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기의 주인공들

댓글 0

*日常生活

2021. 3. 22.



내 일기의 주인공들

앞 다투어 피는 개나리 진달래 낯선바이러스
공격에 그래도 닫힌 가슴 3월의 봄에게
마음 문 활짝 열고 웃는 재능 톡톡님들!..
특별하지 않는 오늘도 정신건강 잡생각도 한 걸음씩 몸으로 밀어 붙이고
낭만 얘기 나누며
새 소리 들을 때면 천상의 화음 같아서 만사가 행복합니다. 보잘 것 없는 나에게
늘, 격려와 관심을 주신
주위의 모든님들 그대들 사랑 내 마음 깊은 곳에 담을 수있으니 나와, 그대들 사랑이 어찌 아름답다 하지 않으리오.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사랑 따스한 목소리 입니다.
희미한 지등이라도 밝혀 보자고
감춰두었던 흉물 스러운 내 입술 마스크얼굴부끄러움 감추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앞니 두 대 부러져 마음 터놓고
이야기하는 치과치료 주고 받는 대화는 언제나 진실 하기에 내 일기장의 주인공들 입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글 쓰기 훈련 무병하고 무탈한 오늘을 잘 보냈습니다

2021년 3월 22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