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생각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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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11. 3.



속으로 생각했던 일

가을이 깊어가는 오늘은 청명한 하늘빛이 상큼하다.평범한 일상 늘,단순하게 속으로만 생각했던 꺼리 드뎣
그 누구도,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답게 살고져 결정을 했 다.
바람이 지나 가듯이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수없이 많은 말 중에서 귀하고 아름다운 말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단연 격려의 말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전에 나갔던 길을 되짚어 보니 재능 톡톡님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일상,
노인 일자리 모두가 좋았다는 그 말 한마디에
고개들어 하늘을 보니 힘겨운 코로나19 어려운 삶 속에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한 잎 낙엽지는 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생각이 깊어진 가을, 부모는 자식의 밑거름이라
언제 부턴가 옆구리의 별거 아니라 생각햇던 사마귀 피부과엘 갔다.검사결과 의사선생님말씀 악성! ..바로 시술을 했다.
하루가 다르게 시들어가지만 처방전 받아들고
앓던 이 빠진 듯 내 몸 머리가 가라는대로
오르막 내리막 다닌 내 발에 감사한다
이만큼 버티어 주는 내 끈질긴
생명에 감사하며 오늘을 잘 보냈다고 쓴다.

2021년 11월 3일 수요일