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정재벌 2010. 8. 21. 01:11

량 체험을 하고...

C-CO 2010-06-17 12:36:19 주소복사
조회 12  스크랩 0

존경하고 사랑하는 천년동지 C-CO 전사님들.. 날씨가 무덥죠..

 

그러나 예전 성현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모든 것을 즐겨라..더우면 더위를 즐기고.. 추우면 추위를 즐기고.. 삭막한 세상에서는 삭막함을 즐기고.. 아름다운 풍경은 아름다움을 즐기고.. 참 가슴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재미있는 사업이 우리 사업이라는 것을 뼈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사업을 통해서 사람과 비전의 중요성을 알았고 제품을 즐기면서 자기 성장과 계발 더불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수 있었고 그리고 미래에 대한 보험을 완벽하게 들어놓았습니다. 진정 21세기의 위대한 사업이 아닐까 합니다.

 

모든 것은 즐기고 체험하는 것입니다.

핸드폰을 사랑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면 사업이 잘되고.. 화장품을 즐기면서 바르면 외모가 단정해져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호감과 신뢰를 받을 수있어 사업이 잘되고.. 보임 잉글리쉬를 즐기면서 전달하면 자기계발을 통해서 큰 만족감과 자신감을 얻을수있어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께 희망의 등대가 될수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BT 상품을 즐기면 건강한 신체와 외모를 얻을수있어 그 또한 자신감과 열정을 찾을수있는 최고의 상품인것입니다.

 

저는 보임 영어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글로벌 시장에서 뛸수있다는 강력한 엔진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BT 상품중 발효 효소 량 제품의 체험을 통해서 멋진 몸을 만들었습니다. 한달여간의 체험기간 동안 1993년 결혼후 불어난 체중..75KG~78KG 사이에서 엄청나게 헤매었습니다. 운동을 통해서 체중을 빼려고 헬스, 수영, 등산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 결과 허리디스크, 무릎 연골 손상.. 지금은 어깨 회전 근개.. 파열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포기.. 77KG 체중만 버티고 있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체중이 무거우니 틈만 나면 잠이오고.. 몸이 무거워 걸어면 무릎에 통증이 오고.. 혈압은 165에 110, 심지어 당뇨 수치가 165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던 중 발효 효소 상품을 한번 체험해봤습니다.그 결과 50여일 지난 현재 체중은 77KG에서 9KG이 빠져서 68KG이 되었고, 혈압은 약을 먹지 않고 125에 80으로 떨어졌습니다. 몸은 가벼워 더욱 체력이 좋아지고.. 활동량은 많아지고.. 잠을 적게 자고.. 식습관은 현저히 개선되어 지금은 량 제품을 하루 한개 먹을까 말까하지만 밥은 반공기 이상을 먹지 않고, 대부분 두부 반모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는 식습관을 완전히 개선 시켰습니다.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끊임없이 주문이 들어옵니다.

지난 분기에 량만 7 박스 주문을 받았습니다. 이틀에 한개꼴로 주문 받았습니다.

살 빠진 내 모습 자체가 툴이 되었습니다.

 

한번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단한 상품이라 저의 체험 전과정을 우리 어항경영에 올립니다.

 

 

 

                 

 

량 체험하기 전 모습들....

 

                      

 

 

2009년 겨울 필리핀에서.. 몸무게 79KG 나갈때

 

 

량 체험하기 앞서 공식적으로 배둘레를 재었다

 

 

허리둘레 36.5 인치

지금은 허리둘레 33인치를 조금 넘습니다.

 

 

4월 26일 월요일 량을 구매

본격적인 량 체험 돌입

 

 

 

 

 

 

                                                                             

4월 27일 화요일 맑음/첫날

 

*체중 측정 77kg, 배둘레 36.5 인치에서 탈출하여 건강한 몸과 젊음을 위해 오늘 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1.아침 공복 [평상시 아침 먹지않음] 후 9시 15분 웰화이바 섭취후 물 두잔 마시고

   10:16분 량 1포 섭취, 공즉시식보다 묽음

2. 12시 11분 량 한포 섭취후 20분후 점심 보리밥 식사 소요시간 17분[천천히 먹음, 원래 습관은 식사시간 5분]

   포만감 엄청나 숨도 제대로 못쉬겠음 / 가르시아 2정 섭취

3. 2시간 걷기운동 후 딸기 20알 30분동안 섭취 포만감 느낌 19시..

4. 저녁 7시 40분 량 1포 섭취

5. 저녁 8시 40분 집사람 멸치 젓갈, 선물 받았다고 맛보라고 해서 저녁 먹을 생각없었는데..

    밥 반공기를 다시마와 젓갈 먹었음..후회스러움..식사시간 16분, 가르시아 2정 섭취

* 가르시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복부 피하지방 감소, 내장 지방 감소를 보여준 인체 시험 결과로 입증되었음

6. 소변 자주 나옴

 

4월 28일 수요일 날씨 비/둘째날

 

1. 오전 10시 26분 비타민 5알 녹인 따뜻한 물에 량 한포 섭취.. 비타 365는 단맛이 있어 마시기 좋고 비타민 섭취할 수 있어 좋다.. 지난밤 피로감을 많이 느껴서 회복차원에서 비타민 합께 섭취

2. 오후 1시 20분 점심 대용으로 량 한포 비타민 2알 녹인 물에 섭취

3. 오후 2시 20분 점심 식사로 공기밥 반공기, 두부 반모(200 kcal), 다시마와 멸치젓갈 반찬 식사소요시간 25분(천천히 먹기위해 쉬엄쉬엄 책읽으면서) 2시 50분 부터 포만감 느낌.. 너무 많이 먹은듯한 느낌

4. 점심식사후 블랙커피 한잔..

5. 가르시아 2정 섭취

* 피로감이 찾아와서 졸음이 쏟아졌다.

*배둘레 체크.. 좀 더 증가한것같다... 명현 반응인가?

 

6. 저녁 7시 량 한포 섭취 1시간 후 저녁 식사..물한컵을 가득 마시고 ..마시는 이유.. 배를 채워서 포만감을 느끼게 하기위해..잡곡밥 반공기, 두부 반모를 신문보면서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30분간 식사.. 25분 후부터 포만감이 와서 밥 반공기를 다 먹기 힘들었다. 확실히 식사를 천천히하면 다이어트가 된다는 말이 맞다

7. 가르시니아 2정 섭취

*아직까지는 특별히 명현 반응이라 느낄만한 증상을 느낄수 없다.

 

4월 29일 목요일/세째날

 

1. 아침 8시 30분 비타민 2알 태운 따뜻한 물에 량 한포 섭취..

간밤에 잠을 푹잤다. 몸이 개운하다.

2. 오전에 글루코사민 1정, 오메가 1정, 로단체 2정을 먹고 물 1 리터 마시고 난 후 허기가 졌다.

  소변이 많이 나옴

3. 점심, 1시에 량 한포 섭취 30분후 점심 식사 잡곡밥 반공기 채안되는 분량을 두부 5조각과 함께 25분을 먹었슴..정상적인 속도로는 그정도면 2분도 안걸리는데.. 천천히 먹는 것이 굶는것보다 더 힘이 들었다.  나는 성격이 급해서 사탕도 입에 들어가는 순간 깨물어 먹는 사람인데.... 어쨌던 식사량이 3분의 1로 줄었는데도 포만감을 느끼는 것을 보니 천천히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4. 활동시 승용차 놔두고 걸어서 활동..2시간 걷기 활동

5. 오후 5시 40분 배가 고파서 공즉시식 한포 섭취

6. 저녁 7시 량 한포 섭취 30분 후 밥 반공기와 두부 식사 30분동안..오메가 1정, 가르시아 2정, 로단테, 글루코사민 섭취

7. 숙면을 취했다. 량의 명현 반응은 밤에 몹시 피곤해서 바로 잠에 골아떨어지는 것이다.

   자고 일어나면 아주 개운하다.

8. 얼굴 살이 빠진 것이 눈에 띈다

 

4월 30일 금요일/네째날

 

1. 아침 8시 30분 량 한포 섭취

2. 점심 12시 량 한포 섭취 30분후 점심식사.. 밥반공기, 두부 식사후 블랙커피 한잔..설탕이 안들어가면 칼로리 0

   가르시아 2정, 오메가, 로단테 2정, 웰화이바 섭취

3. 오후 2시간 걷기 운동

4. 저녁 6시 15분 량 한포 섭취.. 저녁 식사 전혀 하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았음

5. 배에 가스가 찬 듯하여 생수통으로 30분동안 배마사지.. 생수통 뚜껑쪽을 배로 향해 잡고 배꼽 주위를 시계반대 방향으로 꾹 눌러준다. 누를때 숨을 천천히 내쉬고 배를 내밀때 숨을 들이쉰다.기분 상쾌.. 8시 30분부터 가스 조금 배출

   가르시아 2정, 오메가 섭취

6. 밤 11시.. 량 한포 또 섭취.. 많이 먹으면 좋다는 정봉식 사장님 얘기에...ㅋㅋ

7. 숙면을 취함

 

 

내가 섭취하는 것들..비타민 가르시아..

 

 

5월 1일 토요일/다섯째날

 

1. 아침 8시 30분 량 한포 섭취 비타 365 2알 녹인 물에... 맛있음

2. 오후 1시 량 1포..2시 30분 경 배가 고파서 생식 공즉시식 한포 섭취

3. 오후 4시경 등산.. 2시간 걷기.. 집에 들어와서 량 한포 섭취.. 저녁 대용.. 오메가, 가르시아 섭취

4. 밤에 허기를 느꼈으나 참았다.

 

5월 2일 일요일/여섯째날

 

1. 아침 9시 30분 량 한포와 가르시아 2정 섭취

2. 점심으로 량 한포 11시 30분에 섭취후 두부 반모 김치와 먹음

   위가 작아졌는지 포만감 많이 느끼고..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세미나에서 열강을 했지만 전혀 배가 고프지 않고 힘이 넘침.. 평상시 강의후에는 눈에 충혈이 오고 온몸에 진이 빠져 졸음이 오는데.. 오늘은 끊임없이 말을 해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개운함.. 컨디션이 눈에 띄게 많이 좋아진것을 느낄수있다. 

3. 센타에서도 모두들 얼굴과 몸에 살이 빠진 태가 난다고 한다.

4. 저녁 6시 30분 식사로 센타에서 량 한포 섭취후 끊임없이 량에 대한 예찬을 늘어놓았다.

5. 밤 9시 30분 바나나 1개, 오이 1개 먹음..포만감 느껴짐

 

5월 3일 월요일 /7일째

 

1. 아침 모닝 커피 한잔.. 설탕 반스푼

2. 점심 량 한포 섭취 30분후 오이 한개

3. 저녁때 비즈니스 차 술자리를 피할수없어서 술을 마셨다. 참치회 안주에 소주 두병을 마셨다.

    신기한 것은 술이 안취한다는 것이다.

 

5월 4일 화요일/8일째

 

1. 아침.. 량한포..숙취 전혀없었다.

2. 점심 량한포 계란 후라이 한개..배고픈줄 모르겠다.

3. 저녁 량 한포..오이 한개 먹었다.

 

5월 5일 수요일/9일째

 

1. 아침.. 량한포..가르시니아 2알.. 오메가.. 로단테.. 작았던 옷들이 다 맞아들어간다...기분 상쾌

2. 동생 가족과 함께 어린이날 축제 행사에 아이들을 데리고 참가하여 김밥, 통닭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먹었으나 많이 먹지는 않았다. 탄산 음료는 입에 대지않았슴. 먹은 만큼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서 공원을 1시간 가량 걸으면서 운동을 했다.

3. 저녁에는 량한포를 죽장 가시오가피에 태워서 마셨음...어린이날, 어버이날 기념하여 전가족이 모여서 횟집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상치와 회, 그리고 소주 2잔을 먹고 매운탕은 전혀 입에 대지 않았다. 매운탕을 엄청 좋아하는 데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내가 살이 빠진 것을 보고 가족들이 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음

 

5월 6일 목요일/10일째

 

1. 아침 량한포 섭취

2. 점심 량한포 섭취후 오이 한개 사과 두조각 먹었음..나중에 식빵 한개 먹었음, 외부 활동 바쁘게 했으나 전혀 배가 고픈 줄 몰랐음..

3. 저녁 량한포 섭취후 오이 한개, 삶은 계란 흰자 한개.. 가스 발생하며 movements(숙변 배출). 밤 11시경 피로가 몰려와서 골아떨어져서 숙면을 취했다.. 자고 일어나니 아주 개운

 

5월 7일 금요일/11일째

 

1. 아침 비타민 5개 녹인 물 한컵 마셨다.. 배고픔을 못 느껴서 먹지않았다.

2. 점심 량 한포와 삶은 계란 5개 흰자만 먹고, 김밥 5개 먹었음.

3. 점심후 등산가서 2시간 걷기 운동후 집에 돌아오니 배가 고파서 오이 한개 먹었음

4. 저녁 5시경 량한포를 우유에 태워 먹었더니 배가 든든.. 그리고 센타나가서 한 바퀴 둘러보고 저녁 늦게 집에 돌아오니 술 생각이 나서 불로 막걸리 한병 사서 김치와 마셨음.. 막걸리 한병 칼로리가 200 칼로리라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것 같다.. 그리고 숙면을 취했다..

*가스 배출이 많아지고.. MOVEMENTS 색깔이 파르스름.. 노폐물이 제거 되고 있는 것 같다

 

5월 8일 토요일/12일째

 

1. 아침..배가 고프지않아서 물만 마시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2. 점심.. 량 한포 섭취후 오이 한개로 점심 식사.. 배고프지 않았다.

3. 오후 2시경.. 수안보 조선호텔 C-CO 드림 그룹 4주년 행사 참여하기 위해 출발..어버이날이라 고속도로 심한 정체로 저녁식사 무렵 도착... 량 한포 섭취후.. 밥 반공기..찌개 먹지 않고 나물만 먹었다. 그리고 강의 2시간 했으나 전혀 배가 고프지 않았다.. 행사가 끝난후.. 최고 리더들과 함께 4주년 축하 파티가 있었다. 백가지 꽃으로 담은 술..백화주 2잔과 막걸리 여러잔을 마셨다.. 안주는 오리고기와 삼겹살이 있었으나... 몇점 집어 먹고...김치 위주로 먹었다.. 사실 담배를 피우지 않기때문에 다과를 좋아하고 술자리에서는 워낙 안주를 이것 저것 끊임없이 많이 먹어 그것이 다 살로 갔는데..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식탐이 없어지고.. 식욕이 저절로 억제가 되고 있다. 놀라운 현상이다. 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식욕이 억제가 된다고 한다. 모든 살의 근원은 활동량보다 많은 영양을 섭취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식습관이다.

*식습관을 개선하지 못하면 절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드림 그룹의 리더들께서 나의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란다.. 홀쭉해진 나의 배를 보면서 나스스로도 놀래고 있다.. 맞춤 양복 바지가 작아서 입지를 못했는데.. 지금 다시 꺼내 입고있으며 아주 딱 맞는다. 백종우 그룹장님은 량을 먹으면서 세끼 식사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서 뱃살을 다 뺏다고 합니다.. 함께 일박하면서 직접 배를 볼 수있었는데.. 전혀 군살이 없더군요.. 저도 마찬가지고요..대단한 량의 효과입니다. 송숙명 사장님은 통통한 얼굴이 볼살이 빠져서 V 라인의 윤곽이 아주 살아났다.

  

 

5월 9일 일요일/13일째

 

1. 아침...박동옥, 백종우 그룹장님께서 함께 식사를 하자고 했으나.. 전혀 식욕이 당기지 않아서 먹지않았다.

   조이너스 그룹 이은옥 사장님께서는 한달만에 7KG 을 다이어트 했다고 합니다.

   아주 날씬해진것을 알수있었다.

2. 점심..휴게소에서 밥반공기와 나물 반찬 먹고 량은 먹지 않았다.. 먹는 것을 잊어버렸다..

3. 저녁 량 한포를 섭취하고 오이 한개로 저녁을 먹었다.. 전혀 배가 고프지 않다.

 

*온 몸에서 지방이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고 살빠지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다.

 

5월 10일 월요일/14일째

 

1. 아침.. 가르시니아 2알 섭취후 아무것도 먹지않음.. 아침 생각 전혀나지 않았음.. 억지로 먹으면 탈나게 됨

2. 점심.. 량 제품이 5포 남았다. 품절이 된 량 제품이 드디어 오늘 입고 되어 바로 주문을 했다. 배송되는데.2~3일 소요되니까 올때까지 아껴먹느라.. 점심에는 밥반공기를 20분 동안 김치와 먹었다.. 꼭꼭 씹어서 먹으니 포만감이 왔다. 그리고 가르시니아 2알 먹었다. BT 전문가의 말씀으로는 어느 정도 독소가 제거되면 하루 한포 저녁에만 먹어도 된다고 한다.. 처음 몇일간은 집중적으로 해독 프로그램을 해야하기때문에 3~5 포를 먹지만 차츰 량을 줄여가면 된다고 한다.

3. 세미나에서 나의  체험례를 듣고 행사에 참여하신 임명옥 사장님의 오빠께서 량 3박스를 주문했다고 한다..

4. 저녁..량한포 섭취 30분후 오이 한개먹었다. 그리고 대덕 비즈니스 플라자 미팅에 참석하여 미팅하고 나오니 자정이 넘은 새벽 1시.. 45분 동안 시스템 강의했더니 집에 돌아오니 조금 출출한 생각이 들고 목이 컬컬해서 막걸리 한병을 마시며 오이한개를 썰어서 된장에 찍어서 먹었다. 항상 미팅을 하고 자정이 넘어 돌아오면 야식을 먹었는데..그것이 모두 살로 가버렸던 것 같다.. 막걸리는 200 kcal.. 오이는 큰것이 19 kcal 밖에 안되며.. 수분이 95% 라 갈증 해소가 되며 알칼리성 채소라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켜주는 최고의 건강 식품이다.. 또한 무기질군으로 칼륨이 풍부해서 체내의 나트륨과 함께 중금속등의 노폐물을 배출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비타민 또한 풍부하다.

 

5월 11일 화요일/15일째

 

1. 아침..물만 마셨다.. 10시 보임 잉글리쉬 수업을 끝낸후 블랙커피에 설탕을 조금 태워서 한잔 마셨다.

   간밤에 막걸리를 한병 마셨더니.. 포만감이 아직도 사라지지않는다..

2. 점심..량 한포 섭취후..오이 한개 먹었다.. 천천히..아주 천천히.. 가르시아 2정, 오메가, 로단테 플러스 섭취

   *물을 많이 마셔야한다.. 하루 2 리터 이상...

3. 오후 4시 량 대신 생식 제품인 공즉시식을 한포 물에 태워서 마셨다. 량 제품이 아직 배달되지 않아서 아껴먹는 중이다. 대구 드림 BP에서 개최되는 NSA 세미나에 참석했다. . 저녁 식사는 흑태찜.. 밥반공기를 흑태찜과 함께 먹었다..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최고직급자들 모두가 량 프로그램 체험을 하고 있어서 거의 밥은 먹지않는 분위기였다. 대단한 열정들이다.. 이인학 DD는 한달동안 4KG을 감량했다고 한다.. 하정태 DD는 독소 제거한다고 아예 저녁식사를 하지 않으셨는데.. 얼굴에 살이 많이 빠진것을 확연히 알수있었다.  

4. 센타장실에서 세미나 강사로 오신 서상록 전 삼미 그룹 회장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올해 74세인데.. 건강 관리에 얼마나 철저하신지.. 특히 음식을 절대 탐하지 않는다고 한다.. 담배, 술은 전혀 입에 대지않으시고.. 많이 먹으면 죽는다는 말씀을 하셨다. 내가 감량하고 있는 효과를 듣고 량 효소를 이제 드시겠다고 하셨다..

 

5월 12일 수요일/16일째

 

1. 아침 물한잔

2. 점심..잡곡밥 3분의 1 공기 먹고 두부 반찬 조금, 생선 조금, 계란 1개먹은 후 가르시아 2정 섭취

   핸드폰 고장으로 에버 서비스 센타에서 집으로 1시간 30분 걸었다.. 돌아오는 길에 동구청에 들러서 매제를

   만났더니 살이 많이 빠진 모습에 놀란다.. 얼굴에서 확실히 표가 난다고 했다..

  효소 제품 한번 먹어보라고 권했다.

3. 집에 돌아오니 저녁 7시.. 량을 콩우유에 타서 마셨다.. 그리고 오이한개를 먹고 30분후 삶은 계란 2개를 흰자만 먹었다. 가르시아 2정 섭취, 포만감이 와서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매제에게서 전화가 왔다. 량 제품 하나 주문해달라고 했다.

*밤 10시경 막걸리 생각이 나서 김치 안주에 딱 두잔 마셨다.

 

5월 13일 목요일 /17일째

 

1. 아침 물 두잔

2. 점심..량 한포 섭취후 오이 한개 먹었다.

3. 센타나가서 오후 6시 량 한포 먹고 주문 받은 량 한개를 매제에게 배달하고 집에 돌아와서 오이 한개를 막걸리 두잔과 함께 마셨다.

 

5월 14일 금요일/18일째

 

1. 아침 물두잔과 오이 한개 먹음

2. 점심..생식 공즉시식을 한포 우유에 태워서 먹음

3. 오후 산행 2시간 후 량 한포를 우유에 태워서 마시고.. 30분후 야채 샐러드로 저녁 식사를 했다.

   오랜만에 체중을 재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77kg의 몸무게가 70kg으로 줄어들었다.. 무려 7KG 이 빠졌다..체중계가 고장이 난것이 아닌가해서 아들과 딸의 체중을 재니 지난번에 함께 측정했을때와 같았다.. 내체중이 70kg 나간적은 결혼후 처음인것 같다.. 이렇게 쉽게 체중을 뺄수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가족들도 모두 놀란다.. 전혀 기아감을 느끼지 않고 영양분을 모두 보충하면서.. 활동을 하면서.. 다이어트 되는 것이 신기하다.. 어젯밤에도 가족들이 내앞에서 닭다리를 뜯었지만 전혀 먹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았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정리하면서 원장에게 17일만에 7KG을 뺐다고 이야기했더니 무척 놀란다.. 어떻게 해서 다이어트를 했느냐고 묻길래.. 효소에 대한 설명을 쫙 풀었다.. 관심을 가진다.. 주문 할 것 같다..

4. 저녁 두유에 량 한포 타서 먹고..20분 후 야채 샐러드 드레싱해서 먹었다.

 

5월 15일 토요일/19일째

 

1. 제93회 갸야산 행사가 있어 아침에 공즉시식 생식을 두유에 타서 먹고 오이 한개를 먹었다.

2. 점심..12시경 가야산에 도착해서 량을 한포 두유에 타서 마시고 30분뒤 김밥 한줄을 먹었다.

3. 저녁 부페식중 산나물과 두부, 그리고 공기밥 반공기를 먹었다.. 산나물을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많이 불렀다.

4. 첫날 행사를 마친후..  막걸리를 마셨다.. 안주로 시킨 찜닭 다리 한점만 먹고 사과를 안주로 먹었다.

술자리에서도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안주를 먹으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술을 마셔서 살이 찌는 것 보다 안주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이다.

*가야산 행사에 참여한 사장님들이 나의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다. 스스로도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이서연 사장님은 8kg을 뺐다고 하는데.. 지난달 행사때보다 얼굴이 더 작아졌다. 황경재 사장님과 랠리 사회를 볼때 너무 크게 비교가 되어 웃음이 나왔다..ㅋㅋ

 

5월 16일 일요일/20일째

 

1. 아침.. 숙취로 아무것도 먹지않고 물만 마셨다.

2. 량 대표이사님의 강의를 들었다.. 효소가 체내에서 하는 역할을 차분하게 풀어주셨다. 모두들 효소에 대해서 크게 공감을 하고 인식을 했다. 몸에 필수 영양분이 부족하기때문에 음식에 대한 식탐이 생기는 것이다. 필수 영양분이 공급되면 몸은 음식을 탐하지 않는다. 체지방도 몸에 나쁜것이 아니고 비상 식량으로 쓰기위해 계속 비축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평상시에는 필요없는 것이 체지방이다.. 효소를 생식에서 공급을 받으면 몸 속의 한정된 효소를 소화하는데 불러서 사용할 필요없다. 여유있는 효소는 체내에서 자기가 맡은 디톡스등의 여러가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기때문에 몸은 건강을 유지할 수있는 것이다.

3. 점심..11시 40분경 량 한포를 물에 타서 마시고 식사를 했다. 나물 반찬과 공기밥 3분의 1을 먹었다. 든든하다..

4. 저녁..집에서 량 한포를 우유에 타서 마시고.. 20분후 계란 후라이 한개와 오이 한개를 씻어서 껍질채 먹었다.

   그리고 동네 한바퀴 산보를 했다.

 

5월 17일 월요일/21일째

 

1. 아침.. 물두잔

2. 점심..공복에 물 두잔 먼저 마시고 오이 한개를 껍질채 씻어서 먹었다. 20분후 잡곡밥(반공기 채안됨)과 두부 반모를 뜨거운물에 데워서 김치와 먹었다.. 식사 시간이 중요하다.. 30번 이상 꼭꼭 씹어서 먹으며 20분 동안 식사.. 꼭꼭 씹을때 뇌에서 음식이 들어가고 있다고 인식하고 음식물이 위에 들어간후 20분 후에 뇌에 전달..위장에서 배꼽시계라고 하는 그렐린이란 호르몬이 분비가 되어  뇌에 전달한다.. 그때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비타 565 두알 씹어서 먹었다.

3. 저녁 오후 6시경 량을 한포 두유에 타서 마시고... 두부 반모를 따뜻한 물에 데워 김치와 함께 먹었다.. 포만감 최고..

*다이어트 시에는 물을 하루 2 리터 마시고.. 배고픔을 느끼면 안됨.. 배고플때는 오이를 먹으면 최고 저칼로리에 식이섬유 무기질 성분이 듬뿍들어있기때문이다. 단백질은 꾸준히 섭취해주어야한다.. 두부나 계란 흰자를 먹으면 된다.

 

5월 18일 화요일/22일째

 

1. 비가 내렸다. 그룹장 회의가 대전에서 있어 생식을 두유에 타서 먹었다.

2. 아침 9시 30분 보임 수업을 10시까지 하고 동대구역에서 기차를 타고 대전에 갔다.

3. 12시경 대전 레전드 호텔에 도착해서 량 한포를 물에 타서 점심 식사를 했다. 전혀 배가 고프지 않았다.

    모두들 20일만에 7KG 빠진거 보고 놀랐다.. 회장님도 3KG 뺐다하시고, 대표이사님도 뺐다하시고.. 본사 직원 정태정 팀장도 5KG 뺐다하고 겸채, 임경숙 그룹장, 조성희 그룹장, 이은옥 그룹장 등등.. 앤알씨 최고 직급자 모든 분들이 효소를 통해서 감량에 성공했다고 한다.. 회장님 말씀이 단시간에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이 량이라고 한다. 직접 체험해본 나로서는 진짜 좋은 제품이란 것을 절절이 느끼고 있다. 2시부터 6시까지 세미나.. 중간에 물을 마시다가 오렌지 쥬스 딱 한잔 했다..다과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아니 전혀 당기지가 않았기때문이다.. 효소가 몸에 들어가면 몸에 유해한 식품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항상 KTX를 타고 비즈니스 트립을 하면 여유있게 열차안에서 원두커피를 한잔 하면서 여행을 즐겼으나 올라갈때는 커피도 당기지 않았다.

4. 세미나를 마치고 호텔에서 저녁 식사.. 낙지와 불고기 전골.. 밥 반공기와 나물 반찬.. 국물은 전혀 먹지않고..건데기 몇점을 먹었다... 배가 불렀다.. 대전역에서 내려오는 기차칸에서 부산지역의 그룹장님들과 함께 원두 커피를 한잔했다.. 친교 차원에서..딸려나오는 쿠키는 먹지 않았다.

 

5월 19일 수요일/23일째

 

1. 아침에 일어나서 두유 한잔으로 아침을 대신했다. 체중을 재보니 여전히 70KG 이다.. 빨리 70KG의 벽을 깨야하는데.. 내 목표는 65 KG이다...

2. 점심..두부 반모와 당근 반개를 먹고 20분후 밥을 조금 먹으려고 하니 벌써 포만감이 와서 두유 한병을 마시고 점심 식사를 끝냈다.. 가르시아 두알 섭취. 량 효소는 이제 저녁에만 한포를 먹는다.

3. 시내 볼일 보면서 3시간을 걸었다.. 유산소 운동이 다이어트에는 최고의 운동이다.. 동생이 근무하는 구청에 들르서 차한잔 했다.. 내얼굴이 몰라보게 살이 빠졌다고 하면서 피부는 더 좋아졌다고 하면서 제수씨 먹게 량을 한개 주문하겠다고 한다.

4. 저녁에 두유에 량 한포를 타서 마시고.. 20분후 두부 반모를 먹었다. 그리고 당근 3분의 1을 먹었다. 가르시아 두알, 비타민 두알 섭취

 

5월 20일 목요일/24일째

 

1. 아침 식사 물한잔과 두유 한잔

2. 점심 식사로 두부 반모를 먹고 밥 3분의 1 공기를 먹었다.. 3시간 후 출출한 느낌이 있어 오이 한개를 껍질채 씻어서 먹었다.. 두부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먹어주면 좋다. 비타민 2알 섭취, 가르시아 2알 섭취

3. 오후에 2시간 걷기 운동

4. 저녁 식사로 두유에 량을 타서 마시고 1시간 후 두부 반모와 밥 3분의 1을 먹었다.

 

5월 21일 금요일/25일째

 

1. 부처님 오신날..아침 식사 두유 한잔

2. 절에 가기위해 본가에 갔다. 오이 한개를 먹고 산에 올라갔다. 12시경 밥공양을 했다. 절에서 비빔밥을 남길수가 없어서 겨우 한그릇을 다먹었다. 작년에는 두그릇을 비웠다. 산사에서 먹는 공양맛은 말그대로 꿀맛이다. 많이 자제했다. 산에서 내려와서 토마토 2개, 사과 4분의 1쪽을 먹었다.

3. 오후 4시경 어른들이 등을 달아놓은 또 다른 절.. 대구 대성사에 갔다. 4시 30분경 저녁 공양을 했다. 또 비빔밥..남길수가 없어서 맛있게 먹었다.. 느낌이 체중이 불어나는 느낌이다.

4. 본가에 돌아와서 오이한개를 먹었다.

5. 집에 돌아와서 술 생각이 나서 막걸리 한병을 사서 두잔을 마셨다. 기분도 좋고.. 신선이 된기분이다.

 

*오늘은 량을 한포도 먹지않았다. 너무 많이 먹어서 칼로리가 넘쳐나기 때문이다..량도 칼로리가 있기때문이다.

 

5월 22일 토요일/26일째

 

1. 아침..물두잔.. 비타민2정 오메가 1정, 로단테 2정

2. 점심 식사..토마토 10조각 먹은후 20분 후 두부 반모와 밥 3분의 1 공기를 상치와 쑥갓에 싸서 먹었다.. 상치와 쑥갓을 많이 먹었더니 포만감이 평상시 보다 충분하다. 삶은 계란 한개 흰자만 먹었다. 오늘 저녁 경주 세미나에서 강의가 있어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다.

3. 저녁 식사..경주 코오롱 호텔..에이스 위너 그룹 세미나에 참석하여 오후 6시에 량 한포를 섭취하고 저녁 식사.. 밥 반공기에 두부반찬, 버섯 반찬과 김치만 먹었다. 과일 조금 먹었다.

4. 경주에서 돌아오는 고속도로에 비가 많이 내렸다.. 집에 돌아오니 긴장을 풀고 싶어서 밤 11시경 소주 반병에 토마토를 안주 삼아서 마셨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은 채소라 먹었다. 토마토 한개의 열량은 20 칼로리.. 어쨌던 오늘은 평상시보다 많이 음식을 섭취했다.. 70 킬로 그램의 벽을 깨기가 어렵다.

 

5월 23일 일요일/27일째

 

1.  아침에 일어나 우산을 쓰고 마을 주변을 1시간 걸었다.. 빠른 걸음으로 30분이상 걸어야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일어난다. 6월 2일 지방 선거가 있어 동네 구석 구석에서 인사하는 후보들때문에 사색의 기회를 많이 빼앗겼다  집에 돌아와서 토마토 생 주스 한잔을 마셨다. 몸무게를 재보니 조금 빠진 것 같았다.

2. 점심.. 두부 반모와 상치 쑥갓을 싸서 먹었다.. 커피 한잔...

3. 저녁 식사 가족들이 해물 짬뽕을 먹고 싶다고 해서 갔다.. 그러나 나는 전혀 젓가락을 들지조차 않았다. 집에와서 량 한포 섭취후..막걸리에 두잔에 시금치 나물과 계란 4개 흰자만 먹었다. 포만감이 엄청나다..

 

5월 24일 월요일/28일째

 

1. 비가 내렸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두유 한잔 마시고.. 속리산에 갔다. 속리산에서 개최되는 NSA 1인 1 전략 상품 전문가 과정 교육 상품 분야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 참석했다.

2. 점심 두유 한병을 마셨다.

3. 저녁 식사는 5시경 량 한포를 섭취하고 6시에 속리산 레이크 힐스 호텔 식당에서 소고기 전골 메뉴였다. 공기밥에서 반을 들어내고 콩과 버섯 위주의 반찬으로 밥반공기를 먹었다. 최고직급자들과 량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먹으니 식사 시간 20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포만감이 찾아와서 밥반공기도 겨우 먹었다.

4. 밤 11시에 첫날 행사를 마치고..대표이사님께서 막걸리를 사주셨다. 속리산 막걸리 맛이 좋아서 많이 마셨다. 안주로 생선 찌개와 파전 부추전이 나왔으나 나는 김치와 파전에 있는 해물을 조금 먹었다. 술을 마실때 술이 칼로리가 높기때문에 안주는 적게 먹어야한다.. 칼로리를 따지며 먹으면 절대 살이 찌지 않는다.

 

5월 25일 화요일/29일째

 

1. 아침에 일어나니 막걸리의 숙취가 심해서 머리가 흔들렸다. 9시반에 세미나 장에 아침 메뉴로 량과 과일이 준비되어있었다. 량 한포를 섭취하고 사과와 토마토를 먹었다. 량 을 먹고 나니 숙취가 해소되었다.

2. 점심.. 량한포를 섭취하고 밥은 숟가락을 대지 않은채.. 된장국물과 두부, 돈나물.. 나물 반찬을 먹었다. 아침에 먹은 과일로 배가 고프지 않았기때문이다.

3. 행사를 마치고 내려오면서 바나나 한개를 먹고 집에 돌아와서 량 한포를 두유에 타서 마시고 삶은 계란 2개 흰자를 시금치 나물과 함께 먹었다.

* 하루 2 리터 이상의 물을 마셨다.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좋다. 물은 체지방 연소에 있어 필수 성분이다.

 

5월 26일 수요일/30일째

 

1.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재보고 깜짝 놀랐다.. 드디어 1KG이 더빠져 69 KG 이 되었다. 이제 60KG 대의 체중이다.. 몇십년만에 잃어버렸던 체중을 찾은 기분이다. 기분이 좋았다.

2. 점심 식사.. 두부 반모에 브루클린을 먹고 삶은 계란 한개 흰자만 먹었다.

    오후 3시경 허전해서 오이 한개를 먹었다.

3. 저녁 식사로 량 한포에 두유를 타서 마시고 비타민이 풍부한 부로클리를 초장에 찍어 먹고 계란 3개 흰자만 먹었다. 집사람이 막걸리 술상을 마련해서 3잔을 마셨다. 골뱅이 무침 안주였지만 골뱅이는 안먹고 양파만 먹었다.

량의 명현 반응과 속리산 세미나 여독이 풀리지 않아서인지.. 피로가 몰려와서 일찍 잠들었다.

 

5월 27일 목요일/31일째

 

1. 아침..쑥떡 조금과 우유한잔을 마셨다.

2. 점심 식사로 두부 반모를 더운물에 데워서 부로클리와 먹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를 먹었다.

   배가 불러서 밥은 겨우 먹었다. 식습관이 많이 변했다. 천천히 20번 이상 씹어서 먹으며 식사시간 20분이상을 유지해야한다.. 그렇게 해야만 뇌는 음식조절기능이 작동해서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식사를 중단하라는 신호를 보내기때문이다.

3. 오후에 센타에 가서 량의 섭취법에 대해서 정보를 전달했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때문이다.

    센타의 사장님들이 더욱 살이빠진 모습을 보고 놀라며 이것 저것 많이 물어왔다.

4. 저녁에 센타를 나와서 봉덕동 중동교 까지 걸었다. 20분거리..오늘 많이 걷지를 못했기때문이다. 하루 30분이상 유산소 운동을 해주어야한다.  동생을 만나서 막걸리를 마셨다. 국순당 막걸리 6병을 둘이서 마셨다. 안주는 두부 김치외 번데기, 알탕.. 나는 두부김치와 번데기를 먹었다..

 

5월 28일 금요일/32일째

 

1. 아침.. 숙취를 제거하기 위해 량 한포를 물에 타서 먹었다.

2.  점심 식사 량을 한포 물에 타서 먹고 밥 반공기를 김치와 함께 먹었다.

3.   오후 4시경 오이 한개를 씻어서 먹었다. 속이 편안했다. 산길을 2시간 걸었다.

4. 저녁에 량 한포를 우유에 타서 마시고 두부 반모를 부로클리와 먹었다.

5. 명현반응으로 피로가 몰려와서 일찍 잠들었다.. 예전에 목뒤에 피부가 좋지 않은 곳이 있는데.. 이곳이 벌겋게 달아올라왔다.. 피부가 재생되고 있는 것이다.

 

5월 29일 토요일/33일째

 

1. 아침.. 우유 한잔

2. 점심식사는 두부 반모에 밥 3분의 1 공기를 먹었다.

3. 저녁에 정봉식 사장님을 만나서 보리밥 집에 가서 반공기를 들어내고 반공기를 여러가지 채소반찬, 나물반찬에 비벼서 먹었다. 포만감이 느껴졌다.

4. 집에 돌아와서 밤 10시경 막걸리 3잔을 마셨다. 물김치 안주와 함께

 

5월 30일 일요일/34일째

 

1. 아침은 두유 한잔 초밥 1개를 먹었다.

2. 동생 가족, 여동생 가족들이 스파밸리 야외 수영장에 가자고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점심은 통닭과 김밥.. 김밥 조금과 양념 통닭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고기라 맛있었다.

   *수영복 입은 나의 모습..뱃살이 하나도 없는 것을 보고 가족들이 모두 놀랐다. 눈에 띄게 빠진 모습이 확 들어났다.

3. 저녁 식사는 맛좋기로 유명하다는 들안길 망향 비빔 국수 집에 갔다.. 놀이공원에서 먹은 통닭때문에 저녁 생각은 없었어나 모두들 함께 간 식당이고.. 얼마나 맛있는지 보려고 비빔 국수를 시켜서 먹었다.. 나는 국수를 엄청 좋아한다. 평상시 집에서 비빔 국수를 먹더라도 한 양푼 가득히.. 목까지 차오를때까지 먹어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국수를 좋아한다. 매제는 곱배기를 시켜서 먹었지만 나는 보통을 시켜서 천천히 먹었다. 그래도 배가 불렀다. 식사량이 많이 줄어든 것을 느낀다.

 

5월 31일 월요일/35일째

 

1. 아침 우유 한잔을 마셨다.

2. 점심 두부 반모에 계란 한개 흰자만 먹었다.

3. 2시간 산길을 걸었다.

4. 저녁 두유에 량 한포를 타서 마시고 두부 반모를 먹고 센타에 나갔다.

5. 전병희 사장님의 육중한 몸이 날씬해져있었다. 량을 일주일 동안 5섯포 씩 먹었다고 한다.. 물과 함께.. 그랬더니 배가 쑥 들어갔다고 말하며 너무나 신기해한다.. 하루 팔굽혀 펴기 500회 할 정도로 량만 섭취하고도 거뜬하다고 하신다. 량을 통해서 건강한 몸을 찾는 분들이 엄청 많다.

6. 미팅을 마치고 자정이 되어 집에 돌아오면서 이동 쌀 막걸리를 편의점에서 사와 한잔 했다.. 영 맛이 별로다. 목이 말라 3잔을 마셨다. 오이를 된장에 찍어서 안주를 하고.. 포만감이 크게 찾아왔다.

 

6월 1일 화요일/36일째

 

1. 아침..계란 후라이 한개와 우유한잔으로 마쳤다.

2. 점심..두부 반모와 공기밥 3분의 1을 먹었다.

   버스를 타고 시내 대구역에서 내려서 중앙로에 가서 운전면허 갱신용 증명사진을 촬영하고 교보서점에 들렀다가 죽마고우를  만났다. 작년 추석에 본 후 처음이다. 살이 빠진 모습을 단번에 알아보았다.

3. 시내서  봉덕동 센타까지 걸어서 갔다. 소요시간 1시간..

4. 저녁식사 동료들과 보리밥을 먹었다. 반공기만..

5. 밤에 비즈니스 차원에서 막걸리를 돼지껍데기 안주와 함께 먹었다.

 

6월 2일 수요일/37일째

 

1.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재보니 여전히 69kg 이다. 우유에 량을 타서 마셨다.

2. 점심은 두부 반모와 밥 3분의 1 공기를 먹고 쑥떡을 조금 먹었다.

3. 저녁은 두부 반모와 쑥떡을 조금 먹었다.

 

6월 3일 목요일/38일째

 

1. 아침 우유 한잔

2. 점심 두부 반모와 밥 3분의 1 공기

3. 저녁 6시경 량 한포를 물에 타서 마시고.. 9시경 집에서 비빔 국수를 먹었다. 한공기..그리고 막걸리 3잔..

 

6월 4일 금요일/39일째

 

1. 아침.. 우유 한잔

2. 점심 두부 반모와 공기밥 3분의 1을 먹고 쑥떡 조금.. 커피 한잔

3. 산행 2시간후 저녁에 수퍼백 한개 먹고 8시경 가족들과 바깥에서 맥주 한잔.. 바베큐 통닭조금 안주로 먹었다.

   중요한것은 식습관이 바뀌었는지 배가 안고프다는 사실이다.

 

6월 5일 토요일/40일째

 

1. 아침 우유 한잔

2. 산에 올라가서 한시간 걷고 한시간 휴식을 취하고 40분 걸어서 집에 돌아왔다.

3. 집에 돌아와서 저지방 우유 한잔 마시고 두부 반모로 점심을 먹었다.

4. 오후 5시경 오이 한개를 먹었다.

5. 저녁 식사는 잡곡밥 3분의 1공기와 커피 한잔에 식빵 2개 포만감이 왔다.

6. 밤9시경 오이 안주에 막걸리 3잔 마셨다.

 

* 특기 사항은 병원에 혈압 체크를 하러갔다. 고혈압 약을 복용해왔으나 다이어트 하면서 혈압약을 먹지않았는데..병원에가서 측정을 해보니 125에 80이 나왔다.. 너무나 기분 좋았다. 평소 혈압이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165-110 이 나온다. 약을 복용해도 140에 90 이렇게 나오는데..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의사 선생님께 체중을 한달동안 8kg을 감량했다고 했더니 놀란다. 어떻게 그렇게 뺄수있는지를 물어서 효소를 통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병행했다고 말씀드렸더니.. 체중이 10kg 빠지면 혈압이 20 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한다. 체중이 빠지면 혈액량도 줄어들어 혈압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꾸준히 체중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에 와서 체크 하라고 하셨다.

 

6월 6일 일요일/41일째

 

1. 아침에 일어나서 1시간 동안 동네 주변과 아파트를 돌면서 걸었다.

2. 집에 돌아와서 비타민 태운 물 2잔을 마셨다. 체중은 여전히 69 kg..

3. 점심은 량을 한포 저지방 우유에 타서 마시고 두부 반모와 비빔국수 조금 먹었다.

4. 목이 부어올라서 몸살기운이 있어..오후 5시경 량 한포를 물에 타서 마셨다.

    목이 약해서 신경을 쓰면 목이 부어오른다.. 항상 이비인후과에가서 약을 처방해서 먹는데.. 최근에는 거의 병원에 가지않았다. 자연 치유력에 의존해서 치료하기 위해서다. 발효 효소는 바로 자연치유를 할수있기때문이다. 저녁 9시경 가족들이 밖에서 저녁 먹자고 했다. 나는 돼지껍데기에 막걸리를 마셨다.

 

6월 7일 월요일/42일째

 

1. 아침에 일어나서 량 한포를 우유에 타서 마셨다. 목이 많이 부어서 몸살까지 왔다. 발효효소가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원리를 생각해서 효소를 먹고 비타민을 태운 물을 많이 마셨다.

2. 점심때 오이 한개를 먹고 2시경 량 한포를 우유에 타서 마셨다.

3. 저녁 비즈니스차 술자리를 가졌다. 참치회 안주에 소주를 마셨다. 효소식을 챙겨서 먹지 못했다.

 

6월 8일 화요일/43일째

 

1.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가뿐했다. 목도 아프지 않았다. 약을 달고 사는 사람인데...체질이 완전히 개선되었다.

2. 점심..효소식을 우유에 타서 마셨다. 그리고 오이 한개.. 밥 3분의 1공기

3. 저녁 효소식을 우유에 타서 마시고..두부 반모를 먹었다.

 

*체중 드디어 68 kg 돌파... 77kg에서 9kg 감량했다.

 

 

체중 68KG

키와 비교하여 정확하게 표준 체중이 되었다.

 

 

몇일전에 갱신한 운전 면허증 사진

절대 뽀삽 처리 안했음.. 운전면허증 사진은 뽀삽 처리 불법인거 아시죠?

8년전에 찍은 사진과 비슷해졌음

 

 

2008년 3월 재발급 받은 여권 사진

 

 

 

 2002년 촬영한 증명사진

 

 

 

안녕하세요^^ 량 검색하다가 사장님 블로그 방문하게 되었네요~ 량 다이어트 체험기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