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못 kbs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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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1. 30.




황금연못 kbs아침마당

내 고향은 초가집 달빛 속에 피어서
새하얀 꿈 키우며 살았다.
철들고 매무새 익을 무렵 한 남자를 만나면서
칭칭시하 시아버지없는 14가족 고달픈 일상
가난한 산림살이 손 물 마를새 없는 손 식솔들 밥 퍼주기 바빴다.
비껴간 세월자리 오늘아침 kbs아침마당 시청나처럼 비스한 방청객 말씀에 tv찰칵
찍었습니다. 견뎌온 세월이 대견하여 곱씹으며 이 글을 씁니다.
가정이란 울타리 서방인지 남방인지 남푠인지
엄마라는 무게는 무게대로 바람이 된다,
뼈마디가 에는 섣달 황혼엄마는 자식대신 추워 주고 싶은 바람 잘날 없는 폭풍이 된다.

2021년 1월 30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