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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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시상에 우째 이런 일이

시상에 우째 이런 일이 다채로운 인생 길 눈물보다 더 맑은 꽃이 있을까, 4월은 꽃이 많은 계절 하늘을 지붕으로 땅을 발판으로 맑고 곱던 꽃잎도 어둠의 자락에 묻히고 세상 모든것이 잠들었지만, 나의 그리움은 잠들지 못하고 있다. 내가 어릴적 50년대 후반으로 기억하는데 우리 동네에는 제일 부잣집에 금성 라디오가 한대 있었는데 동네 사람들은 라디오를 듣는다고 큰방에 모여서 신기하다고 귀를 기울이고 숨을 죽여 가면서 아주 흥미 진지하게 듣고 계시던 모습을 본적이 있다. 어른들의 말씀은 얼마나 좋은 세상이냐고 수천리 밖 소식을 방안에 앉아서 듣는다고 생생한 그 기억 때묻지 않았다. 바람같고 구름같은 이 세상 낯선 바이러스 공격의 어리석음 시상에 우째 이런 일이 싱크대 높이 올려진 프라스틱 그릇 꼬쟁이로 내리려..

댓글 *日常生活 2021. 4. 22.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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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꽃물이 들었어요

꽃물이 들었어요 때이른 무더위가 오늘은 유월의 날씨 같았다. 그 속에서 재능 나눔 톡톡님들!.. 비록, 마스크 얼굴이지만 꽃처럼 다정히 예쁜 이야기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수 많은 이야기 중 요즘 화두는 무엇보다 코로나 19 건강을 먼저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인간미가 넘치는 그린공원 언덕을 올랐습니다. 맑은 하늘 선한 기운 주입하면서 스트레칭 운동 조용히 몸을 풉니다. 자연과 더불어 교감 신경을 맑게 합니다. 연두빛 시간속에 팡팡한 마음들, 누군가 할일이면 내가하고 언젠가 할일이면 지금하고 최선을 다 하는 모습 좋은 생각 서로가 꽃을 보듯 다정히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1년 4월 21일 수요일

2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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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일상의 그리움

일상의 그리움 따스한 햇살 받으며 한가로이 산책길을 걷노라면 사월의 봄을 닮아간다. 천천히 4월을 걸으며 느낄 수 있음이 참 좋다. 고운 색들이 마구 엉켜도 환희의 고른색 흩 뿌려준 그 아름다움에 물들고 싶다. 푸른잎 나무 마다의 파르르 날리는 새의 날개짖 따라 모든 세상의 시름 잠시 접고 그 평화로움의 그냥 행복의 쉼을 하얗게 날으는 민들레 홀씨 따라 이런 날에는 그 어느 곳에 둥지어도 좋다.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는 봄 무심코 지나가던 들꽃의 아름다움 정말 위대하고 오묘한 것이 자연이다.살수록 어려운 것은 전체를 조망하는 내면을 꿰뚤어 보는 안목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 더 이상 많은걸 바라지 않고 모두가 건강한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인간의 오만함을 일깨우려 이런 낯선 바이러스 공격 재앙을..

댓글 *日常生活 2021. 4. 20.

1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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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돌아오지 않는 시간 소중하게

돌아오지 않는 시간 소중하게 누구나 추억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겠죠. 안 좋은 추억이든 좋은 추억이든 우리는 모두 그것을 가지고 살아야 해요 재능 나눔 톡톡님들!.. 거리를 걷다 어제를 떠올는 얼굴에 미소가 머금어 질때 추억은 그때가 제일 아름다운 것 같아요. 먼 산을 보아도 끝을 젤수 없는 연두빛이요, 노인 일자리 님들과 함께 사랑 꽃물이 들었어요.긍정적인 마인드 어느곳에서 활동을 하더라도 낯선 바이러스 공격의 지루하지 않은 마스크 얼굴들 숨쉬기 답답하고 어렵지만 님들의 고운 시선 좋은 생각만 그득담은 인증 샷!..♧♧♧ 시간위에 마음은 꽃밭이길 바래봅니다. 2021년 4월 19일 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19.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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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부활 제 3주 조용한 희망

부활 제 3주 조용한 희망 연둣빛 봄이 가득한 오늘의 천천히 가고 싶다.아들내외 꽃나들이 강화 보문사를 향한다. 가는동안 주변의 펼쳐진 봄 풍경 그 숨소리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않다. 제기랄눔의 세상 이 좋은 계절의 마스크 얼굴들 답답한 세상 그래도 사람이 꽃보다 더 아름다웠다. 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거리는 지키지만 먹어야 사는 식당엔 각자 서명한다. 생은 긍정의 마음이 으뜸이기에 봄날을 닮아 가는 우리 가족,보문사 근처 어서오세요 처음보는 간판 식당 반찬 가지 수는 많았지만 입맛에 맞지 않았다. 보문사 언덕에 한걸음 또 한걸음 어자피 오늘이라는 시간이 흐르는데, 저 영감 더는 안 가겠다 걸음을 멈춘다. 인생 뭐 별거 있나. 더 상큼한 상상 우리안에 철쭉꽃 감탄사 삶의 끝,그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나..

댓글 *日常生活 2021. 4. 18.

1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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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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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다롱이의 변신

다롱이의 변신 꽃봄이 눈부신 4월의 행복 우리곁에 있습니다. 재능나눔 톡톡님들!.., 꽃샘 추위 언덕을 관통하는 오늘은 힘든 일이든 좋은 일이든 먼저 팔을 걷어 붙이고서 활동하시는 모습의 나의 좁은 식견으로 보니 코로나 19 마스크 얼굴 재능 톡톡님들!... 천천히 시간위를 걸으며 행복이 별건가요 누가 봐도 감동 울림입니다.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 줍기 힘든 시간이 앞에 가로 놓여도 서로가 꽃을 보듯 다정히 대하는 마음이 참 아름다웠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생은 긍정의 마음이 으뜸이기에 중요한 것은 항상 올바른 가치입니다. 다롱이의 변신, 동네 소문난 미용사의 기술진에 산소 같은 상큼한 모발 빠글이 짜장면 변신입니다. 2021년 4월 14일 수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