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니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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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0. 10. 3.


그러려니 하고살자

수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세상이 어지러워도
지구 한 모퉁이에서 아무 일 없듯,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난들 누구 마음에 꼭 맞으리?. 어지러운 세상사 마음 둘 곳 화목과 배려 내면을
꿰뚫어 보는 안목이 중요하다.과연 나는 무심코 던진 말의 타인에게 어떤 사람으로 있는가?.
과연 나는 남들에게 어떤
인상을 심어 주었는지!.?
내면이 깊어지는 인생 삶의 구순을 바라보는 시누이 남편 가을 낙엽 닮은 늙음 쐬주 두 병 권커니 잡거니 취기의 향기는 허공의 빈 하늘같이 코를 돌리게 하고 자리를 뜬다.
오늘, 하루 나는 인정 많은
술집 마담!...
지글보글 사노라면
사랑도 달콤 하겠지!!..

2020년 10월 3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