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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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7. 11.




아침 고요

오늘은 연중 제 15주일
아침 고요가 조용히 흐른다.
비대면 미사를 드리면서 명강론 말씀 경청,
사진을 찰칵 찍었습니다.
사는 것에 눈 팔려 지나온 한주를 정신없이 보보내고 또 다른 한주 빠르게 변하는 도시의 삶
세월이라는 골짜기 빠르게 변하는 도시의 삶,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지쳐
작은 하늬 바람에도 움찔 놀랜다.
오늘은 초복이라고 아들 내외가 왔다.
너절한 늙은이 소문난 궁중삼계탕
식당의 데려다 앉힌다.
두리번 두리번 홀, 안의 수 많은 사람들
장삿속 식당은 이래도 될까 싶었습니다.
아무리 힘겹고 어려운 요즘이라지만,
마음으로 보면 구름덮힌 하늘도
쾌청하고 맑음이듯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삶은 긍정적인 마음이 으뜸이기에
어제보다 더 좋은 오늘이라고 씁니다.

2021년 7월 11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