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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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0. 12. 22.


오늘 같은날

햇살이 따사롭게 어깨위에 내려앉아 참 따뜻하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영원한 느낌표 올 한해 너무 너무 좋았다고
얘기 거리도 많다.
오늘도 사랑과 감사에 인색하지 않는 센터의 사랑,폭신한 장갑과 마스크를 주셨다.
지난 시간을 휘이 돌아보며
모두가 만족한 분위기다.
내게도 님들에게 행복감을 퍼 줄 수 있는 사람인지 돌아본 올 한해, 바람 상냥스러이 나풀거리며 내 마음 흔들어대는 좋은 생각 가득 떠 올리며 찰칵입니다.
노루꼬리같은 햇님은 옥상 먼 풍경의
살아내야 할 들숨 날숨으로 흠흠거린다.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