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앤드(gameand)

한국 게임 산업과 주식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

05 2022년 04월

05

[오늘-신작] 컴투스, 4월 주연 탐한다…'컴프야V22' 출시

4월 5일 리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2' 정식 출시…4월 4일 사전 다운로드,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2022년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이 지난 4월 3일 시작됐다. 올해는 코로나19 막혔던 직접 관람이 늘면서 이전과 같은 열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 모바일 게임판도 덩달아 들썩였다. 3월 중순 이후 야구 관련 게임들의 시즌 업데이트와 이벤트는 물론 신작까지 출시됐다. 특히 지난 3월 30일 넷마블이 야구 기반 모바일 게임 '넷마블프로야구2022'를 출시했다. 지난 2020년 '마구마구 모바일'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규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실사풍으로 이전 마구마구 모바일과 차별화를 꾀했다. 야구 모바일 게임의 절대지존 컴투스도 예외는 아니다. 기존 한국 넘..

1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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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망대 8월 게임판 숨막힌다(2)韓·日·美 IP 대전

코노스마 모바일·마블 퓨처 레볼루션·블소2, 원작 출생지와 분야 제각각…日·美·韓 '인기 IP 대결' 및 애니메이션·영화·온라인게임 간접 대결 8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가 신작이 줄행렬을 이룬다. 코노스바 모바일 판타스틱 데이즈, 마블 퓨처 레볼루션, 블레이드앤소울2 등이 각각 8월 15일과 25일 그리고 26일 출격한다. 8월 셋째 주 목요일부터 넷째 주 목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한국을 대표한 N사들이 하반기 첫 야심작을 연달아 출시한다. 한국의 게임 역사에서 처음 있는 'N사들의 정면승부'다. 게이머는 물론 업계와 증권가에서도 주목하는 이유다. 2021년 8월 N사發 별들의 전쟁에 관심을 끄는 이유, 또 있다. 한국, 일본, 미국을 대표하는 콘텐츠에 기반한 IP 게임의 대결이다. 코노스바 모바일..

댓글 게임전망대 2021. 8. 10.

1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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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망대 8월, 게임판 숨막힌다(1)N사들의 전쟁

'코노스바 모바일'(8월 19일) '마블 퓨처 레볼루션'(8월 25일)·'블레이드앤소울2'(8월26일) 잇단 출격 넥슨·넷마블·엔씨, 같은 달 야심작 출격 '한국 게임 역사상 최초'… 8월, 오딘發 격변만큼 뜨거운 이유 2021년 7월,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리니지 후예(리니지M, 리니지2M) 전성 시대가 막을 내렸다. 6월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오딘:발할라 라이징'이 구글 플레이 매출 넘버1에 안착하며 수년간 독주해온 리니지 천하를 평정하면서다. 이후 한달 넘도록 '오딘'은 정상을 지키며 절대 강자로 떠올랐다. 한국 게임 역사에 두고두고 회자될 역사다. 2021년 8월도 한국 게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이른바 빅3 N사들의 야심작의 동반 출격이다. 8월 19일(목) 넥슨..

댓글 게임전망대 2021. 8. 10.

06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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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톡-짤막한Talk] 넥슨, 매출 3조원의 무게 '기꺼이' 받든다!

[짧은톡]8월 5일 넥슨의 미디어 쇼케이스 값진 이유…7종 신작 중 절반 이상이 창작 IP, 끝나지 않는 도전 정신 8월 5일, 넥슨이 ‘NEXON New Projects :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현재 개발 중인 신작을 대거 공개했다. 무려 7종이다. 루터 슈터, 액션 및 수집형 RPG, MMORPG, 백병전 PvP 등 장르가 다양했다. 또 요즘 대세 모바일을 넘어 PC와 콘솔 등 지원 플랫폼도 제각각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창작 IP(지식재산권)'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는 점이다. 마비노기 모바일과 테일즈위버M, 오버킬(가졔)를 제외한 4종이 모두 신규 IP다. 원작 없이 제작 중이 새로운 게임들이다. 흥행 온라인 게임과 유명 애니메이션, 웹툰 등에 기반한 IP 게임이 판을 치고 ..

1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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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뉴스 [게임오늘]넥슨, 여름 사냥 '다채롭다'

[한줄뉴스-7월 12일] 카운터사이드, 日서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 액션스퀘어, 야심작 '앤빌' 출시 겨울로 늦춰 넥슨의 여름 질주가 거세지고 있다. 인기 모바일 게임 '카운터 사이드'의 신시장 개척에 나선 것. 넥슨은 지난 6월부터 라이브 게임들의 업데이트와 이벤트 및 게임대회로 성수기 대비 이용자 재집결에 나섰다. 더불어 신작 모바일 게임 '코노스바 모바일' 담금질도 시작했다. 효자 중 하나인 '카운터 사이드' 일본 출시를 위한 행보에 나선 것. 7월 10일(토) 현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 게임 소개 및 서비스 일정 등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스튜디오 비사이드가 개발해 지난 2020년 2월 국내에 론칭한 어반 판타지 RPG다. 일본 버전에는 현지 인기 성우 후쿠야마 준, 히가사 요코 등이 참..

댓글 한줄뉴스 2021. 7. 12.

07 2021년 07월

07

게임전망대 韓 평정! 카카오게임즈 '글로벌과 온라인' 넘본다

카카오게임즈, ‘디스테라(Dysterra)’ 글로벌 CBT 시작…멀티플레이 생존 게임, PC 온라인과 글로벌으로 영토 확대 '오딘:발할라 라이징'을 앞세워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평정한 카카오게임즈, 또 한편의 신작을 준비 중이다. '디스테라'다. 이 작품은 리얼리티매직(대표 김성균)이 개발 중인 PC 온라인 멀티플레이 생존게임이다.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흥행 기운을 PC 온라인 게임과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기회다. 7월 7일 카카오게임즈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디스테라의 첫 점검에 나섰다. 북미 유력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글로벌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한 것. 점검은 7월 20일까지다. ‘스팀’(Steam)에서 ‘Dysterra’(디스테라)를 검색한 후 ‘베타 테스트 접근 권한 요청..

07 2021년 07월

07

[짤톡-짤막한Talk] 야심작 겹친다! 넥슨·엔씨 '또' 맞짱角

[짧은톡] 블레이드앤소울2·'코노스바 모바일 판타스틱 데이즈' 출시 시기 엇비슷 19년 11월 V4·리니지2M 맞대결, 20개월 만에 신작으로 재격돌 예고 2019년 국내 게임 역사에 길이 남을 경쟁이 펼쳐졌다. 투톱 넥슨과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대결이다. 'V4'와 '리니지2M'이다. 장르는 MMORPG로 동일했고 출시 시기도 큰 차이가 없었다. 사실상의 맞짱이다. 두 작품 모두 큰 흥행을 거뒀다. 매출 순위에서는 리니지2M이 우세했다. 린저씨를 기반으로 한 '리니지2M'이 부동의 넘버1 '리니지M'을 사상 처음으로 추월했다. 'V4'는 구글 플레이 매출 2위까지 올랐지만 리니지M의 벽은 넘지 못했다. 가치면에서는 달랐다. 'V4'는 원작 없이 제작된 창작 모바일 MMORPG로 IP 게임 일색..

06 2021년 07월

06

[오늘-핫이슈] N사 신작 행렬, 7월엔 '넥슨'

7월 6일 '코노스바 모바일' 글로벌 출시 앞서 사전예약 돌입…누적 100만 명 달성 시, 전원 게임 재화 및 아이템 지급 넥슨, 2021년 상반기 N사 가운데 유일하게 신작을 선보이지 않았다. 5월과 6월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이 각각 '트릭스터M'과 '제2의 나라'를 선보이며 메이저 게임사의 저력을 내보였다. 넥슨은 달랐다. 2020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바람의 나라:연, 피파 모바일을 앞세워 3연타석 흥행을 거둔 이후 신작 출시가 없었다. 2021년 7월 넥슨이 올해 첫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를 위한 사전 마케팅의 고삐를 당겼다. '코노스바 모바일 판타스틱 데이즈' 사전 예약에 나선 것. 올해 국내 및 글로벌 출시 예정인 ‘코노스바 모바일’은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