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 이야기

산중사람 2011. 8. 8. 10:46

 

 

태풍이 상륙을 하였다 합니다

제주에는 시간당 20미리의 비를 뿌리며 태풍 영향권에

들었다 합니다.

회원님들 태풍피해 없으시기를 바라옵니다.

 

2010년 이른봄(3월)에 산중명월 보이모료를 구하기 위해 

운남 차산지를 다니던중 우연히 2006년에 생산된

포랑산 고수 모차를 시음하게 되었습니다. 

차품이 너무나 좋아서 그자리에서 모차를 30kg을

구매하게 되었던 차입니다. 

 

15kg은 산차로 이미 회원분들과 모두 나누었습니다 

나머지 15kg은 357g 산중명월 병차로 찍어서 보관을

해오고 있는 차입니다.

 

06년 차로서 진화가 무척 빠르며 지금도 가끔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좋은차 입니다.

그동안 여러 회원님들과 마셔오면서

충분한 검증이 되어진 차입니다.

 

오늘 특별히 2통 14편을 특별한 가격으로 이벤트 하겠습니다. 

 

  겉포장 산중명월 전면과 후면사진입니다

 

 

 

2010년 압병을 하였습니다.

포장지에는 생산일기가 2006년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2006년은 모차 생산년도 입니다.

 

병면 사진입니다. 진화가 아주 빠르게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포랑산 고수차 순모료라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7g을 개완에 우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포에서 6포까지의 사진입니다.

창가에서 사진촬영을 하였습니다.

06년차로서는 진화도가 아주 좋음을 알수 있습니다.

차맛은 구감을 아주 편안하게 하여 주며 고미가 아주 약하고

부드러운 감미가 입안을 아주 편안하게 하여 줍니다.

앞으로 몇년만 더 지나면 아주 부드럽고 감미로운 노차가

될것이라 여겨 집니다.

 

 

 

 

 

엽저를 보면 06년차로선 아주 빠른 진화를

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06년 순모료 포랑산 고수차(산중명월 보이차)

1편(357g) 14편 선착순 이벤트 합니다.

 

차는 입금후 2~3일이면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혹~ 주말이 겹치는경우나 도서지방은 2일정도

 더 늦을수도 있습니다.

태풍피해 없도록 주의 하시고 다향 가득한 시간 되십시요

 

山中人~

 

 

 

출처 : 산중명월
글쓴이 : 山中人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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