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가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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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0. 11. 10.




깊은 가슴 울림
화요 초대석 케비비에스 아침마당을 보면서
두봉 주교님, 말흠 내 고향 의성 도리원
귀가 번쩍열렸습니다.
우리나라 6.25 사변후 지긋지긋한 가난 속에
말도 통하지 않는젊은 주교님께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상상을 떠 올려봅니다.
향년 92세 골깊은 주름 위에 예수님 얼굴입니다
시간에 쫒겨 끝까지 시청하지 못한 아쉬움
매 순간 순간 맑은 내 영혼을 가꾸는 일에 쓸 수
있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재능 톡톡님들!.직무 교육으로 자리가
비었습니다.
비록,마스크 얼굴이지만 재능 나눔톡톡님들
훌륭한 생각 많이 넣어 마구 찍었습니다.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부니 강사님께 배우고 익힌 캘리그라피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