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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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8. 15.




낮은 자리로

그렇게 밤 잠을 설치게 하던 무더위도
아침 저녁 소슬한 바람 불어 살만합니다.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 저 하늘이 하는 일에
나날이 변화되는 힘겨운 삶 저 하늘이 하는 일을 걱정 한다고 위기에 처한 세상
많은 의료진님들의 노력에도 낯선 바이러스
공격은 좌절감에 허탈하기만 합니다.
지금은 누구도 알 수 없고 불확실한 이 세상
정신 건강을 챙겨야 할 때입니다.
성당에 가 본지도 오래돼 낮은 자세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 있는 그대로 조용히 받아들이고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일이기도합니다.
절기는 가을로 접어들고
날로 번지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걱정한다고
풀리기 보다는 때가 되고 시간이 흘러야 한다.
힘겨운 삶 하느님 아버지 부족한 부분이 많사오나 곧 깨닫게 하시고 사는동안 건강을 허락하소서!...아멘

2021년 8월 15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