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탐진

출간도서 소개와 독자 소통을 위한 공간입니다.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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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세무회계 2017 세법엔딩 Vol.3 국기법외 (원재훈.선형식.김현식)

원재훈.선형식.김현식 공저 ISBN 978-89-5540-470-8 2017년 2월 13일 제7판 발행 반양장 / 264면 정가 15,000원 Review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 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 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 는 폐지되고 ‘소득세’ 가 출현하게 된다. 언제나 세법의 빈틈을 교모하게 찾아내는 자들은 복..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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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세무회계 2017 세법엔딩 Vol.2 소득세법.부가가치세법 (원재훈.선형식.김현식)

원재훈.선형식.김현식 공저 ISBN 978-89-5540-469-2 2017년 2월 1일 제7판 발행 반양장 / 368면 정가 20,000원 Review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 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 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 는 폐지되고 ‘소득세’ 가 출현하게 된다. 언제나 세법의 빈틈을 교모하게 찾아내는 자들은 복잡..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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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세무회계 2017 세법엔딩 Vol.1 법인세법 (원재훈.선형식.김현식)

원재훈.선형식.김현식 공저 ISBN 978-89-5540-468-5 2017년 2월 2일 제7판 발행 반양장 / 248면 정가 15,000원 Review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 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 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 는 폐지되고 ‘소득세’ 가 출현하게 된다. 언제나 세법의 빈틈을 교모하게 찾아내는 자들은 복잡..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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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세무회계 2016 세법엔딩 Vol.2 (소득세법) (원재훈.선형식.김현식)

원재훈.선형식.김현식 2016.3.21 제6판 발행 반양장 / 216면 ISBN 978-89-5540-419-7 94320 정가 12,000원 Review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 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 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 는 폐지되고 ‘소득세’ 가 출현하게 된다. 언제나 세법의 빈틈을 교모하게 찾아내는 자들은 복..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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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세무회계 2016 세법엔딩 Vol.3 (부가가치세법) (원재훈.선형식.김현식)

원재훈.선형식.김현식 2016.1.15 제6판 발행 반양장 / 152면 ISBN 978-89-5540-420-3 94320 정가 12,000원 Review 큰 틀 속에서 본질적으로 과세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과세대상), 누구에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납세의무자), 어떻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절차), 얼마나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표준) 등을 지속적으로 생각하며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만 세법이 ‘휘발성’ 강한 과목이 되지 않는다. 세법엔딩은 그러한 것을 유념하여 만든 것이다. 저자들은 이 점을 지속적으로 생각했다. 수험생이 세법이라는 바다에서 어디 즈음 항해하고 있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매 페이지 상단에 ‘navigation’ 을 표기 하였다. 특히 세법엔딩은 향우의 출제 경향에 더욱 부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