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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장 2013. 4. 24. 10:42

최소한 비용, 전문성이 강점 - 렌즈타운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2.06.11 16:57

 

 

렌즈타운(대표 이재춘)은 콘택트렌즈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국내 안경시장을 감안하여 콘택트렌즈 전문점 '렌즈타운'을 설립했다.

우리나라 콘택트렌즈의 착용비율은 20~30%정도로 충분한 성장잠재력이 높으며, 수요 또한 폭발적인 증가 추세이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젊은층의 편리함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패션 아이템으로의 수요증가는 새로운 시장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시력보정과 기능성 렌즈의 확산으로 다양한 연령층대로의 렌즈착용의 가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

렌즈타운은 이러한 콘택트렌즈의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렌즈전문점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시작된 것이다. 렌즈타운은 안경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여 최소비용으로 콘택트렌즈 전문점까지 모두 갖춘 프랜차이즈를 표방한다. 안경의 전문성이 절실히 필요한 기능성 콘택트렌즈 시장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빠르게 성장해 시장의 다양성을 만들어 갈 것이다.





렌즈타운의 경영시스템은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에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바탕을 둔다. 먼저 브랜드 이미지 광고지원, 폭넓은 물류공급으로 영업지원, 체계적인 교육지원, 매출향상을 위한 마케팅 관리지원, 패밀리십 정신으로 동반 성장이라는 시스템을 추구한다.

대중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이미지 마케팅, 편리한 물류지원, 안경사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다양한 마케팅 행사지원 등 다양한 경영시스템지원은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렌즈타운 마케팅의 가장 큰 장점은 숍인숍 전략이다. 안경시장에서 콘택트렌즈의 비중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콘택트렌즈 전문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콘택트렌즈 시장에서 기능성렌즈 수요의 증가추세는 결국 안경원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데 이는 숍인숍 전략이 대안이 될 것이다.

안경원 이미지 변화는 바로 콘택트렌즈 전문점의 차별화이다. 시장의 패턴과 조화를 이루는 젊은 감각의 이미지 변화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숍인숍 전략은 최소의 비용으로 매장의 신구 패턴의 새로운 조화를 의미한다.

렌즈타운의 숍인숍 전략은 제품의 질적향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안경원만의 전문성은 타 렌즈 전문점과의 차별화이며, 고부가가치 상품의 기능성 렌즈 시장에서의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이는 다양한 연령층의 새로운 수요창출이며,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병행하여 착용하는 고객의 증가이며, 수익의 시너지 효과이다.

렌즈타운의 숍인숍 전략은 질적인 서비스의 차별화로 고객을 감동시켜라 이다. 숙련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는 눈 건강에 대한 신뢰의 서비스이며, 새로운 이미지와 다양한 제품의 제공은 선택의 폭에 대한 서비스이다. 또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과 행사에 의한 서비스는 고객의 수요에 대한 만족 서비스이며, 소중한 날을 기억하고 축하하고 선물하는 감성에 관한 서비스는 만족과 더불어 고객을 감동시킬 것이다.

렌즈타운은 이러한 서비스의 질적 차별화를 바탕으로 고객감동을 실현시킴으로서 콘택트렌즈 전문점이라는 새로운 안경원의 패러다임을 실현시켰다.

kkeehyuk@fneyefocus.com fn아이포커스 권기혁기자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0611165733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