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 창달의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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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0. 10. 12.





지역문화 창달의 기여

사랑이란 이름으로
즐거움을 찾아 건강할 때
재능지원을 불러주는 것이면 어디든 가렵니다.
가을이 사방팔방 예쁜수체화를 그립니다.
적잖은 나이에 앞길이 뒷길보다 짧다는 걸 알기에
느림과 친해지면서 노을처럼 아름답게 섞이는 삶이길 소망합니다
단풍이 곱게 물든면 꽃보다 아름다운 것처럼
지역문화 창달에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 재능기부 나누렵니다.

2020년10월 12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