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13 2022년 05월

13

건강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급성심낭염 발생 연관성 확인"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급성심낭염 발생 연관성 확인" 백신안전성위원회 연구결과 발표회... "급성심부전·길랭-바레증후군·급성횡단척수염 등 과학적 인과성 관찰 안돼" '코로나19백신안전성위원회'(이하 안정성위원회)가 코로나 백신 접종 이상반응 의심 증상으로 주로 거론되는 질환 8종의 접종과의 인과성을 분석한 결과, 급성심낭염에 한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연관성을 확인했다. 나머지 7종의 경우 백신 접종에 따른 유의미한 발생 증가가 확인되지 않거나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평가됐다. 김계훈 전남대 교수(순환기내과)는 12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최한 안정성위원회의 제2회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급성심낭염에 대한 1차 연구 결과를 보완해 분석한 결과, mRNA백신(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에서 급성심낭염 발생이 증..

댓글 건강 2022. 5. 13.

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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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확진되면 슈퍼항체 생기는데" 백신 맞아야 하나

"확진되면 슈퍼항체 생기는데" 백신 맞아야 하나 서울대 연구진, 코로나 확진자 대상 mRNA 백신 접종 시기·횟수별 면역반응 평가 감염 1년 6개월 지나도 면역반응 유지...1회 백신 접종만으로 충분 지난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백신 미접종자의 감염 위험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코로나19에 확진된 후 회복되면, 일명 '슈퍼항체'가 생겨 백신을 맞지 않아도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새로운 변이가 끊임없이 등장하면서 백신 접종을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코로나19에 확진됐던 백신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백신을 맞아야 할까? 최근 국내 의료진들이 이러한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 결과를 내놨다. 서울대병원은 6일 감염내과 박완범·최평균·강창경 교수팀과 서..

댓글 건강 2022. 5. 6.

0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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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60세 이상은 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위한 '저용량 아스피린' 권고 안 해"...미 질병예방특위 새 지침

"60세 이상은 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위한 '저용량 아스피린' 권고 안 해"...미 질병예방특위 새 지침 심근경색ㆍ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복용하는 ‘저용량(81~100㎎) 아스피린’ 부작용이 확인돼, 미국에서 60세 이상은 복용을 시작하지 말라는 권고 지침이 제시됐다. 미국의 독립 기구인 질병예방특별위원회(USPSTF)는 2018년 발표된 3건의 대규모 임상 시험과 14건의 다른 임상 시험 결과에 근거해 이 같은 새 지침을 마련했다. 새 지침은 미국의학협회가 발간하는 학술지인 JAMA(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최신호에 실렸다.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하면, 위궤양 같은 위장 출혈 위험이 60%, 뇌출혈 위험은 출혈 형태에 따라 20~30% 높아진다고 특별위원회..

댓글 건강 2022. 5. 2.

07 2022년 04월

07

건강 오미크론 증상의 3가지 특징...이렇게 대처하라

오미크론 증상의 3가지 특징...이렇게 대처하라 오미크론 감염 증상과 대응 감염 초기 목구멍에 심한 염증 면역체계 반응하며 발열·오한 가글하면 바이러스 감소 효과 수분 섭취와 목 마사지도 도움 * 오미크론 감염의 대표 증상은 심한 인후통이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전 세 번에 걸친 칼럼에서 백신에 대한 다양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번 칼럼에서는 오미크론 감염 시 생기는 증상의 원인을 알아보고, 개인 수준에서 가능한 대응 방법을 알아보자. 코로나19 팬데믹은 오미크론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 높은 전파력을 가진 다섯번째 우려 변이인 오미크론은 이전 알파, 베타, 감마, 델타 등과는 ‘항체의 관점’에서 다른 바이러스다. 최근 등장하는 스텔스 오미크론이나 오미크론 XE 등은 오미크론 계열이다. 여기서는 이 ..

댓글 건강 2022. 4. 7.

19 2022년 01월

19

건강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 Meniere's disease 귀코목질환 정의 메니에르병은 어지럼증, 청력 감소, 귀울림, 귀 먹먹함 등의 증상이 갑작스럽고 반복적으로 생기는 질병을 의미합니다. 병의 정도에 따라 네 가지의 모든 증상을 경험하는 환자도 있고, 한두 가지 증상만 경험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달팽이관, 전정, 반고리관을 지칭하는 속귀의 기능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1861년 프랑스의 의사인 메니에르가 이 병을 발견하였습니다. 원인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수종이라고도 합니다. 속귀 안에는 관 모양 구조물인 내림프관이 있는데, 이는 속귀의 기능인 청각 및 평형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내림프수종은 이 내림프관 안에 존재하는 액체인 내림프액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져서 내림프관이 부어오르는 것을 말합니다. 부어오른 관으로 인..

댓글 건강 2022. 1. 19.

03 2021년 09월

03

건강 백신 접종 후 팔 부위가 유독 아픈 이유는?

백신 접종 후 팔 부위가 유독 아픈 이유는? 코로나 백신을 접종 받은 뒤 나타나는 가장 흔한 부작용은 주사 부위의 통증이다. 접종 부위가 콕콕 쑤시거나, 마치 근력운동을 심하게 했을 때처럼 근육통이 나타난다. 이처럼 예방 접종 후 팔이 특히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단순히 뾰족한 주사바늘을 찔렀기 때문에 오는 통증이 아니다. 주사바늘을 통해 주입한 물질이 체내로 들어와 일어나는 현상이다. 예방 접종을 통해 들어온 물질을 우리 몸이 침입자로 인지하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는 물리적 징후다. 백신을 접종하면 '항원'이 체내로 들어오게 된다. 우리 몸은 이 물질을 바이러스와 같은 침입자로 인지해 이를 감시하고 공격할 목적으로 수지상세포, T세포, B세포 등의 면역세포가 주사 부위로 모여들게 된다. 그리고 항..

댓글 건강 2021. 9. 3.

19 2021년 06월

19

건강 WHO "델타 변이, 전 세계적으로 지배적 변이된다"

WHO "델타 변이, 전 세계적으로 지배적 변이된다" "전파력 크게 향상됐기 때문" 세계보건기구(WHO)의 수석 과학자는 인도발(發) 변이 코로나19인 델타 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지배적인 변이가 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WHO 수석과학자인 숨야 스와미나탄 박사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델타 변이) 전파력이 크게 향상됐기 때문"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델타 변이는 영국발 알파 변이보다 전염성이 60% 강하다. 알파 변이도 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출현한 코로나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높았는데, 이보다 더 빠르게 퍼지는 것이다. 델타 변이는 현재 80개국 이상으로 퍼진 상황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댓글 건강 2021. 6. 19.

14 2021년 06월

14

건강 AZ백신 이상반응에 '모세혈관누출증후군' 추가..."국내환자 없어"

AZ백신 이상반응에 '모세혈관누출증후군' 추가..."국내환자 없어" 유럽의약품청 따라 접종금기증으로 관리...100만명 당 0.2명 미만 발생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capillary leak syndrome)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도록 정부가 권고할 예정이다.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은 매우 희귀하지만 심각한 질환으로, 모세혈관에서 체액 누출을 유발해 팔·다리가 부어오르거나 저혈압 등을 일으키는 증상을 보인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장 겸 질병관리청장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이 있는 경우엔 접종금기증으로 관리해 접종하지 않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계와 협..

댓글 건강 2021. 6. 14.

28 2021년 05월

28

건강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 비교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 비교해보니... AZ는 1차 접종 후 발열 더 심하고, 화이자는 2차 부작용 더 심해 서울대병원 연구팀 "코로나19 백신 부작용과 무관하게 항체 형성"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아무런 증상이 없으면 '백신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닐까?'하고 걱정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연구 결과,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과 효능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박완범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송경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올해 3~4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42명)과 화이자 백신(93명)을 접종한 총 135명을 대상으로 백신 부작용과 항체 형성의 연관성을 평가한 결과, 두 백신 모두에서 국소 또는 전신 부작용과 항체 형성은 뚜렷한 연관성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국내..

댓글 건강 2021. 5. 28.

1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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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기전파, 코로나 주요 감염경로로 공식 확인

짐작은 했지만…공기전파, 코로나 주요 감염경로로 공식 확인 미국 CDC·세계보건기구, 코로나 관련 지침 개정 공기·비말·접촉 세 가지 경로 중 ‘공기전파’ 첫째로 꼽아 “1.8m 이상 떨어져 있어도 공기 중 바이러스 흡입 가능”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실내 공기 전파가 코로나19의 주요 감염 경로로 인정됐다. 픽사베이 그럴 거라고 짐작은 하지만, 막상 사실로 확인될까 두려운 것이 있다. 아마도 전염병의 공기 전파가 그런 사례에 속할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초 팬데믹(세계적 대유행병)으로 발전한 이후, 코로나19의 공기 전파 여부는 논란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이하 시디시)가 최근 공기 전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주요한 전염 경로로 공식 인정했다. 세계..

댓글 건강 2021. 5. 13.

1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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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류의 오랜 친구’ 몸 속 기생충 되살려 노인질환 막을까

‘인류의 오랜 친구’ 몸 속 기생충 되살려 노인질환 막을까 염증 억제 증거 잇따라…기생충이 아토피, 관절염, 치매 막아줘 * 장내 기생충은 더럽고 징그럽고 부끄러운 존재였지만, 이제 노인질환을 막아 줄 해결사로 떠오르고 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제공. 1960년대 기생충 박멸 사업이 전국적으로 벌어졌을 때, 교과서에 실린 상피병 사진은 공포를 극대화했다. 인도 동부에 만연한 기생충인 사상충에 감염돼, 코끼리 다리처럼 부어오른 사람의 다리 사진이었다. 그러나 사상충은 사람을 괴롭히기만 하는 게 아니라, 염증 관련 질병을 막아주기도 한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앓는 이 지역 주민 207명 가운데 사상충에 감염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지만, 건강한 대조군의 222명 가운데 무..

댓글 건강 2021. 2. 15.

1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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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노르웨이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29명 사망..."국내 초고령자 접종 여부 검토"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에 불안..."국내 초고령자 접종 여부 검토" 노르웨이서 29명 사망...접종 후 기저질환 간접적 영향 추정 정은경 "노르웨이 조사 결과 살펴 국내 전문가와 논의" 방역당국이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국내 접종 시 대상자에서 초고령자를 제외 여부를 추가 검토한다. 노르웨이에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고령자 29명이 사망하면서, 국내 접종 안전성을 확신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노르웨이가 검토하는 것처럼, 전문가들과 추가 협의를 통해, 전신 상태가 좋지 않은 초고령자 대상 접종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

댓글 건강 2021. 1. 18.

11 2021년 01월

11

건강 접종률 0.03%... 프랑스인들은 왜 코로나 백신 거부하나

접종률 0.03%... 프랑스인들은 왜 코로나 백신 거부하나 요양 간호사들도 거부... 신뢰받지 못하는 마크롱 정부 방역정책 지난 12월 27일, 논란 속에서 마침내 프랑스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닷새만인 2021년 1월 1일 발표된 프랑스 내 백신 접종자 수는 332명. 하루 평균 56명이 접종한 셈이다. 이런 속도라면 6700만 명이 다 맞는 데 3천 년도 더 걸린다는 우스갯소리마저 나왔다. 다보스포럼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15개국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21년 1월 4일 발표), 프랑스는 조사국 중 가장 높은 60%의 백신 거부율을 보였다. 그러나 백신을 맞을 의사가 있다고 표명한 사람도(확실 12%, 아마도 28%) 적지 않아서, 닷새간 접종된 숫자는 나라 안팎으로 적..

댓글 건강 2021. 1. 11.

09 2021년 01월

09

건강 [코로나19 백신] 효과 95% '화이자 부작용 보고서'..."이런 사람 조심해야"

[코로나19 백신] 효과 95% '화이자 부작용 보고서'..."이런 사람 조심해야" 미국은 한 달 전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보건당국이 화이자 백신 접종자들의 부작용 사례를 조사해 최근 공개했는데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위중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 사례도 보고됐습니다. 아나필락시스는 화이자의 임상시험에서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아나필락시스는 생명을 위협하는 전신성 과민반응으로, 단시간 내 여러 장기의 급격한 증상을 유발하고, 증상이 심하면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질환입니다. 아직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실제 접종 후 부작용 사례를 미 보건당국이 보고했고, 화이자 백신이 우리나라에는 올해 3분기에 도입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보고서 내용에 담긴 부작용 ..

댓글 건강 2021. 1. 9.

10 2020년 12월

10

건강 英보건·美FDA, 화이자 백신 부작용 발표..."백신 알레르기 경험자 접종 안 돼"

英보건·美FDA, 화이자 백신 부작용 발표..."백신 알레르기 경험자 접종 안 돼" 영국에서는 '아나필락시스'·미국서는 '구안와사' 英보건 "새로운 백신 접종시 흔하게 벌어지는 일" [코번트리=AP/뉴시스] 8일(현지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대학병원에서 마거릿 키넌(90)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그는 세계 최초고 코로나19 백신 일반 접종을 시작한 영국의 첫 번째 접종자다. 2020.12.08. 영국 보건 당국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같은날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을 발표했다. 약 10개월 만에 개발돼 일반 접종까지 시작한 백신 물질의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는 모습이다. 9일(현지시간)..

댓글 건강 2020. 12. 10.

1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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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화이자 코로나 백신, 효과 90% 넘어... 과학자들도 놀랐다

화이자 코로나 백신, 효과 90% 넘어... 과학자들도 놀랐다 예상 훨씬 뛰어 넘는 효과... 파우치 "그저 놀라울 따름"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90% 이상이라는 예비 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는 9일(현지시각)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 참가자 중 94명을 분석한 결과, 자신들이 개발한 백신이 코로나19 예방에 90% 이상 효과를 나타냈다며, 이달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은 "전 세계적 120만 명이 넘는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재앙과 전쟁을 치르는 가운데, 오랜만에 나온 좋은 소식"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이자 측은 모든 임상시험이 끝나면 결과가 달라..

댓글 건강 2020. 11. 10.

0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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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식품첨가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 주세요

식품첨가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 주세요 아침도 먹지 않고 등교해 1교시를 마치고 나면 배가 고파 달려가는 곳, 학교 매점이다. 지금은 탄산음료·햄버거·컵라면과 같은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팔지 못하게 하는 학교가 많지만, 과거 학교 매점에는 친절하게도 학생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기 위해(?), 뜨거운 물을 붓고 몇 분만 지나면 허기를 면하게 해주는 컵라면을 팔고 있었다. 학교 매점에서 팔고 있는 컵라면 포장에는 잘 보이지도 않게 깨알같이 적혀 있는 식품첨가물이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지 학생들은 알고 먹을까? 부모님들은 학생들이 먹는 이런 탄산음료나 라면과 같은 식품이 자녀들의 건강을 얼마나 해치는지 알고 있을까? 소비자들은 라면을 밀가루로 만드는 줄 안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보면, 라면은 밀가루..

댓글 건강 2020. 11. 6.

31 2020년 10월

31

건강 코로나19 재감염 현실화? 우울한 연구 결과

코로나19 재감염 현실화? 우울한 연구 결과 영국, 코로나19 항체율 세 달간 6%에서 4.4%로 떨어져 코로나19 집단면역 및 재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울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인 36만 명의 코로나19 항체 검사를 분석한 결과, 항체가 수개월 내에 급속히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젊은 층, 도시, 유색인종, 의료진, 대가족 등에게서 항체율이 높게 나타나, 이들이 더 많이 코로나19에 노출된 것으로 분석됐다. ▲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웹사이트에 소속 연구진이 참여한 '리액트' 연구 결과에한 기사가 실린 모습 ⓒ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코로나19 항체의 유효기간 병원체가 침입하면 우리 몸은 방어 작용을 한다. 이렇게 한번 면역기능이 작용한 뒤에는, 이를 기억해 두었다가 같은 종류의 병원체가 다시 ..

댓글 건강 2020. 10. 31.

1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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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폐만 망가지는줄 알았는데"...코로나19, '심장손상'도 초래

"폐만 망가지는줄 알았는데"...코로나19, '심장손상'도 초래 계명대 김형섭 교수팀, 입원환자 38명 분석 9일 오전 대전 서구 둔원고등학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입원 환자 10명 중 6명 가까이가 심장 질환을 앓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형섭 계명대 의과대학 심장내과 교수팀은 대한의학회지(JKMS) 최근호를 통해, 올해 2월 19일부터 3월 15일까지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38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심근장애, 심부전, 심박수 이상 중 하나라도 나타날 경우 '심장 손상'이라고 판단했다. 입원 환자 3..

댓글 건강 2020. 10. 10.

29 2020년 09월

29

건강 "운동이 독 된다" 잘못된 운동 5가지

"운동이 독 된다" 잘못된 운동 5가지 코로나19로 인해 혼자서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자신에 맞지 않는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운동 후유증이 나타난 후에야 "무리하지 말걸..." 후회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운동이 독이 되는 경우를 살펴보자. ◆ 앉았다 일어서니 핑... "달리기는 하지 마세요"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갑자기 머리가 '핑' 도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이다. 정상인은 갑자기 일어나더라도 몸의 자율신경계가 적절하게 반응해 혈압이 저하되지 않고 유지된다. 마른 여성들은 저혈압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체중1kg이 2mmHg의 혈압에 관여하기 때문이다. 심장은 다..

댓글 건강 2020. 9. 29.

09 2020년 09월

09

건강 "새 암 환자만 한 해 23만명..." 식생활이 특히 중요한 이유 5

"새 암 환자만 한 해 23만명..." 식생활이 특히 중요한 이유 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로나19 유행이 길어지면서 암에 대한 경각심이 잠시 묻힌 느낌이 있다. 코로나도 무섭지만 암은 정말 무섭다. 집안에서 암 환자가 생기면 본인, 가족 모두가 고생한다. 암 종류에 따라 비싼 약값을 대느라 집을 팔아야 할 경우도 있다. 우리는 일 년에 새로운 암 환자가 23만여 명이나 쏟아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는 집밥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식생활이 더욱 중요해졌다. 음식 선택법 등 암 예방에 좋은 식생활에 대해 알아본다. ◆ "한 해에 8만여 명이 암으로 죽는다" 2019년 발표 중앙암등록본부의 자료에 의하면, 2017년 새로 발생한 암환자는 23만 2255명(남 12만 2292..

댓글 건강 2020. 9. 9.

08 2020년 09월

08

건강 당국 "독감은 확실한 치료제 있어, 모두 예방접종할 필요는 없어"

당국 "독감은 확실한 치료제 있어, 모두 예방접종할 필요는 없어" 무료접종 대상 아닌 일반 성인들 사이에서도 예방접종 관심 커져 백신 유통물량 모니터링중...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도입엔 부정적 '독감 예방접종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8일 오후 서울의 한 소아청소년과의원 앞에 독감백신 접종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2회 접종해야 하는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아동은 이날부터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pdj6635@yna.co.kr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이 8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국민 모두가 예방접종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료접종 대상자가 아닌 성인들 사이에서도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이같은 후속 '지침'..

댓글 건강 2020. 9. 8.

07 2020년 09월

07

건강 "88% 폐손상, 47% 호흡곤란"... 코로나 후유증 가볍지 않다

"88% 폐손상, 47% 호흡곤란"... 코로나 후유증 가볍지 않다 코로나 후유증 연구 결과 잇달아 퇴원 후 87% 후유증 시달려... 이탈리아 연구 결과도 "사스도 후유증 오래 지속... 코로나19가 새로운 것은 아냐" 코로나19를 앓고 난 뒤에도 환자들이 높은 비율로 후유증을 겪는다는 연구가 속속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클리닉의 사빈 사하닉 박사 연구팀이 최근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회복한 환자 86명을 추적한 결과, 이들 중 상당수가 폐손상, 호흡곤란 등의 극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18명은 집중 치료를 받을 정도로 중증환자였다.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을 통한 구체적인 분석 결과에 따르면, 퇴원한 지 6주가 지난 ..

댓글 건강 2020. 9. 7.

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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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로나19, 걸린 사람도 재감염..항체 3개월 만에 사라져

코로나19, 걸린 사람도 재감염...항체 3개월 만에 사라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던 사람도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은 90여명의 코로나19 완치 환자를 상태로 면역 반응을 추적 조사한 결과, 이들의 코로나19 항체는 3주 차에 정점을 찍은 뒤 급격히 감소하는 모습을 모였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초반에는 연구 대상의 60%가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3개월 후 같은 조사에서 항체를 보유한 비율은 17%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나마 항체를 보유한 이들도 항체 수가 최대 23배까지 떨어졌다. 연구팀을 이끈 케이티 두어스 박사는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합리적인 항체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항체..

댓글 건강 2020. 7. 13.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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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국내 유행 코로나19는 '전파력 6배 높다'는 GH 그룹 바이러스

국내 유행 코로나19는 '전파력 6배 높다'는 GH 그룹 바이러스 정은경 "증식 잘되고 감염부위와 결합 잘해 전파력 높을 것으로 추정" 526건 유전자 분석 결과 이태원클럽-광륵사 등 333건서 GH 그룹 검출 국내 발생 초기에는 S·V 그룹 유행...부산항 러 선박 사례는 GR 그룹 현재 국내에서 유행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형은 '전파력이 6배 높다'는 GH 그룹인 것으로 확인됐다. 변종인 GH 그룹 바이러스의 전파속도가 최고 6배 빠르다는 연구 결과는 미국 연구진들이 최근 내놓은 것으로, 정부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다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GH 그룹의 특성상 전파력이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의견을 내놓았다...

댓글 건강 2020. 7. 6.

1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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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로나19 항체 형성돼도 2~3개월 밖에 안간다

코로나19 감염 후 항체가 형성되었더라도 2~3개월밖에 지속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CNBC가 18일 보도했다. 이날 의학저널인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중국 충칭시 완저우구 소속 연구진은 무증상자 37명의 항체반응과 유증상자 37명의 항체반응을 비교했다. 그 결과 무증상자들의 항체 반응이 증상을 가진 사람들보다 더 약했고, 무증상 환자의 81%가 8주 안에 중화 항체 감소를 보였다. 중화항체는 바이러스의 특정 단백질과 결합해 무력화시키는 항체다. 증상이 있었던 환자는 62%에서 중화항체 감소가 나타났다. 무증상자 40%는 항체를 감지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유증상자가 기록한 12.9%에 비해서 매우 높다. 즉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 8주안에 중화항체가 감소하고, ..

댓글 건강 2020. 6. 19.

1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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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기저질환 있는 코로나19 환자 사망률 12배 더 높았다

美 CDC, 4개월 치 코로나19 확진자·사망자 자료 의회에 제출 미국에서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이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입원한 비율이 6배, 사망한 비율이 12배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월 22일부터 5월 30일 사이 미국에서 발생한 170만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10만3천700명의 특성을 분석해 15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가 입수한 자료를 보면,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코로나19 환자가 입원한 비율은 약 45%로, 평소에 앓는 지병이 없는 코로나19 환자(7.6%)보다 6배 높았다.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코로나19 환자가 사망한 비율은..

댓글 건강 2020. 6. 16.

1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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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FDA, 트럼프가 복용 자랑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사용 허가 취소

말라리아 치료약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임상시험 결과 효과 낼 것으로 안보여” 트럼프 극찬 뒤 논란 “사망률 더 높여” 트럼프 “난 괜찮았다” 반박…브라질도 확대 미국 식품의약국(FDA) 누리집 갈무리.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치료용으로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쓸 수 있도록 한 긴급 사용 허가를 철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예방용으로 옹호했던 약품에 대해 미 행정부가 ‘부적합’ 판단을 내린 것이다. (AP) 통신 등 보도를 보면, 15일(현지시각) 식품의약국은 임상시험에서 나온 새로운 증거들을 볼 때, 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과 유사 약품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를 낼 것으로 믿는 것은 더는 타당하지 않다고 밝혔다. 식품의약국은 지난 3월 ..

댓글 건강 2020. 6. 16.

13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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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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