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0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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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유용정보 '생각하지'는 '생각지', '만만하지'는 '만만치'로 주는 이유

'생각하지'는 '생각지', '만만하지'는 '만만치'로 주는 이유 [가겨찻집] ‘-하다’에서 ‘-하’의 줄임에 관하여 ▲ 구미 시정소식지 11월호에 실린 사진과 설명. "짐작하게"의 줄임말을 "짐작게"로 정확히 썼다. 외출했다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현관 승강기 옆에 놓아둔 구미시 시정 소식지 를 집어왔다. 가져와도 알뜰히 읽는 일이 드물어서 굳이 가져오지 않는 편인데, 오늘 그걸 집어든 것은 표지가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다. 표지에 실린 사진은 국보 130호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의 야경이다. '짐작하게'를 줄이면 '짐작게' 승강기를 타고 오르면서 표지를 넘기니, 뒷면은 해평면 금산리에 있는 상어굴 사진이다. 베틀산이라는 산에 커다란 상어가 입을 벌리고 있는 모양의 굴인데, 상어굴이라는 이름이 붙은 건 베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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