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제나 2014. 3. 2. 00:56

 

 

며칠째 올림픽 응원하느라..밤샘하고있습니다..

다들..이웃님들도 공감하시죠..

 

아직까지 날씨는 쌀쌀하고..입춘도 지났는데..오늘 밤 부터 동해안쪽에는 또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아..눈 이제 그만왔음 좋겠어요..

 

아까 오후에 잠깐 원주에도 진 눈깨비가 잠깐오더라구요.

 

오늘..저녁도 일찌감치 먹고..하다보니..밤에 꼬르륵 배가 고파..아이들하고 끓여먹은 우동입니다.

그냥 우동이 아니라..얼큰 시원한 김치 우동이에요.

 

늘..급할때 후딱 우동 끓여주기도 쉬워..냉장고에 항상 한 두개 정도는 구입하는데요.

오늘은..작년에 담근 김장김치.. 송송 썰어넣고..끓여보았답니다.

 

 

유부, 양송이버섯1개, 어묵약간, 대파, 면..이렇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참..우동구입하면 들어있는 간장은 약간만 넣어주세요..

 

 

 

 

 

 

 

 

간장과 물을 먼저 끓인후...김치를 넣으면서 바로 면을 넣고

 

잘라둔 버섯, 유부, 어묵 넣고 끓이다가..

 

대파 올려주시면됩니다.

 

 

정말 쉽죠..

 

출출할때..빈 속을 달래줄.. 든든한 한끼 우리집 야간매점이였습니다.

 

 

 

국물 맛 정말 좋아요^^

 

 

 

 

 

 

 

 

 

출처 : 미즈쿡 레시피
글쓴이 : 카아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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