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의 양방교실

    테디 2015. 9. 30. 16:45


    양방 배팅이란?



    양방배팅은 슈어벳과 같은 의미입니다.


    슈어벳이란 스포츠배팅이 합법인 유럽에서 시작하여 유행하던 기법으로


    현재는 외국에서는 각 배팅회사의


    제재와 배당조정으로 인해 거의 사자리고 있는 추세 입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엔 다릅니다


    수많은 사설 사이트로 인해 국내 vs 해외 의 양방배팅이 가능하고


    또한 처음 국내에 소개되었던 시기부터 지금까지도


    많은 수익을 내며 암암리에 아는 사람들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배팅을 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들어 봤을 법한 배팅 기법이지만


    주위에서 쉽게하는 얘기로 양방은 패망한다라는 말따위에 현혹되어 접해 보지도 않고,


    또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시는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국내 사설업체들은 해외와 비교해 비교적 느리게 배당이 변경 됩니다.


    러므로 해외의 배당이 떨어지게 되면 국내 사설의 경우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시간적인 여유로움이 발생하게 됩니다.


    배당의 갭차이를 노리고 배팅하는 것이 양방의 기본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이용함으로 특정경기의 배당 환급율이 100%를 넘어가면서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위와 같이 국내 언더 배당은 1.8이고


    같은 경기의 해외 오버 배당은 2.65라고 가정할때


    국내에 언더 1.8에 1.000.000원을 배팅 하였을대 당첨금은 1.800.000원 입니다.


    반대로 해외 2.65 오버에 679.245원을 배팅 하였을때 당첨금 역시 1.800.000원 입니다.


    어느곳에 배팅을 하여도 당첨금은 1.800.000원이고


    총 배팅금액은 1.679.245원 이므로 이 경기로 얻는 수익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120.755원 이라는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국내 vs 국내 또는 해외 vs 해외는 배당 조정이 비슷하게 이루어지므로


    배당 성립이 되기 어렵지만


    위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국내는 느린 배당조정과 해외의 빠른 배당 조정으로


    그 갭을 치고 들어가면 수많은 양방 경기가 존재하게 됩니다.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해 언오버의 경우를 예를 들었지만,


    이런 양방 배팅의 경우


    승무패, 언더오버, 0.25 , 0.5, 0.75 , 시간차다폴, 걸치기 등


    상당히 많은 종류의 배팅 방법이 있습니다.




    -카페링크


    cafe.naver.com/teddypick

    cafe.daum.net/dedy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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