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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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7. 10.






이렇게 살고 싶어라

굴곡진 세월 화살같이 지나간다.
오늘은 연중 제 14주 토요일 새벽
이웃과 모든이들을 떠 올리늗 비대면 미사 습관처럼 주모경을 외웁니다.
감사와 사랑 아낌없이 마음으로 무장하면
소금처럼 빛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처럼 바람처럼 가는 곳을 아는가 앞만보고 달려온 길 칠 십여 고개를 넘기면서 전례 없던 세상에 이런일이 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이웃이 그립고 사람과의 거리두기
시간의 물살이 하루속히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아침 kbs아침 마당 시청 고령의 연세에
어르신의 고귀한 가치,
끝없는 배움을 보면서 굳건한 심기Kbs 아침 마당 시니어들에게 걸맞는 아주 좋은 시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