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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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2. 8.



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바람처럼 지나는 겨울이 가고 봄은 오고야 마는데 입춘 지난 오늘은 완존 칼바람이다.
다섯명 이상 모이지 말라는 코로나 팬데믹
설 앞에 참으로 어수선한 사회상,
날씨가 다시 추워졌다.
시시한 시간이야 가던지 말던지 내 버려두고
뭔가의 정신을 바짝 쏟지 않으면 언 되겠다.
태양을 머리에 가볍게 이고
재능 나눔 톡톡님들 열정의 순간들아 모인곳
좋은 생각 많이 넣어 인증 샷 찰칵,
비록, 마스크 얼굴이만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리더십 한 사람 옆에 또 한 사람 있음아라, 더욱 아름다움은 두 사람이 아름다움을 만듬이라, 더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나눔이라. . .
재능 나눔 톡톡님들!.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년 2월 8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