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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여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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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

2005. 5. 25.

부석사 소개

 

부석사는 우리나라 최고의 목조 건물인 무량수전이 유명하고 국보 17호로 지정된 석등도 볼거리가 된다.  676년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당나라에서 유학중인 의상을 흠모한 여인 선묘가 용으로 변해 이곳까지 날아 왔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용은 이곳에 웅거하던 도적때 500명을 바위를 날려 물리쳤고 돌은 무량수전 뒤켠에 내려 앉아 부석(浮石)이라고  각인되 지금도 남아 있다  무량수전은 아래 중간 부분이 불룩한 소위 배흘림기둥으로 유명해진  최고로 오래된 목조 건물이다.

 

 교통편@ 자가운전시

1. 서울 경기지역에서는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호법-이천-여주-문막을 지나 만종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로 갈아탄다. 중앙고속도로 원주-제천-단양을지나 풍기 IC에서 빠져나와 풍기에서 부석방면 이정표를 보며 지방도로 931번을 따라 달리면 순흥경륜장-신라고분-순흥면소재지-소수서원.금성단.선비촌-단산면소재지-부석면소재지-부석사에 닿게된다.(풍기IC에서 30-40분,서울에서 3시간정도)

2.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도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풍기IC에서 내려 그 다음은  같다.

 

@대중교통 이용시

1. 서울 지역은 기차의 경우  청량리역에서 중앙선을 이용하고, 버스의 경우 동서울고속버스 터미날에서 출발하여  영주나 풍기까지 간 다음 부석사행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2. 기타지역에서도 철도나 버스를 이용 영주나 풍기까지 간다음 부석사행 버스를 이용하는것은 위와 같다.

 

숙박

영주시에 소백산 관광호텔과 영주 풍기등에 장급여관등이 많이 있으나 거리가 멀어 산사나 시골의  정취를 느끼기에 아쉬움이 있으므로 부석면 소재지의 코리아나호텔(장급여관)이나  부석사주차장 부근의 민박집을 이용하는것이 좋다.

 

먹거리

내륙 산간지방으로 특산 음식은 없으나 순흥의 메밀묵집을 비롯하여 부석사주변의 식당들이 나름대로 개발하여 아쉬움을 느끼지 않을 정도는 된다. 특별한점은 이곳은 관광지 답지않게 식당등도 매우  인심이 후하여 푸근한 정을 느낄수 있다는 점이다.

 

연계관광지

부근은 관광 유적지가 산재하여 여행방법(여행,등산)과 일정등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해 볼수 있으나 풍기에서 안동까지 길게 코스로 나열해 보면 :

소백산

(별도의 설명 필요) 과 죽령재, 희방사-순흥의 신라고분-

소수서원

-금성단-선비촌-

부석사

-

오전 약수터

-물야 북지리 미륵불-내성 유기공방-내성 닭실 권씨 종가댁-

청량산

-

안동의 도산서원

-

하회마을

-천전 의성김씨종가등 안동의 많은 양반촌등으로 연결해 볼수 있다.

 

연락처

이지역은 내고향이므로 나름대로 성의껏 상담 해 줄수 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