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사

태극기사의 일상생활과 관심사항을 모아모아 놓지요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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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금강·영산강·낙동강 11개 보, 3년반 개방했더니...여름철 녹조 95% 이상 감소

금강·영산강·낙동강 11개 보, 3년반 개방했더니...여름철 녹조 95% 이상 감소 환경부, 2020년 하반기 11개 보 모니터링 결과 공개 저층빈산소 발생 줄어...유기물은 상류 유입량 좌우 금강 보 퇴적물 증가·유기물 감소...생태계 건강도↑ [세종=뉴시스] 금강 수계 보 완전 개방 이후 민물가마우지와 왜가리가 세종보 하류를 찾은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금강, 영산강, 낙동강 11개 보(洑)를 3년 반 동안 개방한 결과, 여름철 녹조가 평균 95% 이상 감소했다. 개방 폭이 큰 금강, 영산강 보에서는 퇴적물 내 모래 비율이 증가하고 유기물질 함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모래톱, 자갈밭 등이 조성되면서, 사라졌던 흰수마자 등 멸종위기종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

댓글 4대강 관련 2021. 4. 13.

2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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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15년 걸린다더니... 단 3일만에 쌍용천 뒤덮은 초록물의 의미

15년 걸린다더니... 단 3일만에 쌍용천 뒤덮은 초록물의 의미 [최병성 리포트] 서강변 매립장 건설은 안된다는 사실 스스로 입증한 쌍용의 실험 ▲ 절벽 틈새에서 초록색 물이 펑펑 쏟아져 나오고 있다. ⓒ 최병성 절벽 아래 바위 틈에서 초록색 물이 펑펑 솟아 나오고 있다. 주변 하천이 온통 초록으로 물들었다. 4대강의 녹조가 아니다. 4대강의 녹조는 강물이 흐르지 않아 생긴다. 그러나 이곳은 두꺼운 얼음 밑으로 초록 물이 계속 흐르며 쌍용천을 점점 더 초록으로 바꾸고 있다. 눈이 내리고 얼음 꽁꽁 어는 겨울 쌍용천에 갑자기 나타난 초록색 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 초록으로 물든 쌍용천 ⓒ 최병성 쌍용양회는 쌍용천 바로 옆 자신들이 60년간 석회석을 채굴하던 곳에 축구장 35개 크기의 국내 3번째 규모의 ..

댓글 4대강 관련 2021. 1. 20.

1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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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세종보·죽산보 해체, 공주보 부분해체...백제보·승촌보 상시개방

세종보·죽산보 해체, 공주보 부분해체...백제보·승촌보 상시개방 국가물관리위원회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 의결 * 백제보. © 뉴스1 정부가 세종보·죽산보와 공주보를 각각 해체, 부분 해체하고 백제보·승촌보는 상시 개방하는 등, 금강·영산강 유역 5개 보의 처리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18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세종보, 공주보, 백제보는 금강, 승촌보와 죽산보는 영산강 유역의 보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금강 및 영산강·섬진강 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각각 합의해 의결·제출한 보 처리방안 의견을 종합 검토해, 세종보·죽산보는 해체하고, 공주보는 부분 해체, 백제보·승촌보는 상시 개방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세종보는 ..

댓글 4대강 관련 2021. 1. 18.

1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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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문재인정부의 4대강- MB운하, 낙동강의 재앙

문재인정부의 4대강- MB운하, 낙동강의 재앙 낙동강은 MB운하다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지 3년 5개월이 지났지만, 4대강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공약 이행은 지지부진하다. 특히 4대강사업 예산의 52%를 투입해 가장 크게 변화된, 결과적으로 가장 크게 망가진 강인 낙동강은, 보를 개방하는 것조차 진척이 없다. 일부 농민의 반발과 경북 지자체들의 반대, 정부의 의지 박약이 합쳐져 시간만 흐르고 있다. 정부는 낙동강의 보를 개방해서 수질이 좋아지는지 평가를 해야 보를 해체할 것인지, 둘 것인지 결정할 수 있다고 해왔는데, 경북 지자체의 반대로 보 개방을 못하니 계속 제자리걸음인 것이다. 뉴스타파는 4대강사업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낙동강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몇 달 간 취재..

댓글 4대강 관련 2020. 10. 14.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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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4대강사업 금강의 기막힌 차이, 사진 보면 놀란다

4대강사업 금강의 기막힌 차이, 사진 보면 놀란다 [2017년과 2020년] 수문 개방 후 금강 변화 보여주는 20장의 사진 ▲ 충남 부여군 백제보 상류로 녹조가 창궐하자 수자원공사가 물고기 양식장에서 사용하는 수차를 이용하여 물을 휘젓고 있다. ⓒ 김종술 우선 위 사진을 보시기 바란다. 4대강 사업으로 건설된 금강의 수문이 닫혀 있을 때 금강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초록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한 이런 강물 속에 살아갈 수 있는 생물은 없을 것이다. 흘러야, '강'이다. 강은 흘러 흘러야 한다. 그게 진리고 순환이다. 넓고 길게 흐르는 물줄기가 강이다. 그런데 콘크리트 벽에 가로막혀 흐르지 못했다. 강이 죽으면 사람도 못 산다. 물이 썩었는데 어디에서 물을 구할 것인가. 민주주의 훼손으로 망가지..

댓글 4대강 관련 2020. 10. 8.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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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대한하천학회 "낙동강 제방 유실, 파이핑 현상에 4대강 보 때문"

대한하천학회 "낙동강 제방 유실, 파이핑 현상에 4대강 보 때문" 대한하천학회-마창진환경연합 분석... 9일 새벽, 창녕 이방면 쪽 제방 붕괴 ▲ 경남 창녕 이방면에 있는 합천창녕보 상류 낙동강 제방 붕괴 현장. 지난 9일 발생한 경남 창녕 이방면 낙동강 합천창녕보 상류 제방 붕괴는 '모래제방과 배수시설의 이질성으로 인한 파이핑 현상'과 '4대강사업 보가 홍수위험 가중', '하천시설관리와 물관리의 이원화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대한하천학회와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둑 붕괴와 관련한 분석 보고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합천창녕보 상류 좌안 250m 지점에 있는 낙동강 제방 30m가 지난 9일 오전 4시경 붕괴됐다. 이로 인해 이방면 일대 논‧밭이 침수되고 주민들이..

댓글 4대강 관련 2020. 8. 10.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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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변… 31조 투입 홍수 예방효과 0원

‘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변… 31조 투입 홍수 예방효과 0원 정진석 통합당 의원이 폭우로 침수 피해가 이어지자 페이스북에 “4대강 사업이 없었으면 이번에 어쩔 뻔했느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MB정부에서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이 홍수 피해를 막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정 의원은 “4대강 사업 끝낸 후 지류·지천으로 사업을 확대했더라면 지금의 물난리를 좀 더 잘 방어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4대강 보를 때려 부수겠다고 기세가 등등하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보도한 의 기사를 공유하며 “4대강 보, 정말 때려 부술 겁니까?!”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김용민, 보가 있어도 물난리..

댓글 4대강 관련 2020. 8. 10.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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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변… 31조 투입 홍수 예방효과 0원

‘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변… 31조 투입 홍수 예방효과 0원 정진석 통합당 의원이 폭우로 침수 피해가 이어지자 페이스북에 “4대강 사업이 없었으면 이번에 어쩔 뻔했느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MB정부에서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이 홍수 피해를 막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정 의원은 “4대강 사업 끝낸 후 지류·지천으로 사업을 확대했더라면 지금의 물난리를 좀 더 잘 방어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4대강 보를 때려 부수겠다고 기세가 등등하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보도한 의 기사를 공유하며 “4대강 보, 정말 때려 부술 겁니까?!”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김용민, 보가 있어도 물난리..

댓글 4대강 관련 2020. 8. 10.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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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4대강 유역 보, 홍수 위험 증가시키는 구조물...제방 붕괴 부분 일조 했다고 봐"

[최강시사] "4대강 유역 보, 홍수 위험 증가시키는 구조물..제방 붕괴 부분 일조 했다고 봐" - 섬진강 둑, 제방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붕괴한 것 - 댐 통합관리해야 할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한수원이 기관 이기주의로 피해 야기해 - 4대강 사업으로 만든 보는 홍수 위험 증가시키는 구조물, 제방 붕괴 부분 일조 했다고 봐 - 현 정부 보 개방해서 지천 피해 커졌다? 앞뒤 안 맞는 주장..하천 단면적 부족해 물 범람한 것 - 태양광시설로 산사태 피해 커졌다? 상황에 따라 다 달라.. 사례별로 접근해야 ■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K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명 : 김경래의 최강시사 ■ 방송시간 : 8월 10일(월) 07:20-08:57 KBS1R F..

댓글 4대강 관련 2020. 8. 10.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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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문재인 정부에 스며든 이명박 사람들, 괜찮습니까

문재인 정부에 스며든 이명박 사람들, 괜찮습니까 [4대강은 안녕한가] 문재인 정부 '4대강 꼼수'의 시작은 국토부 ▲ 금강 백제보 문화관 옆에 세워진 금강 공적비. ⓒ 김종술 3043명. 금강 백제보 문화관 옆 검은색 고급 대리석 재질의 금강 공적비에 새긴 소위 '4대강 유공자'의 숫자이다. MB 친필 서명이 새겨진 공적비에는 "금강을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생명의 새 터전(중략)으로 되살린 '4대강 살리기' 사업 주역들의 이름을 이곳에 새겨 그 공을 기립니다"라고 각인돼 있다. [부끄러운 공적] 이름은 새겼지만 공적 내용은 없다 공적비에 이름은 남아 있지만, 이들의 공적 내용은 찾을 길 없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의 2018년 11월 26일 보도("4대강 사업과 구멍 뚫린 국가 기록 관리")에 따르..

댓글 4대강 관련 2020. 8. 4.

09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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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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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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