1인은 박 원장과 조 전 부위원장이 만날 때 있었다는 동석자를 가리킵니다. 두 사람의 식사자리에 동석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은 홍준표 캠프 이필형 조직1부장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캠프는 ‘고발 사주 의혹’이 박지원 게이트라고 주장하며, ‘정치 공작’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동석자에..

1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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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료, 기사 사진 이재명, '대장지구' 의혹 해명. 모범적 공익사업 두고 조선일보가 마타도어식 가짜뉴스 뿌려

이재명, '대장지구' 의혹에 발끈 "일베 게시판도 아니고" "모범적 공익사업 두고 마타도어식 가짜뉴스 뿌려... 보도는 후보자 비방"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성남시 대장지구 개발사업"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어디 일베(일간베스트) 게시판에 쓴 거면 이해하겠다. 정말 명색이 정치인, 언론이라면 이런 네거티브와 황색선전, 가짜뉴스를 뿌리고 이러면 안 된다. 이러면 나라의 미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14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본인을 둘러싼 '성남시 대장지구' 의혹에 대해 "'대장동 개발'은 민간 개발 특혜사업을 막고, 5503억원을 시민 이익으로 환수한 모범적 공익사업"이라면서 한 말이다. 특히 ..

1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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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리(공직,사업,언론,기타) 윤석열의 정치, 파국 다가오나

윤석열의 정치, 파국 다가오나 ‘윤석열의 정치’가 점점 파국을 향해 다가서는 모양새다. 범여권 인사와 언론인들에 대한 ‘윤석열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이 갈수록 또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 참여 이래 장모 법정구속, 부인의 각종 의혹, 본인의 설화와 태도 논란 등이 잇따라 터지며 야금야금 지지율을 갉아먹었지만, 견딜 만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이번은 다르다. 초반부터 검찰 개입의 ‘빼박’ 증거가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자체 경선 행사에서도 “만약 윤 후보가 지시한 정황이나 증거가 나오면 사퇴하겠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파장을 차단하려는 윤 전 총장의 몸짓은 다급해 보인다.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다”며, 제보자를 비난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얼굴을 내놓고 증거를 대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