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소개

정재벌 2010. 8. 30. 19:16

길동역 바로옆 

강동 연세 이비인후과

우리아들 지정병원이 되버렸네요!!


우리 아들 모습이 편안해 보이시죠? 

이병원 선생님들이 무지 친절하거든요^^*



데스크에 앉은 간호사? 간호 조무사는 (업무시간에, 환자들 오는) 시간에 스마트폰이나 보고있고...ㅋ
머리가 넘 일주일동안 어지러워서 갔더니 무슨 검사를 하라는데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 인지 모르겠지만...ㅋ

검사방법 전혀 가르쳐주지 않고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저기가서 검사하세요" (나:읭? 뭘 검사하라는거지? ,어떻게 하는건데요?"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저기 앉아서 불빛 쬐세요" (나: 어떻게요?")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앉아서 귀에 대고있으면 되세요( 나: 어떻게요?")

하고 가버림.

(나: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알려줘야 하죠"_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앉아서 귀에 대고 있으면 되세요

(뒤에 앉은 아주머니 말씀: 뭘 알려줘야 하지-_-)


4~5일동안 너무 어지러워서 갔으나

하는방법도, 시간도 알려주지 않고 그냥 무조건 알아서 검사하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상실)



담당 원장님도 증상과 원인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나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왔는데....ㅋㅋㅋㅋㅋㅋ 그냥 줄줄 말씀하심 무슨 1배속도도 아니고 1.5배? 2배속으로 그냥 무슨 무슨 단어들과 설명들이 지나갔음 , 집에가서 볼 수있는 설명서? 나 주의사항 등 아무것도 주지 않았음)


여기 데스크에 앉아있는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알수없지만

3년전에도 그러더니만 여전~~~~~히 자기들끼리 수다떨고, 스마트폰 만짐ㅋ


토요일에도 다시 오라고 했으나, 전~~~~~~~혀 갈생각 없음.ㅋ




6시이후라 야간 진료 받았어요

병원장님 1진료실 지장훈 원장님은 이시간에 안계세요

두번쩨 야간 진료인데요
2진료실 멀끔하게 생긴 부원장님격이신듯요
야간진료시 두번째 진료받았는데요
목젓? 편도?입안을 건드려서 기침나오게 하더니 코를 뺄때는 엄청 아퍼요
의사의 손길이 폭력배 수준이에요

어린아이들을 데리고는 절대로 2진료실로 가지 마세요
운다고 아이들 탓하지 마세요
의사의 손길이 엄청 거칠어요
"아프게 좀 하지 마세요"
의사왈 "내가 뭘 어떻게 했길래요???"
헉 죄송하다는 말을 해도 불쾌한데.... 의사로써의 할말은 아니지요
진료실 나오자 바로 가래를 벹으니 가래에 피가 섞여 나와요
집에 와서 코를 부니 코에서도 피가 섞여 나와요
다시 가래를 뱉으니 피가 헉? 아직도...
사진찍는다는게 물틀어 버린후에 아차 싶었어요

진료했으면 바로 처방들어가야 하는데 기다리라고 해요
한참후 처방을 주는데 1진료때 받았던 처방과 똑 같아요
증세가 다른데도요

이 병원 처음에는 환자들로 발 딛을틈이 없었는데 지금은 항상 갈때마다 썰렁해요
다 이유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