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일은

댓글 0

*日常生活

2020. 12. 8.




사는 일은

밥처럼 물리지 않는 삶의 모서리에 마음을 다지고 달콤한 인생을
동경하며 길을 나섭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언제나
같은 날은 아닙니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건강 다지기 바람결에 가냘픈
어깨를 흔들거리며 스트레칭
운동을 하십니다.
여기에 한 몫하는 내게도 감사하며 산소같은 상큼한 마음들!..
가득담아 인증 샷 찰칵입니다.
모르는 사이에 시간은 켜켜이쌓이고 노인일자리 하릴없이
거들먹 거리는 것 같아도 누군가
버린 양심 담배꽁초 줍고 전봇대
불법 전단 띄어내며 우리가 지나온 거리엔 깨끗한 장미꽃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