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덕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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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4. 6.


그 언덕의 감성

하루 종일 꽃바람 일던 자리
집을 나서면 사방팔방 십육방 살펴야
하는 우리네 세상 차 조심 사람조심
마음은 난도질을 당한다.
삶이란 실행 착오와 모순 투성이지만
어쩌다 긴장의 고삐 늦추면 영육이 만신창이되는 도심의 생활 오늘도T.V는 새로운 소식이라며 살인과 도둑,사기꾼 소식만 전하고
서울시장, 부산시장 유세전 개벽의 종소리
무엇이 이렇게 용감하게 하는 걸까.
그 언덕 꽃바람 함성으로 숫자로
판가름 할것인가?
법치국가 국민답게 현제의 공정한 판결을
기다림도 진정한 애국자의 태도가 아닐런지
우리는 하나이어여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21년 4월6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