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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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1. 9.



소소한 한마디

한파의 당당한 기세 창 밖
나뭇가지에 걸린 바람도 파르르 떨며 손사레를 친다.
한강을 얼궜으니 정말 춥다.
새해 일 주일이 지난 첫 토요일.
먹어야 사는 밥은 먹어야 겠고
청소. 빨래 뭉덩뭉덩 무져놓는다.
몸서리치는 한파 언젠간 가겠지.
2021년 내 발걸음은 물음표와
느낌표만 가득하다.
2021년 1월 9일 토요일
어제의 좋은 소식 재능 나눔 톡톡
연락이 왔다.
코로나19 종식 되면 지역 아동센터
엣된 동화 캘리그라피 출강 계획이다 깨어 있는 내 맑은 영혼 소중하게
가꾸는데 소처럼 활동할 꿈을 여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