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느낌

댓글 3

*習作詩

2020. 10. 19.







감성느낌

갈 볕 따사로운 햇살 아래
말갛게 개인 하늘이
어둠에 방황하는 영혼
광명한 빛 비춰주소서

빳빳이 고개 쳐들고
하늘 향해 원망하는
교만한 마음 고쳐
하상으로 붙들고 계신
주님께 죄(罪) 사슬을 끊고
겸손히 무릎 꿇어
감사기도 드리게 하소서

주님께 간절히 청하오니
성령의 불로
정하게 하시고
풍요로운 가을 들녘처럼
믿음의 풍요를
누리게하소서

2018. 10. 18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