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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행렬! 5월 셋째 주, 벌써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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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망대

2021. 5. 11.

5월 17일과 20일 각각 ‘소녀X헌터’ '트릭스터M' 출격…21일 넷마블 '제2의나라' 라이브 커머스 개최


5월 셋째 주, 더없이 벅찰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외의 기대작 연이어 출시와 사전 마케팅 때문이다.

엔씨소프트가 미뤄왔던 '트릭스터M'을 5월 20일 목요일 론칭한다. 이 작품은 엔씨소프트 자회사 엔트리브가 동명의 온라인 게임에 기반해 만든 MMORPG로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나흘 앞선 5월 17일 월요일, 외산 기대작 '소녀X헌터'가 출격한다.
중국 게임사 신스타임즈가 서비스 하는 소녀X헌터는 역사 속 영웅들이 포악한 거룡과 싸워 인류를 돕는다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장르는 미소녀를 앞세운 수집형 RPG로 최근까지의 사전예약자는 65만명이다. 만 18세 이상의 성인 전용 게임으로 하드코어 이용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라이브 2D 일러스트를 비롯해 특별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서약 시스템과 풍성한 상호작용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스타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 그간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SSR 캐릭터 ‘모차르트’와 수정 300개 등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5월 21일(금)에는 넷마블이 야심작 '제2의 나라' 라이브 커머스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한다. 딘딘과 홍진호가 참여하는 웹예능으로 에이핑크 오하영, 오현민, 슬리피, 하준수, 빅톤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2의 나라는 일본의 유력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넷마블이 모바일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넷마블의 2021년 첫 신작이며 올 상반기 최고 기대신작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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