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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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9. 15.


생각 일기

하루를 꺼내쓴지 엊그제 같은데
그단새 구월이 중반을 어른 거린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만남의 공간엔 목표를
향한 길위에 한 없이 착해지는 사진속의
캘리그라피 작가님들 잔별같은 추억
푸른하늘에 드문 드문 흰구름 띄우면서 경륜용 노인 일자리 넋없는 잡념 동네 고삿길
구석 구석 불법 전단 떼어내고
담배꽁초 버린 양심 뻑뻑한 시간 허리를 굽히지만 국민의 일익을 담당한 활동 정신엔 한없이 고운 마음 내가 행복해야 세상이 아름답다는 고운말 서로의 깊은 배려 자연과 합쳐진
투명한 거울같이 맑은 얼굴들,
건강한 사회상이 되도록
노을속에 고운 생각 일기를 씁니다.

2021년 9월 15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